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함이란 더 이상 무엇인가를 더할 것이 없을때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무엇인가를 뺄 것이 없을 때 이루어진다. - 앙뜨완느 마리 로제 드 생떽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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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이라는 숫자..
모 회사의 건전지 광고에 등장하는 백만돌이.. 사방에서 억억, 조조 하는 통에 천만도 아닌 백만이라는 숫자는 큰 숫자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나라의 물가상승율 덕분에 백만원 이라는 돈이 커보이지 않는 것도 이런 느낌을 가지는데 큰 영향을 미치기도 했을 것이다..
도스 시절 V3를 가지고 바이러스 검사를 하던 시절 생각이 난다.. 20년전 이야기다.. 당시 하드디스크 용량은 20메가.. 지금 이 노트북은 320기가.. 20년새 무려 16,000배 증가.. 용량이 좀 남긴했지만, 130만개의 파일들이 저장되어 있고, 이를 스캔하는데 대락 6시간..

궁금해서 100만초를 계산해봤더니.. 11.6일이다.. 억과 조가 난무하는 세상이지만 백만이라는 숫자..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니라는데 새삼 놀란다..
by 미친병아리 | 2010/02/04 13:43 | ▣ 삐약삐약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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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10년 2월 2일

이 글은 미친병아리님의 2010년 2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미친병아리 | 2010/02/03 04:32 | ▣ 삐약삐약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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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쌉한 이스트소프트의 알툴바 설치..
이스트소프트 분들에겐 정말 죄송한 이야기지만.. 와~ 이거 정말 깬다.. 이미 많은 분들이 여러차례 지적을 했을 내용으로 보이지만, 난 오늘 처음 발견했다.. 이 배신감에 치를떨며 울분에 못 이겨, 이렇게라도 해소를 해야겠다 싶어 몇자 적어본다..

난 웹브라우저의 툴바를 병적으로 싫어한다.. 절대 설치하고 싶지 않아서 무슨일이 있어도 설치하지 않는다.. 그런데, 알툴바는 어느새 내가 모르는 사이에 종종 깔려있곤 해서 프로그램 추가/삭제로 가서 언인스톨 하는 수고를 몇번 반복해야 했다.. 심지어 이거 스파이웨어 아닌가, 신고해야 하는건 아닌지 라는 생각까지 했다..

난 주의를 한다고 했는데 왜 자꾸 설치가 되는가 의아해하던차, 오늘 알집이 업데이트 되었다고 업데이트 하겠냐기에 설치 화면을 아주 유심히 살펴봤다.. 그러고서는 범인을 찾았다.. 아, 정말 충격이다.. 이스트소프트의 누구 아이디어인지 몰라도, 그 얍삽함에 아주 치를 떨게 만든다.. 정말 이러고 싶니? 좀 심하다 생각 안하니? (알집 업데이트하며 화면 캡쳐를 못 받아서 알씨 업데이트 하며 화면 캡쳐를 잡았다..)
지금껏 나는 이 화면이 배너광고 였는지만 알았지 나에게 알툴바 설치를 묻는 화면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래, 맞다.. 내 잘못이다.. 내가 화면 꼼꼼히 살피지 않았으니 원칙대로 하자면 내 잘못 맞다.. 인정한다..

이쯤에서 끝났으면, 어이쿠 내가 바보지.. 이걸 못 보다니.. 할텐데.. 맨 마지막 나오는 화면에서 분노 게이지 200%
알고보니 이스트소프트는 이런 화면도 만들줄 아는 회사였던 것이다..

