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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12년 01월 29일 by 미친병아리

  • 태국 공항에서 8시간 버티기를 한 장소.. 전원, 와이파이, 화장실, 흡연실이 가까운 명당.. 그래도 넘 지겹더라.. 두번 할 짓은 못되더라는.. 혹시나 다음에 이런 상황이 되면 반드시 태국으로 나가서 놀다 들어와야지..(me2mobile me2photo) 2012-01-29 16:40:23

    me2photo

  • 윈도우XP와 IE6 버려주세요, 제발 - http://goo.gl/BkEoW, XP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가 분명 있다.. XP는 계속 되더라도, IE6는 올해안에 없어지거나 무시해도 될 수준이 될 것 같다..(me2mobile) 2012-01-29 16:53:29
  • 태그 클라우드.. http://goo.gl/uTrTN, 오.. 멋지군요.. 3차원 입체로 돌아다니는 태그 클라우드가 있어서 좀 덜하긴 하지만, 이것도 나름 멋집니다.. 2012-01-29 19:13:28
  • 나는하수다 제4회.. 안찰스.. 아, 얘들 정말 미치겠다.. 박그네에 이어 정말 대박이다.. ㅋㅋㅋㅋ 2012-01-29 19:37:13
  • 작년과 같은 MB씨 뉴스를 보느니 안 보는게 났다.. 다시 MBC가 될 수 있는 파업이 되길 바라며, 이번 파업을 지지합니다.. 2012-01-29 20:17:48

이 글은 미친병아리님의 2012년 0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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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심한 애플 매직 마우스.. by 미친병아리

저는 너무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는 애플 매직마우스.. 하지만, 애플 애용자 중에서도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우선 애플 제품 중에서는 마우스의 선택권이 없습니다.. Apple Mouse라는 제품이 있지만, 이 제품은 쓰레기인지라 애플 마우스를 구입하려면 Apple Magic Mouse 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딱, 이 두개밖에 없습니다..

물론, 애플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로지텍이나 Microsoft 마우스를 사용해도 상관 없습니다..

Apple Mouse가 쓰레기인 이유는 이 마우스의 장점이기도 하면서 가장 단점인 트랙볼 때문 입니다.. 참 좋은데, 시간이 지나면 이 볼에 때가 끼면서 볼이 헛도는 현상이 생기는데.. 마우스를 분해할 수가 없어서 (분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해봤는데 참 힘들더군요.. 포기했습니다..) 청소를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A/S 센터에 가져가면 해주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청소 해도 한달만 지나면 다시 도루묵.. 정말 사용하기 힘듭니다..



매직마우스는 단점이 많지요.. 외양은 무척 이쁩니다.. 하지만, 그립감은 영 별루 입니다.. 건전지가 2개나 들어가서 무게도 무겁습니다.. 건전지가 2개나 들어가지만, 건전지는 무척 많이 먹습니다.. 두달에 한번은 갈아줘야 합니다.. 무슨 건전지를 이래 많이 먹는지 도통 이해가 안갑니다.. 다른 마우스들에 비하면 정말 단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매직 마우스를 사랑하는 이유는 바로 멀티터치 입니다.. 맥북의 큰 매력중에 하나가 멀티터치가 되는 트랙패드 입니다.. 바로 이 멀티터치를 마우스 하나로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이 점이 매직 마우스가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맥북의 트랙패드가 어찌가 멋진지,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우스가 좋습니다.. 그래서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처음엔 애플 마우스를 구입했습니다.. 무선 보다는 유선을 선호하는 편이고, 배터리 때문에 무선은 무거워서 싫어 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 드린대로 애플 마우스는 쓰레기였습니다..

이런 쓰레기를 판매하다니.. 혼자 열폭해서 애플에 징징 거려 결국 환불 받았습니다.. 로직텍이나 Microsoft 마우스를 구입하려다, 애플 마우스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마우스와 트랙패드를 번갈아 사용해야 하는..) 부분을 해결하고자 매직 마우스를 선택했고.. 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트랙패드의 장점 + 마우스의 장점을 사용할 수 있으니 너무 멋집니다..



