애초에 검증된 아이폰을 선택했어야 했다.. 그리고, 나서 폰을 바꿀 쯤 되었을 때 삼성 갤럭시S2나 갤럭시 노트 같은 것으로 갈아 탔어야 했는데.. 삼성 A/S만 믿고 마루타 제품인 갤레기S를 선택한 것이 잘못이었다.. 내 잘못된 선택이니 누굴 탓하랴만은.. 갤레기S와 같은 훌륭한 기계를 가지고 그 정도 제품, 그 정도 서비스 밖에 못하는 삼성이 참 안타깝다.. S/W 만드는 기술이 안되니 뭐 별 수 있나.. 환불 해주고 치워야지..
12월 30일날 갤레기S를 환불 받고, 아이폰4S와 함께 2012년을 시작.. 아이폰 사용한지 이제 한달쯤 되어간다.. 물론, 갤레기S와 아이폰4S를 비교하는건 좀 무리가 있다.. 삼성이 아무리 아이폰4에 대응하기 위해 갤레기S를 만들었다고 우기지만 비교할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디 비교할 대상이 되어야 비교를 하지.. 갤럭시S2가 적절한 비교대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갤럭시S2를 사용해본 경험이 없으므로 이 둘 간의 비교는 할 수 없다.. 그래서 갤럭시 시리즈와 아이폰의 비교는 생략한다.. 비교할 경험도 없고 능력도 안되므로.. 다만, 갤레기S 사용하느라 참 고통스러웠고, 이제 아이폰으로 행복하다.. 이게 끝이다..
아무튼, 바꿔보니 너무 좋다.. 이제 좀 스마트폰 제대로 사용하는 것 같다..
나는 삼성 갤레기S의 마루타였다..
2010년 7월에 스마트폰으로 바꾸고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드디어 원하던 폰 하나로 모든게 해결되는 기계를 손에 넣었기 때문.. 특히, 이동중에 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할 수도 있고, 내 노트북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이 스마트폰이라는 놈은 정말 사랑스러웠다..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실리콘 케이스와 핸드폰 줄, 액정 보호필림 등 각종 악세사리 구입에도 전혀 돈을 아끼지 않았다..
당시 구입한 기계는 삼성의 갤럭시S (여기서만 특별히 이름을 정식으로, 제대로 불러주기로 한다..) 였다.. 처음 1년 동안은 너무나도 만족스럽게 잘 사용했다.. 멍청한 삼성이 화면캡쳐 버튼의 조합을 이상하게 잡아, 화면캡쳐를 할 수 없는 앱들이 존재하는 등 사소한 짜증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1년이 지나고 나서부터 이 폰은 갤레기S로 변해가기 시작했다.. 물론, 갤레기S를 불만 없이 잘 쓰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저더러 당신은 잘 쓰는데, 내가 문제 뭐 이딴 소리 하지 마시길.. 부두패치니 기타 튜닝을 통해 사용하시는 분들도 걍 가만히 계시길.. 난 그런 저런 실험 및 각종 패치 적용을 내가 직접하려고 갤레기S를 구입한 것은 아니니까.. 요즘에는 노트북 윈도우 포멧하는 것도 귀찮아서 맥북에어 사용하는 사용자라고 보시면 됨.. (사실 윈도우도 한번 설치하면 포멧 안함.. 최장 5년까지도 사용해봤음.. 더 오래 쓸 수도 있었으나 하드디스크 용량 큰 것으로 교체하느라..)
여러차례의 A/S 센터 방문.. 그래도 해결 안됨.. 콜센터 담당자들과의 입씨름.. 구글의 문제니 삼성이 해결해줄 수 없다.. 그럼 이건 제2의 옴니아 아니냐?.. 왜 이 질문에는 대답을 안해.. 결국 삼성 애니콜 홈페이지에 글을 올린다..
삼성 갤레기S를 사용하는데 아래 링크에 첨부된 동영상 처럼 사용상 매우 불편함이 있는데, A/S 센터에 여러차례 방문했지만, 해결이 안된다.. 내 요구 사항은 아래와 같다..