왜 알송은 이렇게 하면서 알툴바는 조따우로 설치되게 만들었을까? 그렇다, 척하면 척 아니겠는가.. 딱 필이 온다.. 그래서 결심했다.. 이렇게 사용자 우롱하는 (난 이건 사용자 우롱이라고 본다.. 요즘 UI들은 어떻게 하면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까를 고민하는데 알툴바 설치옵션 화면은 완전 정반대로 디자인되었으며, 최소 1년 이상에 걸쳐 고쳐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최소한 몇몇의 사용자들이 지적을 했을텐데, 계속 안 고치고 있다는게 결정적인 이유다.. 아주 놀라울 뿐이다..) 회사의 제품을 굳이 쓸 필요가 있을까? 알집과 알씨만 사용중인데, 대체할 프로그램은 많이 있으니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이스트소프트 넘 걱정할 필요 없다.. 사용자 나 하나 줄었다고 이스트소프트 먹고 사는데 지장 없으니, 알툴바 쭉 이렇게 계속 배포해라..

꼬리말 : 이스트소프트의 인지도로 봤을때 알툴바를 배포하는 것이 이리도 절박했었는지 애처롭긴 하지만.. 프로그램 업데이트 할때마다 이 콩알만한 체크박스 찾아 체크해제를 해주느니 언인스톨을 택하렵니다..



2010.02.02
흥분한 나머지, 낚시성 제목을 사용하는 바람에 이글루스에서 약간 관심 대상글이 되어버렸네요.. 예전 같으면 일일히 댓글을 달아드렸을텐데 요즘 블로깅 스타일이 변한지라 죄송합니다.. 덧글 보고 몇자 적습니다..

* 곰플레이어는 마지막화면과 같이 곰오디오 설치를 유도하고 있으며, 본문의 두번째 스샷과 같은 형태의 UI에는 전혀 불만이 없습니다.. 곰TV 설치는 뭔가 설치되는 것이 아니고 바탕화면에 단축아이콘 만듭니다.. 이것 휴지통으로 날려주면 그만입니다.. 해서 저도 곰플레이어 사용자로서 현재의 곰플레이어에는 이런 유사한 불만은 없습니다..

* 네.. 중이 싫어 떠납니다.. 그래도 할말은 해야죠.. 대국민 무료 프로그램 선물해주는 좋은 기업인데, 왜 트집이냐고요? 그런 기업이기에 할말은 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UI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으로써 넘 얍쌉하지 않습니까? Don't Be Evil을 외치던 구글도 별 수 없는데, 이스트소프트에게 넘 많은걸 바라는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해줘야 겠구요, 듣는건 이스트소프트 마음입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께는 고맙습니다만 이런글 올리지 마라는 것이라면 사양하겠습니다..

* 이런 것 보다 더 심한 곳도 많이 있을 겁니다.. 제가 경험하게 되면 이런 글을 또 작성하게 되겠지요.. 대한민국에서 사용중인 모든 소프트웨어에 대한 비평을 하자는 것은 아니므로 경험한 이야기만 먼저 올립니다.. 제가 경험해보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이런 식의 글을 작성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더 심한 곳을 발견하신 다른 분이 질타해주십시요..

* 이글의 취지는 그래도 오랜기간 애정을 가지고 사용해왔던 프로그램 개발사에 대한 실망이 주요 내용이지, 알집 및 알씨가 어쩌고, 이스트소프트가 어쩌고 하는데 있지 않습니다.. 제 글의 취지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내용의 덧글은 본 글과 상관이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삭제하지는 않습니다.. 수년간 알집에 대한 많은 논란의 글과 의견들이 있었지만, 저는 지금까지 알집을 불만없이 잘 사용해왔었으며, 이 글은 알집과 알씨에 대한 불만의 내용이 아닙니다.. 읽는 이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by 미친병아리 | 2010/02/01 21:13 | ▣ 삐약삐약 ▣ | 트랙백(1) | 핑백(1) | 덧글(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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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09년 11월 18일
  • 블로그 1년을 쉬었더니 글쓰기 버튼에 손이 안간다.. ㄷㄷㄷ 리더에 구독된 블로그들 눈팅만.. 댓글 쓰기에도 손이 안가는데, 다 귀찮네.. 신종무기력증인가? [ 2009-11-18 17:31:40 ]
  • 미투데이에서 링크 거는거 어캐하더라.. 하도 오랜만이라 기억이 안 나는건 이해가 가는데, 찾아보기 귀찮다는.. 1년만에 사람 이렇게도 변한다는.. ㅋㅋㅋ [ 2009-11-18 17:33:55 ]
  • 내가 젤 싫어하는 겨울이로구나.. 여보~ 내복 몇벌 장만해야겠어요~~ 젠장, 추운건 정말 싫다.. 어서 찬바람이 이리 들어오는겨.. 겨울만 없어진다면 1년내내 여름이라도 좋다!!! [ 2009-11-18 17:38:10 ]