마우스 위에서 한 손가락, 두 손가락으로 스슥 문지르거나, 탭을 하면 트랙패드와 같이 반응합니다.. 너무 멋집니다.. 트랙패드에 세팅된 모든 기능을 매직마우스에서 가능하도록 세팅해놨습니다.. 모든 액션을 완전 동일하도록 세팅하면 더 좋았겠지만, 매직마우스 위에서는 세손가락 이상의 멀티터치를 하는 것은 사용하기 불편한 점이 많아서리 세팅 방식은 약간 다릅니다.. 하지만, 트랙패드에서 사용하던 모든 기능은 매직 마우스에서 가능하도록 세팅하여 사용중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려면 맥의 기본 시스템 설정만으로는 안됩니다..

해서 다른 앱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BetterTouchTool 이라는 앱인데 정말 멋진 툴 입니다.. 트랙패드와 매직마우스를 자기 입맛에 맞도록 마음껏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애플의 환경설정은 항상 "내가 다 고민해서 해본 결과 이것만 있으면 돼" 라는 느낌이 들게 만들죠.. 뭔가 내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고, 이런 부분은 내 맘대로 조정을 할 수 없습니다.. 애플이 시키는대로 해야 합니다.. 참 건방진 자세이지요.. ㅋㅋㅋ BTT는 마우스와 트랙패드에 한해서는 뭐든 설정 가능하도록 확장해주는 멋진 프로그램 입니다..

제가 설정해서 사용하는 세팅은 맥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세팅 그대로.. 그리고, BTT를 이용해서 매직 마우스에 대한 세팅 2개만 추가를 했습니다.. Expose와 Show Desktop 두개가 안되서 좀 아쉬웠는데, BTT를 이용하니 딱 이었습니다..




바탕화면 6개 만들어놓고, 4개 화면은 전체화면으로 해놓고 사용하는 앱들이고, 하나는 윈도우 원격접속용 바탕화면으로 사용합니다.. 남은 하나에 맥용 앱들을 필요한 만큼 실행시켜두고 사용합니다..

기보드에 손을 올려두고 타이핑을 하거나 코딩을 할때는 키보드로 프로그램 전환, 화면 전환을 합니다.. 윈도우 사용하던 시절 alt+tab과 동일한 command+tab을 눌러 전환을 합니다..

하지만, 마우스에 손이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는 매직 마우스를 스슥 문지르면 프로그램 전환, 화면전환이 한손으로 다 되는 것이죠..



스마트폰 사용한 이후로, 손가락으로 스슥 문지르는 편리함이 대단합니다.. 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제가 애플 매직 마우스를 사랑하는 이유는 바로 이 터치 때문입니다.. 다른 마우스 제조사에서도 멋진 터치 마우스 제품들이 나오고는 있지만, OS와 함께 잘 어우러지는 제품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애플의 매직 마우스는 맥이 아닌 다른 컴에 사용하면 완전 꽝 입니다.. 하지만, 맥OS X와 만나면 정말 멋진 터치 마우스로 변신합니다..

한 손가락, 두 손가락으로 스슥 문지르며 터치하며 사용하는 편리함은 한번 경험해보시면 잊지 못하실 겁니다.. 업무상 윈도우 노트북도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때마도 마우스가 참 아쉽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맥북에어로 윈도우 노트북에 원격접속해서 윈도우를 사용하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윈도우 노트북 책상위 바로 옆에 놔두고도 맥북에어로 원격접속 하는 것이죠.. ㅎㅎㅎ

아무튼..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애플의 매직 마우스.. 가격, 그립감 등 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멀티터치 하나 만으로도 아주 멋진 마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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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터치가 멋진 맥북에어의 트랙패드.. by 미친병아리

제가 맥북에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본 주위 분들중 맥북에어에 관심을 갖게된 분들이 맥북이 뭐가 좋냐고 묻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외관은 좋아보이는데, 사용하는데도 정말로 돈 값을 하는지가 궁금하신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 맥북에어의 외관은 울트라북들도 거의 유사하게 따라 잡았습니다.. 멋진 디자인과 얇은 외형도, 무게도, 가격도 맥북에어에 거의 근접한 제품들이 최근에 쏟아지기 시작했으니까요.. 선택의 폭은 넓으면 넓을 수록 좋지요..