- 기계의 결함일지 모르니 다른 갤럭시S 제품으로 교환을 해달라.. 중고라도 상관없다.. (콜센터와 고객센터에서는 1년 무상지원이 끝났으니 방법 없다고 했음..)
- 유상으로라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돈이 얼마나 드느냐? 내 돈 차액만큼 더 낼테니 갤S2나 다른걸로 바꿔주던가..
- 그것도 안되면 2년 약정에 묶여서 억지로 사용중인데, 환불은 안되느냐? (꼭 소비자 보호원 등 복잡한 절차 거쳐야 하는거냐?)
아무리 생각해도 336M 메모리 중 부팅 직후 메모리 사용량이 270M 넘어가는건 이해가 안간다.. 삼성/SKT/구글 프로그램 설치된거 중에 부팅시 실행되는 프로그램 중 내가 필요 없는 것 영구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느냐? (예를들면 영상통화 이런 앱 난 평생 사용할 일 없다..)
삼성, 보증기간 1년 끝났다고 이렇게 나오는가 본데.. 이게 지금 핸드폰이냐? 같이 올린 동영상 니가 한번 봐라.. 니가 이런 폰 한번 써보고 이야기 해라..
고쳐 주던지, 바꿔 주던지, 환불해 주던지.. 유상이면 내 돈 내고 교환 한대두.. 누굴 거지로 아나.. 폰을 쓸 수 있게 해결해 놓으라고..
글 올리고 몇일만에 내가 자주 방문하던 삼성 A/S센터 도곡점에서 환불 해주겠다는 전화가 왔고, 연말 쉬는 날에 준비해 오라는 서류들 준비하느라 분주히 돌아다녀 환불 받았다.. 그리고 바로 아이폰4S를 개통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갤레기S와의 전투일지 참조)
갤레기A와 갤레기S는 삼성이 고객을 마루타로 대하던 제품이 확실했지만, 새 모델인 갤럭시S2는 괜찮은 스마트폰 임에 틀림이 없다.. 주변에서 갤럭시S2도 괜찮은데, 그걸로 하지 않았느냐는 분들이 좀 계신다.. 아마, 돈 조금 더 내면 갤럭시S2로 바꿔준다고 했으면 그렇게 했을지도 모른다.. 그 당시 내게는 갤레기S만 아니었으면 되었으니까..
하지만, 위와 같이 데이고 나니 삼성 핸드폰 별로 쓰고 싶지 않아지더라.. 환불을 받을 수 있었기에 참 다행이다..
데이터를 옮기는게 걱정이었는데.. 사실 괜한 걱정이었지만..
연락처, 일정, 메일은 모두 구글에.. 각종 메모는 에버노트에.. 사진 및 각종 개인 데이터들은 다음 클라우드에.. 동영상 및 용량 큰 파일들은 네이버 N드라이브에.. 뭐, 사실 이렇다 보니 사실 데이터를 옮길 것은 하나도 없었다..
갤레기S에서 데이터 뭐 빼올 것도 없었고, 아이폰에서 세팅만 해주니 주소록/연락처, 일정, 메일 다 그대로 넘어왔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들도 마찬가지고.. 이 맛에 클라우드에 저장하는건데, 이게 안되면 안되지.. 이건 반대로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 폰이나 윈도우 폰으로 갈때도 마찬가지다.. 아이폰이라서 되는건 아니다..
앱들을 다시 설치하는 것이 문제였고, 설치하고 나서 세팅만 해주면 그대로 아이폰으로 들어왔다.. 마지막으로 회사 메일서버 세팅하니 완료.. 앱들 다시 설치하는게 좀 고역이었다..
음악은 네이버 뮤직으로, 동영상은 네이버 N드라이브로.. 복사할 데이터도 사실 없다.. 웹브라우저의 즐겨찾기 리스트 날아간게 좀 아쉽긴 하지만..
갤레기S를 삼성 A/S센터 도곡점에 반납 하자마자 바로 아이폰 개통했다.. 환불 금액은 최장 2주정도 걸릴 수 있다고 해서 일단은 내 돈으로 남은 기계 할부금 내고 기기변경으로 아이폰4S 개통.. 돈은 생각보다 일찍 입금이 되었다.. 44%를 제하고 466,000원이 입금되어 기기 할부금 남았던 260,000원 해결하고 남은 돈으로 아이폰 악세사리들 좀 샀다.. (유니버설 독 및 실리콘 케이스, 액정 보호필림 등등.. 유니버설 독 왜캐 비싸, 망항 애플 넘들..)