이 글은 미친병아리님의 2009년 11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미친병아리 | 2009/11/19 04:31 | ▣ 삐약삐약 ▣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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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블로깅을 다시..
딱 1년 만이네..

1년간 블로깅도 안하며 뭔가 열심히 한거 같긴 한데, 돌아도면 남은건 없는 것 같은 허탈함도 들고..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글 하나씩은 남겨 왔더라면 지난 1년 읽는 재미라도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내 블로그엔 답변 못한 댓글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예전부터 이메일 답장과 게시판 댓글은 아무리 늦어도 언젠가는 꼭 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조만간 댓글 다 다느라 시간 좀 보낼 것 같다..), 구글리더에는 읽지 못한 다른 블로거 분들의 글들이 수북하다..

댓글은 달겠지만, 지난 글은 모두 읽은 것으로 처리할 것 같다.. 언제 다 읽누..

1년의 공백이 좀 허전해 보이긴 하지만.. 다시 혼자말 좀 주절거려보자..

그럴리는 없겠지만, 혹시나 1년간 블로깅 안하고 뭐했나 궁금하신 분들.. 궁금해하지 마시라.. 비밀이다..
by 미친병아리 | 2009/07/31 16:08 | ▣ 삐약삐약 ▣ | 트랙백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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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28일..
선견지명이 있는(?) 비트 교육 센터
"부족한 실력으로 열심히 일하면 회사와 국가를 망하게 한다." - 나도 공감이 간다..

직접 만들어 활용하는 영어 학습지, LessonWriter.com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세상엔 많다.. 중요한 것은 누가 실행에 옮겨 실제로 구현을 먼저 하는가..

여러비행기의 조종석에서 본 사진
역시, 전투기 조종석이 가장 멋지다.. 언젠가는 꼭 타보고 말리라..

블로그로 물건팔기, 잘 될까?
기왕 콘텐츠 올리는거 수익도 올리면 좋잖아.. 블로거 심리를 활용하는(?) 모델들이 점점 등장이다.. 일단 지켜보자..

[Silverlight] 오픈소스 UCC 솔루션 프로젝트-UCCLight가 공개 되었습니다.
얼마나 쓸만한지 심심할때 함 봐야겠다..

[Staff 십계명]
조직의 99%는 스탭이다..

세계각국의 인터넷카페
요즘의 PC방을 보고 있으면 예전의 인터넷 까페가 그리워진다.. 요즘 커피숍에서 노트북을 위한 전원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곳들이 좀 많아지면 좋겠구만.. 필요하면 비용지불 할 의사도 있는데.. 인터넷 접속이 문제가 아니라 전원이 문제다..

MAC 주소를 속이는 방법
영원한 진실은 없다.. 이제 MAC 어드레스로 추적하는 것도 항상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겠군..

Web에서 Code Style 사용하기
사용해봐야겠다..
by 미친병아리 | 2008/07/28 23:34 | ▣ 링크보기 ▣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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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14일..
이글루스 5주년 생일파티 현장 ^^
2003년 8월부터 이글루스를 사용했으니 좀 있으면 이글루스 사용 5주년이다.. 이글루스 생긴지 얼마 안되고부터 사용했으니 생일과 비슷한 시기.. 이글루스 5주년 생일을 축하하며, 10년, 15년 생일파티가 계속해서 이글루스라는 이름으로 생일 파티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이글루스 운영팀 여러분, 님들 넘 멋져요~

입력 상자의 비밀 번호를 알아내는 법
비밀번호 저장 기능을 사용하지 말아야겠군요.. 비밀번호 매번 입력하기 정말 귀찮은데.. 쩝..