그럴때마다 제가 가장 먼저 꼽는 것이 바로 트랙패드 입니다.. 맥북에어와 맥북프로에는 트랙패드 라는 입력 디바이스가 달려 있고요, 맥미니나 아이맥, 맥프로와 같은 데스크탑 환경에서는 매직 트랙패드라는 제품을 추가로 구입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생긴 모습으로 보면 다른 노트북에 달려있는 터치패드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굳이 차이점을 찾자면, 버튼이 없네요.. 사실 버튼이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버튼 기능은 제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버튼은 사용할 일이 없습니다.. 바로 멋진 멀티터치 덕분에 버튼을 누를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맥북을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는 트랙패드.. 바로 이 멀티터치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해보신 분들은 멀티터치가 얼마나 편한지 이해하실 것 입니다.. 사실 이게 실제로 사용을 안해보고 말로 설명하기가 참 애매합니다.. 일단, 한번 사용해보면 왜 노트북의 터치패드들은 이렇게 만들지 못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허가 걸려있어서 그럴까요? Microsoft 윈도우가 이런 지원을 안해줘서 그럴까요?

마우스 우측버튼 클릭은 두손가락으로 클릭하면 됩니다.. 한 손가락은 클릭, 두 손가락은 우측클릭.. 금방 익숙해지며, 익숙해지면 아주 편리합니다.. 터치패드의 버튼 누르느라 손 위치를 변경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사용해보시면 훨씬 더 편리함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확대/축소.. 이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너무도 익숙해져버린 동작이지요.. 스마트폰 처음 사용할때 이게 뭐 얼마나 편리하다고.. 하지만, 멀티터치를 경험한 후에는 세상이 바뀌죠.. 두 손가락으로 확대가 안되면 참 허전해집니다.. 노트북에서도 이런 멀티터치에 익숙해지고 나면, 이거 없이 사용하는게 참 불편하다고 느껴지게 됩니다..

멀티터치의 매력은 여기죠..

웹브라우저나 킨들 전자책 읽을 때, 두 손가락으로 페이지 넘기는거 아주 편리합니다.. 터치패드 슥슥 문지르기만 하면 되니 행복합니다..

맥 사용하면서, Spaces를 안쓰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Spaces는 가상 데스크탑으로 바탕화면을 여러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맥OS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능입니다.. 저는 아주 잘 사용합니다..
이걸 사용하면 바탕화면이 여러개가 되는데.. 이 화면간 전환을 세손가락으로 스슥 문질러주면 됩니다.. 이것도 참 편리합니다.. 제가 너무 사랑하는 기능..

한손가락으로 움직이면 커서가 움직이기 때문에, 두손가락으로 스크롤 하면 아래, 위로 스크롤 됩니다.. 좌/우로 문지르면 위에서 이야기 한 대로 앞으로/뒤로 이동이 되구요..



지금까지 사용했던 노트북들.. 그리고 지금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들.. 마우스 없으면 사용하기 참 힘듭니다.. 하지만, 제가 개인용으로 사용중인 맥북에어.. 마우스 없어도 사용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습니다..

트랙패드가 어찌나 훌륭한지, 마우스가 없어도 맥북에어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마우스를 아예 사용 안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뭐, 맥북의 편리함.. 사람마다 꼽는 특징이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저는 트랙패드를 꼽습니다.. Spaces와 Mission Control도 너무나 사랑하는 기능이지만, 트랙패드가 없으면 이 두가지 기능도 매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트랙패드와 스페이스, 미션컨트롤의 조합.. 정말 너무 멋집니다.. 윈도우나 리눅스에서는 왜 이런 기능을 아직도 제공하지 못하는지, 참 아쉽습니다..