아이폰 사용하면서 편리한 점은.. 오.. 전혀 버벅이지 않는 이 놀라운 부드러움.. 그리고 세련되고 화려한 전환효과들..
가장 훌륭한 점은, 어떤 앱을 사용하다가 종료를 시킬 필요가 없다는 점.. 그냥 최소화 시키면 된다.. 아무리 많은 앱을 사용하거나 다른 앱으로 전환하거나 내가 신경쓸 필요가 없다.. 걍 계속해서 앱들을 실행시키면 된다.. 갤레기S 사용하면서는 상상도 못하던 일이다.. 네이버 뮤직으로 음악 들으며, 웹브라우저 좀 사용하면 네이버 뮤직 앱이 소리소문 없이 죽어 버리는 경우도 많았으니..
물론, 아이폰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없을 수 없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1년 5개월 사용하다 아이폰을 사용하려니, 당연하다고 생각되던 부분들이 불편한 점이 된다.. 뭐, 그렇다고 해서 다시 안드로이드 폰으로 가고 싶지는 않다..
- 배터리를 교체할 수 없다.. 이동중에 스마트폰을 많이 쓰는지라, 참 아쉽다..
- 전화를 못 받아 거절할때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없다.. (갤레기S에서는 문자 보내고, 그 문자 내용까지 수정할 수 있는데..)
- 나 혼자 쓰려고 내가 만든 앱도 내 폰에 넣을 수가 없다..
돈내고 개발자 가입해서 앱스토어에 올려야 된다.. 돈내고 개발자 가입해야 한다.. (앱스토어에는 올리지 않아도 된다는 지적에 수정합니다..)
- 왜? 왜? 갤레기S에서 사용하던 유심을 아이폰4S에서 사용할 수 없을까? 왜 유심칩 사이즈는 폰 마다 다른건데? (유심 잘라서 넣으면 된다는 분들 계시는데요.. 유심이 다른건 다른 것이고, 불편한건 불편한 것 입니다.. 유심만 바꿔끼면 아무 폰이나 사용할 수 있데놓고는 왜 유심 크기가 다르냐고..)
- 기본 이어폰이 귀 겁나 아프다.. (내 귀가 이상한건지, 난 인이어 커널형이 아니면 귀가 아퍼서 이어폰을 오래 착용할 수 없다..)
- 티머니가 안된다.. (별 수 없이 뒷면을 다 덮는 실리콘 케이스 사서 신용카드 그 뒤에 넣어 다닌다..)
- 왜 3G로는 20M 이상 크기의 앱을 설치할 수 없는가? (옵션으로 바꿀 수도 없다..)
- 패스워드 입력시 한영전환이 안된다.. (패스워드 입력하는 창에 포커스가 가면 한영전화 버튼이 키보드에서 사라진다.. 한글로 만들어진 패스워드를 많이 사용하는지라, 아이디 입력창에 패스워드 입력하여 오려두기 하여 패스워드 창에 붙여 넣는다..)
- 연락처 검색에서 초성 검색이 안된다..
- 폴더에 앱 아이콘이 12개 밖에 안들어간다.. (모자라면 폴더를 비슷한 이름으로 계속 만드는 수 밖에..)
- DMB가 안된다.. (K와 pooq로 해결)
- 카메라가 와이드가 아니네.. 갤레기S는 와이드 모드로 찍을 수 있어 좋던데..
- 컴퓨터에 연결하면 바로 USB 메모리 처럼 인식이 안된다.. (USB 메모리 따로 안 가지고 다녀서 좋던데..)
- 글로벌 폰 답게 달력 공휴일 설정 등 자잘하게 신경 써줘야 할게 많다.. (방법을 찾아 이거 저거 세팅해주지 않으면 달력에 공휴일 표시가 되지 않는다..)
삼성 아몰레드가 더 좋네, 애플 래티나가 더 좋네 만들이 많던데.. 난 내 눈이 구려서 그런지 몰라도 둘 다 그게 그거더라.. 하지만, 아이폰4S가 갤레기S 보다 해상도가 더 좋으니 공정한 비교를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난 갤럭시S2는 사용을 못 해봤으니..