조선일보 임원비서직의 이메일 접수요건:"다음으로 지원한 이력서는 받지않습니다."
조선일보의 채용공고 때문에 사람들이 난리가 났다.. 조선일보, 절라 유치하다는거다..
'다음으로 지원한 이력서는 받지않습니다'
조선일보 구인, '다음'만 거부는 오해.
하지만, 사실은 이렇덴다.. 딴나라당이 잘 못 만들어논 현상 하나.. 모든게 다 노무현 탓이라고 하는 바람에, 요즘엔 모든게 다 이명박 탓이고, 모든게 다 조중동 탓이다.. 원래 사람들이 나쁜건 잘 따라한다..

일본에서 아이폰 발매 시작 대단한 열풍
3G 아이폰 출시 첫날, 곳곳서 개통 사고
전세계 발매와 동시에 일본에서도 발매.. 왜 우리나라는? 쩝.. 개통사고도 좀 있긴 했는가 본데, 그래도 전 세계적으로 이목이 집중된 대단한 물건..

PC방이 아닌 온라인게임 전용방으로 바뀐 겜방
좀 더 멋진 공간이 될 수 있는 곳이 이렇게만 운영된다는 것은 아쉽다.. 하지만, PC 보급율이 높아지고, 노트북 사용율도 높아져서 이제 PC방에 가야하는 일이 온라인 게임 말고는 없는 현실이 반영된 운영형태일 것이다..

금강산 여자 관광객 피격 사건 이명박대통령 국회연설때문에 엠바고 걸린듯
두번 어이가 없어지는군요.. 이 아주머니, 왜 그 야심한 밤에 철책을 넘었을까? 안 그래도 여론에 밀리는 대통령, 중대사안보다 자기 국회연설이 더 중요하다고 밀어부치다니..

구글의 신규 3d SNS(?) 서비스, Lively
난 구글에 대한 관심을 좀 다른 방향에서 보는데, 웹 어플리케이션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는 측면에서만 관심을 가지고 있다.. 웬만하면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드는 능력이 어디까지 발휘될 것이냐 하는 측면이 제일 관심의 대상이다.. 구글 어쓰도 웹화 시키고 있으니까..

안철수硏 쑥대밭 만든 ‘Infactlsass’가 뭐길래?
OS 부팅이 안되도록 만들어 버린 백신이라.. 안철수연구소, 난리가 났겠구만..
by 미친병아리 | 2008/07/14 12:37 | ▣ 링크보기 ▣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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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07일..
사업 vs. 장사
“장사는 적은 돈을 들여 만든 떡을 많이 파는 것이고, 사업은 지금은 비록 돈을 못 벌더라도 훗날을 보고 투자를 해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다. 장사를 잘하면 돈은 빨리 벌 수 있지만, 사람은 얻지 못한다. 반대로 사업을 하면 돈을 버는 시기는 늦지만, 끝까지 함께 갈 사람을 얻을 수 있다.” - 무궁화 F&C 김찬기 대표

'살인미소' 띤 채 살포시 침묵 행진1만개 '비폭력 촛불' 평정심 되찾다
정말 감동적인 장면..

포털, 영향력·신뢰도 ‘조선’ 앞지르다
네이버가 영향력 있는 미디어에 들어간다는게 의아스럽지만, 이제 네이버와 다음은 미디어다.. 더군다나 네이버는 조선일보를 앞지르며, MBC를 맹추격하고 있다.. 놀라운 일..

촛불시위 생중계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노트북거치대
이여.. 이거 맘에 드네.. 서서 영화 보는데도 딱이겠는걸.. ㅎㅎㅎ

조중동 기사없는 Daum은 어떨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역사적인 사건이로구만..

