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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madchick님의 2008년 5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madchick님의 2008년 5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어린이들이 적어놓은 쌍욕섞인 대통령 비판
정말 반성해봐야 한다.. 어린이들 앞에서 우리가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그리고 이 아이들에게 잘못을 알려주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책임도 우리들에게 있다.. 조선일보는 왜 효순이 미선이까지 욕보이는가. 조선일보는 "TV 등 일부 매체가 유언비어의 소재를 제공하고 거기에 일부 선동에 쉽게 휠쓸리는 사람들, 그리고 이 사태를 반미운동의 운동장으로 삼으려는 세력의 움직임이 합쳐져 판단력 없는 중고교학생들까지 촛불을 들고 거리로 밀려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태는 6년 전 효순·미선양 사건과 비슷한 모습"이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있다. 조선일보에 별로 악감정이 없다가도 이런 언조의 글을 보면 으어~ 가만 있는 사람들 덩달아 흥분시키는 재주가 있다.. 조선일보의 눈에는 뭐든 다 저렇게 보이나 보다.. 자바와 닷넷 중 어떤걸 해야 하나요? 커커커.. 명답이다..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으면 아무거나 Just Do It.. 아님 둘다.. 둘 중 하나라면 닷넷을 권하는데, 닷넷도 윈폼 프로그래밍을 먼저 하는게 좋다..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웹개발로 가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그 반대는 어려운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어떻게 시작하던 상관없다.. 하고자 하는 사람은 다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머무른다.. 야후 결국 MS에 무릎을 꿇다? 주주들 등살에 야후 경영진들, 완전 스타일 구겼군.. 매국노 되었으니 앞으로 고달프겠네.. 열심히 하는 건 누구나 하잖아? 열심히 하는 것과 잘 하는 것에 대한 관점의 차이.. 생각해볼만한 주제.. WebClient의 DownloadString에서 Result의 문자가 깨질 때 해결방법. 웹문서에서 인코딩을 제대로 지정해주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이므로, 원래는 웹문서를 수정하는 것이 맞다.. 다만, 다른 서비스의 내용을 가져와야 하기 때문에 수정요청을 해도 기다려야 하는 경우에만 이 방법을 사용.. 컨테이너의 변신 멋진데.. 나중에 내 사무실을 만들게 되면 나도 이렇게.. “미래에도 콘텐츠가 왕…불변의 가치 주목해야” 역시 어디서나 콘텐츠는 가장 중요한 요소.. 이계진 의원의 굴욕. 이젠 함부로 말 못한다.. 언제 무슨 말을 했는지 모두 기록에 남는다.. 진중권 교수가 100분토론에서 조용했던 이유 다시보기로 꼭 봐야겠다.. [북 리뷰] 살아가는 기술, 라이프 스킬 10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열 가지 라이프스킬을 제창했다. (1) 의사결정 기술 : 자신의 일은 자신이 정한다. (2) 문제해결 기술 : 직면한 중요한 문제를 제대로 처리한다. (3) 창조적 사고 기술 : 발상을 풍부하게 한다. (4) 비판적 사고 기술 : 객관적인 방법으로 정보나 체험을 분석한다. (5) 효과적 커뮤니케이션 기술 : 사람들에게 조종당하지 않고, 사람들을 조종하지도 않는다. (6) 대인관계 기술 :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 (7) 자기 인식 기술 : 자기에 대해 잘 안다. (8) 공감 기술 : 다른 사람의 의견, 감정, 기분을 그대로 받아들여 내면으로부터 이해할 수 있다. (9) 감정 억제 기술 : 불안이나 희로애락의 감정을 조절한다. (10) 스트레스 대처 기술 : 스트레스를 자기 나름대로 극복한다. 이 가운데서 인간관계와 관련된 기술은 (5)~(10) 이하의 여섯 가지로, 모든 기술 가운데 절반을 넘는다. 그만큼 우리 삶에서 인간관계가 중요하고, 따라서 그것을 제대로 유지해갈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인간관계가 중요한 만큼 이렇게 어려운가 보다..
마이클 클레이튼.. 줄리아 로버츠에겐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겨 주었던 2001년 <에린 브로코비치>와 비슷한 내용의 영화.. 하지만, 에린 브로코비치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였고, 이건 그렇지 않다.. 실화가 아니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야기의 몰입도나 감동은 에린 브로코비치를 따라가지는 못한다.. 흥행면에서나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나 입증..