이전에
갤레기S를 사용할때는 바탕화면을 3개로 사용했었다.. 하지만, 아이폰은 위젯이라는 것이 없으니 화면 한개로 합쳐버렸다..


3G 인터넷 속도는 아이폰 이라고 더 잘 나오는 것도 없고, 덜 나오는 것도 없는 듯.. 뭐, 당연한 결과지만..
이제 아이폰이니 팟캐스트 좀 편하게 듣는가 했더니만.. 아이튠즈 앱 졸라 구리다.. 무조건 다운로드 받은 다음에 들어야 한다.. 헌데, 3G 인터넷으로는 20M 이상 파일은 다운로드도 못하게 막혀있다.. 옵션도 없다.. 아, 짜증난다.. 별 수 없이 팟캐스트를 위한 앱을 하나 샀다..
위의 우측 화면이 PodCruncher라는 유료 앱의 화면이다..


요즘 참 좋은 세상이다.. DMB가 필요 없다.. 3G 인터넷으로 pooq와 K를 사용하면 다 해결된다.. pooq는 MBC와 SBS의 공중파 방송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K는 KBS1, KBS2를 볼 수 있다.. EBS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더 욕심을 내자면 케이블 TV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ㅎㅎㅎ
동영상은 매번 인코딩 해서 아이폰에 넣어주기 너무 짜증나더라.. 그래서 갤레기S 때부터 애용하던 네이버 N드라이브를 쓴다.. N드라이브에 동영상을 올려두면, 폰 화면에 잘 보이도록 더 용량이 줄어들도록 인코딩 해서 스트리밍으로 보내준다.. 물론, 아이폰에서도 잘 보이는 코덱으로.. 요즘엔 자막도 잘 지원이 된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번도 동영상 인코딩이라는 것을 해본 적이 없다.. 노트북에서 N드라이브에 동영상 올려두고, 이동중에 아이폰으로 본다..
덕분에 3G 인터넷 하루에 1G 정도 사용하게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한달에 12G 정도 사용했는데, 이젠 한달 30G를 넘게 되는군요.. 역시 동영상이 문제입니다, 문제.. 사실 동영상 보는데 가장 좋은 것이 LTE인데, LTE는 무제한 요금제가 없으니..


아마존 킨들 앱이다.. 같은데서 만든 같은 앱인데도 품질 차이가 이래 많이 나나.. 왼쪽이 아이폰용, 오른쪽이 안드로이드용이다.. 뭐, 기능상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긴 하다.. 하지만, 사용 편의성이나 보여지는 모습에 따른 사용자의 경험에서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
깨진 창문 이론일까? 안드로이드 앱들은 대략 대부분 이런 분위기다.. 남들도 대충하기 때문에 나도 대충해도 된다는?
아래 화면캡쳐는 내가 사용중인 앱들.. 갤레기S 사용할 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 아이폰이라 해도 유명한 앱들은 비슷하기 때문에 결국 쓰는 것만 계속 쓰게 되더라는.. 물론, 아이폰에만 존재하는 앱들도 몇개 있다.. 예를들면 키노트 리모콘 앱 같은..


다른 앱들은 아이콘만 보면 뭐하는 앱인지 바로 알 듯 하여 설명을 생략하고..
PocketCloud라는 앱은 사무실 윈도우 노트북에 원격접속을 하기 위한 앱.. 여러개 사용해봤지만, 윈도우 원격접속하는 앱 중에서는 이것이 최고로 좋음.. 갤레기S 사용할때부터 사용하던 앱인데, 이번에 유료로 구입함..


Genius Scan은 문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저장하는 앱인데.. 사진기로 하면 될 것을 뭐하러 이걸 쓰는가 하면.. 각도 신경쓰지 않고, 대충 찍으면 이를 스캔한 사진처럼 평면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오~ 완전 멋지다..
나좀봐는 전광판 앱이다.. 프로그램 이름은 Look At Me 혹은 나좀봐 인 것 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앱스토어에서는 전광판종결자로 검색을 해야 앱을 찾아서 설치를 할 수 있다.. 아, 제발 앱스토어에 올릴때는 정식 앱 이름을 제대로 정해서 올려달라..
Sonster+는 전자기타 및 밴드 연주시 필요한 TAB 악보를 찾아서 볼 수 있고,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기타, 베이스, 드럼 등 모든 악보가 다 제공이 되며.. 가장 멋진 점은 내가 악보를 찾아다니고 다운로드 받아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점.. 검색만 하면 다 나온다..


TED는 좀 아쉽다.. 자막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 결국 웹에서 보는게 더 편하다.. 조만간 지우게 될 듯..
곰TV는 무료영화 때문에 설치를 했는데, 웹에서 공개되는 무료영화 보다 훨씬 더 적은 영화가 공개된다.. 원래 무료로 공개된 영화들 중에서 재미없는 영화만 골라서 모바일로 공개를 하는 것 같다.. 별로 볼게 없다.. 조만간 지우게 될 듯..


전자책, 만화책..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 사야하니.. 참 피곤하다.. 전자책은 전자책으로 나오고.. 사는건 아무데서나 살 수 있게는 언제 되려나.. 하긴, 미국에서도 안되는 서비스 모습을 우리나라서 희망하는건 너무 욕심이 많은건가?
다른 화면에서 볼 수 있거나 주가 등 내가 사용하지 않는 앱들은 한데 모아왔다..


다른 앱들은 안드로이드에서도 다 사용가능한 앱들이고..
iBooks와 iTunes U, 요것들이 아이폰에서만 사용가능한 앱들인데.. 전자책도 애플이 만들면 다르다.. iBooks에서 판매되는 책들은 다른 전자책들과는 다르다.. 최고다..
뉴스가판대, 이건 참 멋지긴 한데.. 일단, 무료 잡지들만 좀 받아봤다.. 헌데 아직은 돈 주고 살만한 잡지들이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잡지 종류 자체가 너무 적다.. 내가 보고 싶은 잡지들은 구매할 수가 없었다.. 참여하는 잡지가 많아지면 괜찮을 듯..
근데 뉴스가판대 저건, 언인스톨 할 수도 없고.. 폴더 안으로 넣을 수도 없고..
완전 눈에 가시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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