Everyware, not Software
잼있겠다.. 함 읽어봐야지..

심플한 온라인 이미지 편집 툴, PICJUICE
뭘로 어떻게 만든 것인지 궁금해지는군.. 함 가서 봐야지..

간만에 C# 퀴즈?
interface와 delegate, delegate와 event, lambda expression과 delegate.. 차이점.. 그럼, 인터페이스와 이벤트도 같나?

왕따문화의 치료제는 깍두기 문화
잊고 있던.. 옛날 문화.. 왜 이 좋은 문화를 지금까지 잊고 있었을까.. 정말 좋은 아이디어다..

알아두면 유용한 윈도우 핫키들
윈도우키 + pause.. 이거 생각보다 유용한 키군.. 외워둘 필요가 있어..

대한민국 개발자들은 불행한가?
생각하기 나름.. 불행하니 프로그래밍을 안할 것이라면 모를까.. 서태지 교실이데아 중에 좋은 가사가 있다.. "왜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PDF 포맷, 이제 ISO 표준
이래서 defacto standard의 위력이 무섭다는..

인간으로 정말 존경하는분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에게는 유명한 글.. 요즘들어 이 사람이 얼마나 우리 국민을 위해 일했는지 느끼게 됩니다.이라는 제목으로 그대로 펌질되어 요즘 다시 인기를 끌고 있는가 본데.. 해방, 6.25의 큰 격동을 겪으며 60년간 쉬지않고 달려온 대한민국 사회가 고도성장만을 목표로한 리더에 대한 반감 때문에 더 그리움이 진해지는가 보다..

미스코리아 사진 보는 국회의원
회의 참가하는게 그렇게 지겨우면 뭐하러 국회의원 되었는지.. 이게 웬 개망신.. 쯔쯔쯔..

글쓰기/강의에 앞서
강연, 강좌, 발표시 참고할 사항.. 앞으로 사내 교육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은데.. 참조하자..

해발 687미터에 있는 스카이브릿지
말레이지아에 가게 되면 꼭 한번 가봐야지..

노트북과 함께한 사진만 올리면... 센트리노 2 노트북이 생긴다??
사진 함 찍어봐야겠다..

파이어폭스 쓰는 목적은 대부분 사실 그냥 자기도취 아니냐?
이분, 글 하나로 블로그스피어에 다시 종교전쟁을 일으키셨다.. 타오르게 만들긴 쉽지만 얻는건 거의 없다.. 무의미한 시간 낭비다.. 윈도우 vs 맥OS UI 혹은 철학 논쟁, 네이버 vs 구글, Java vs C#의 원조 논쟁, C++ vs Java의 우월성 논쟁 등등.. 간혹 좋은 의견들이 덧글로 올라오긴 하지만, 쓰레기 더미 안에서 그런 내용을 찾자고 읽고 있는 것은 나쁜 선택이다.. 세련된 설득이 아닌 비난이기 때문이다.. 맥을 쓰는 이유 vs 맥을 안 쓰는 이유, 이런 수준의 글이 아니라면 내 attention을 소비할 필요가 없다.. 걍 살포시 무시해주자..

일본, 실제 운영 중인 블로그 수는 300만
블로그, 일본인들의 성향에 잘 맞는가 보다.. 영어 다음으로 많은 글이 올라오는 언어가 일본어라니 놀랍니다.. 하긴, 일본만큼 정말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책들이 끊임없이 발간되는 나라도 없다고 한다.. 일본의 저력이 괜히 생긴것은 아닐 것이다..