![]() 뭐, 그럭저럭 볼만은 해도 추천해줄만 하진 않다.. 조지 클루니 주연 이라는 점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이 글은 madchick님의 2008년 5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 ![]() ![]()
오라클 클라이언트 때문에 열라 삽질하기..
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던 서버 콤포넌트가 갑자기 동작을 안한단다.. 왜 그런가 봤더니 새 서버에 세팅을 한 것이었는데.. 새 서버에서는 죽어라 세팅을 변경해봐도 DB 접속이 안된다.. 정말로 황당한 것은 제어판의 ODBC 세팅에서는 접속테스트를 해보면 접속이 아주 잘 된다.. 우이씨, 어처구니가 없다.. 장난하나.. 왜 여기선 되고 저기선 안되는겨.. 다른 프로그램은 어떤가 싶어 ASP로 간단한 테스트용 코드를 작성해 접속을 해봤다.. 음.. 이것도 안된다.. 역시, 내가 프로그래밍을 잘 못한 것은 아니군.. 뭔가 세팅상의 문제다.. 수집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다 동원하여, 이를 키워드로 구글, 네이버 등을 검색을 해봤다.. 정확히 일치하는 증상은 아니지만, D 드라이브에 설치를 하면 동작이 잘 안된다는 경우에 힌트를 얻었다.. 확인해보니 우리의 문제의 서버도 오라클 클라이언트가 D 드라이브에 설치되어 있다.. 쩝.. 오라클 클라이언트가 범인이구만.. 젠장.. 사실, ODBC나 MDAC의 버그인지 (Microsoft의 책임인지) 오라클 클라이언트 (오라클의 책임인지)의 버그인지를 판명할 수 있기에는 내가 수집할 수 있는 증거에 한계가 있긴 하다.. 좀 더 능력이 되면 디버깅을 해서 어디의 버그인지 찾아내보고 싶긴 한데, 그러기엔 내가 능력이 딸려서 확인은 못해봤다.. 하지만, 오라클 클라이언트가 문제라 생각하는 이유는.. 오라클 클라이언트가 C 드라이브의 루트에 Oracle 이라는 폴더에 설치하지 않고, 뭔가 내 맘대로 해보려고 하면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일단, 폴더경로에 공백이 들어가면 에러난다.. 한글이 들어가도 안된다.. 경로명이 너무 길어지면 또 에러가 난다.. (아마 영문기준으로 255자 인 것 같다..) 다른 OS에서는 이런 경우 오동작 하는 것이 당연한지 모르겠지만, 윈도우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런 경우 제대로 동작을 하지 않는 것이 너무 황당하다.. 이건 프로그램 버그다.. 근데 오라클에서는 절대 고치지 않고 있다.. 특히, 오라클 클라이언트를 D 드라이브에 설치하면 동작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황당함, 버그라며 흥분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정말 기가 막힌 현상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S/W를 일부러 이렇게 만들려고 하는게 더 어렵겠다는 생각도 든다.. 오라클 클라이언트.. 참, 너무해.. 갈때까지 한다.. 끝장 토론으로 예고되어, 그리고 요즘 가장 논란이 많은 주제인 만큼 관심의 대상이었던 토론 프로그램..빠르면 5월 15일부터 미국산 소가 수입, 유통이 된다고 한다.. 이미 이전에 세관통관을 신청해둔 미국산 수입소고기가 국내에 들어와 있다고 하더군.. 곧 다음주인데, 지금이라도 협상내용을 따르지 않기로 하고 미국산 수입소고기 정책검토를 다시 해야 할텐데 이명박 정부는 영 그런부분에 대한 고려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 농림수산부가 앞서 반대를 했다고 하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되자 앞길을 닦아야 했는지, 바로 딸랑딸랑 미국이 원하는대로 수입해 줍시다로 입장이 변경되었으니 이게 뭔 조화인가 하는게 더 궁금하다.. 도대체 이명박이 뭔 생각을 가지고 미국에 다녀와서 뭔소리를 지껄였길래 상황이 이런거냐는 것이다.. 정말로 방미용 선물로 이런 협상을 준비했단 말인가? 부시에게 이렇게 잘 보여서 뭘 얻으려고? 뭘 얻었는지, 그 얻은게 납득이 간다면 이런 반대는 좀 줄어들 것인데 무슨 소득이 있었는지는 일언반구 없다.. 이거 뭐 어쩌다는 거냐고.. 걍 닥치고 미국산 수입 소고기 열심히 쳐먹어? 정부입장 위험성이 매우 낮으며 광우병에 대한 오해와 괴담이 팽배해있다..위험하므로 재협상해야 한다는 반대파 입장 0.1%의 위험이 있더라도 국민건강을 위협한다면 문제가 있다.."광우병 위험을 위험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정부와 국민들이 싸우고 있다" 토론이 시작되며 나온 박상표 수의사연대 정책국장님, 한미 FTA저지 범국본 정책기획위원의 명대사.. 