이명박 코드인사, KSTAR 개발한 과학자를 해임!
올블로그에 추천글로 올라오고 있는 글들중에 몇차례 반복적으로 올라온 주제가 있는데 바로 KSTAR에 관한 이야기다.. (지금 국가원수 모독은 이미 죄가 아니라는 글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올블로그 추천글이 좋은 글이라는 생각은 이미 버린지 오래다.. 올블로그의 추천글 의미는 글의 질과는 매우 거리가 멀고, 관심사 정도로만 의미 해석을..) 아직은 KSTAR에 관한 진실은 아직 모른다.. 그에 비해 이명박 정부에 대한 불신 때문에 모든게 이명박 탓으로 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좋지 않다고 본다.. 제2의 황우석 광풍으로 발전할지 모르니까.. 제일 아쉬운게 흥분하기 전에 정확한 정보들을 좀 더 수집하자는거다.. 아직 충분한 정보가 수집되지 않은 것 같다..

정가가 1조인 책
세상엔 참 별별 사람 많다..

값싼 미국산 쇠고기.. 결국 줄서서 사게 되는군요 ..
원래 반대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있었고.. 수입되자 마자 예상되던 상황..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아닌 듯..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싸도 사먹지 않을테니까.. 관건은 70% 이상이 반대였다는데, 과연 싸게 수입되기 시작하면 사먹는 사람과 절대 사먹지 않는 사람의 비율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냐 하는 것이다.. 반대는 했지만, 상황상 이게 싸니 먹기는 해야겠다의 비율이 얼마나 될 것이냐는 것이지.. 물론, 그거 확인한다고 달라질 것은 없지만..

검새들 노무현에게는 대들더니
하여튼.. 검찰이란.. 그런데, 검새들? 오타인가? 아니면 검사 새끼들의 약자인가??

아웃오브안중 태지
예전엔 정말 대단한 태지였는데.. 요즘엔 별로.. 예전엔 나오는 족족 CD 사 모았지만, 갈 수록 소장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안들게 만든다.. 그에 반해.. 자우림.. 지금도 새 앨범 나오면 무슨 노래를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새 앨범이 나왔다는데 아직 아무곡도 못 들어봤다.. CD 사서 들어볼 계획이다..) 일단 사고봐야겠다는 생각부터 든다..
최근에 서태지, 표절도 모자라 개념줄까지 놓았구나 이런 글을 읽어서 그런건 아니다.. 서태지 앨범은 안산지 오래되었는데, 자우림 새 앨범을 계속 모으던 중 자우림 새 앨범이 나왔다는 소식과 서태지 컴백 소식을 동시에 들려서.. 요즘엔 서태지 보다 엄정화, 이효리 컴백에 더 관심이 가는건 왜일까? 허긴, 이효리도 따라쟁이라고 소문나기는 했다.. 그런거 보면 엄정화는 대단해.. 그 나이에.. 이참에 대한민국의 마돈나로.. ㅎㅎㅎ
7월 5일 촛불집회.. 한달전 6월 10일 집회보다는 적었지만, 두번째로 많은 인원이 모였다.. 이제 인원이 줄고 있으니 이명박 대통령은 안심하는걸까? 이러다 말겠지? 왜 계속되는지는 안중에도 없는가 보다.. (사진 출처는 여기.. 물론, 원본은 MBC 저녁뉴스..)
by 미친병아리 | 2008/07/07 02:23 | ▣ 링크보기 ▣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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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08년 7월 6일


  • 서울 현재기온 30도.. 으어~ 여름이다.. 젠장, 덥다.. 그래도 추운 겨울보다는 좋다..2008-07-06 17:07:35



이 글은 미친병아리님의 2008년 7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미친병아리 | 2008/07/07 01:37 | ▣ 삐약삐약 ▣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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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08년 7월 5일


  • 핸드폰을 두고 온 것 같아 사무실로 다시 왔다.. 아무리 찾아도 없는데, 사실은 허리에 차고 있었다.. 젠장.. 두꺼워져만 가는 뱃살채찍 때문에 허리 근처에 뭐가 있는지 감각이 없나보다..2008-07-05 16:08:51



이 글은 미친병아리님의 2008년 7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미친병아리 | 2008/07/06 04:30 | ▣ 삐약삐약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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