하지만, 정인교 교수님의 지적대로 이 이야기와 함께 나온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 이야기는 좀 오바였다.. 그래도 광우병에 대한 걱정을 괴담으로 치부해버리려는 정부입장을 잘 꼬집은 명대사라 생각한다.. 광우병에 그렇게 이야기 해도 잘 못 알아듣는 답답하고 멍청한 국민들, 모르는 소리 그만 좀 지껄이고 다니라는 건가? 괴담에 유언비어 날포라니.. ㅎㅎㅎ 토론 초기 이상길 농림수산식품부 축산정책단장의 이야기.. 설득력이 있었다.. 1992년 부터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19만건 정도의 광우병이 발견되었다고 하며 90%가 영국에 집중되어 있다고 한다.. 1996년 광우병의 원인이 오염된 사료라는 연구결과 이후로 광우병이 급격히 감소추세로 돌아섰다.. 작년에 141건이 발생되었다.. 인간광우병으로 연결된 사례는 현재까지 207명, 그중 166명이 영국에서 발생.. 92년 광우병 소가 최고조에 달한 이후 (37,000여 마리) 7년후 1999년 인간광우병이 29명 발견.. 그 이후 급격히 감소추세로 작년에 1명 발생.. 송기호 국제통상전문 변호사.. 정부의 말을 모두 믿고 싶지만, 제대로 점검해보지 않고 의혹이 나오면 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꾸고 있어 전혀 신뢰를 주고 있지 못하다.. 왜 정부의 말들이 주변에서 쉽게 수집할 수 있는 미국의 실제 상황과 달라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만드는 것이냐?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확률이 떨어졌다고 안전기준을 낮춘 나라는 하나도 없다.. 물론, 확율은 내려가고 있지만, 미국의 경우 최근에 발생하기 시작했다.. 잠복기간을 고려하면 2013년까지는 지켜봐야 한다.. 세계기준의 확율이 내려가고 있다고 해서 최근에 발생하기 시작한 미국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과학적이지 못하다..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 최근 정부가 내놓은 광우병 괴담 10문 10답이라는 문서를 냈는데.. 일부는 정부의 말이 맞는 부분도 있지만, SRM 제거 사료조치를 취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의 답변 자체가 잘못된 부분이 있다.. 정부가 내놓는 문서 마다 이런 저런 실수들이 많아 스스로 신뢰를 낮추고 있다.. 담배와 교통사고에 비교하여 안전하다 이야기 하는데, 정부가 담배와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 비하면 광우병에 대한 정부의 노력은 아예 없는 것 같아 국민들이 화를 내는 것이다.. 1시간쯤 지나고 나니, 슬슬 지겨워지고 있다.. 똑같은 이야기가 다시 반복,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핵심은 미국의 검역시스템을 믿을 수 있다는 정부와 이걸 믿을 수 없다는 반대파의 이야기인데 변죽만 울리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미국이 검역을 잘 해주면 문제가 없고, 그걸 믿을 수 없다.. 미국이 그걸 잘 해줄것 같지 않으니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를 이야기 하자는데, 미국이 그럴리 없기 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를 하면 대화가 될리가 없다.. 고양시의 최선생님.. 저도 불과 1년전만 해도 광우병은 익혀 먹으면 문제될게 없는 줄 알았습니다.. 용기를 잃지 마세요..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게 되었잖습니까..
이 글은 madchick님의 2008년 5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덕평휴게소에서 구경한 이야기는 여기..
가장 멋진 고속도로 휴게소는 금강휴게소로 알고 있었는데, 더 멋진 고속도로휴게소가 있었다.. 덕평휴게소가 휴양지처럼 멋지다는 이야기를 듣고 영남대 출장에서 올라오는 길에 일부러 들러 구경을 했다.. 하행선에서는 들를 수 없고, 상행선에서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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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madchick님의 2008년 5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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