윈도우8이 나오면 윈도우에서도 이런 터치패드를 만나볼 수 있을까요? 얼른,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좋은 기능을 맥 사용자들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 입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같이 누릴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2012.01.29 추가

오호.. 윈도우 진영에서는 노트북에 Kinect를 탑재시킬 모양입니다.. (MS “키넥트, 이번엔 노트북 속으로” 참조)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본것과 비슷한 UI 및 UX들이 등장하겠군요.. 왼쪽으로 손을 저으면 뒤로, 오른쪽으로 손을 저으면 앞으로.. 위로, 아래로 저으면 스크롤..

헌데 동작이 크면 컴퓨터 오래 사용하기 참 힘들어 집니다.. 피곤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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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12년 01월 26일 by 미친병아리

이 글은 미친병아리님의 2012년 0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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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지식채널e - 한겨레의 탄생.. by 미친병아리

달리 말이 필요없군.. 감동적이다.. 한겨레 탄생을 위해 노력하셨던 분들.. 한겨레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그나저나 오늘날 동아일보는 어쩌다 이모냥이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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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12년 01월 24일 by 미친병아리

  • 어제는 무한도전 나름가수다를 IPTV로, 오늘은 1박2일 설날 특집 재방송.. 어제는 본가에서 친척들까지 다 모여서, 오늘은 처가에서 친척들 다 모여서.. 오늘은 내리 3시간을 한방에 이어서 해주는데 다 봤음.. ㅋㅋㅋ(설날 연휴는 대한민국 공중파 대표 예능 프로그램 재방송과 함께..) 2012-01-24 17:01:08
  • 계량기가 얼었는지 물이 나오즈 않음.. 다행이 동파는 안되었는지 복도가 빙판이 되지는 않았음.. 온수만 나오는 상황.. 어제 오늘 춥긴 추웠나보다..(me2mobile) 2012-01-24 17:23:12
  • '철밥통'에 목매는 20대, '노예 사회' 벗어날 길은.. http://goo.gl/jQpsU, 읽어볼만한 좋은 글.. 하지만 읽는 내내 내 눈길을 따라다니는 광고들.. 정말 글 읽기 힘들게 만든다..(이런 조잡하고 상스러운 인터넷 광고들 말고, 정말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일까?) 2012-01-24 18:35:18
  • “악마”라 불리는 한국 참치배 - http://goo.gl/ico4b, 얼마전에는 베트남 국제결혼 맞선 자리에서 베트남 여자들에게 알몸으로 자기소개를 시켰다더니, 원양어선에서도.. 동남아 사람들에게 어쩜 이리 잔인할 수가 있는지..(한국사회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밖에 나가서 해소하는 듯한 이 찌질함..) 2012-01-24 20:20:40
  • 수도 계량기 동파신고, 자동차 시동 안걸린 신고가 폭주했다고 뉴스에 나오네.. 쩝.. 이번주 내내 춥단다.. 젠장..
    계량기가 얼었는지 물이 나오즈 않음.. 다행이 동파는 안되었는지 복도가 빙판이 되지는 않았음.. 온수만 나오는 상황.. 어제 오늘 춥긴 추웠나보다.. by 미친병아리 에 남긴 글 2012-01-24 21:06:11

이 글은 미친병아리님의 2012년 0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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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12년 01월 23일 by 미친병아리

  • MBC 재방송 시작시간을 맞추지 못해, IPTV의 다시 보기로 무한도전 나름가수다를 온 가족이 모여 앉아 봤습니다.. IPTV가 이럴때는 좋구만요.. 어린이 콘텐츠 때문에 아내가 신청을 하겠다는데.. 덕분에 제가 더 많이 볼 것 같네요..(KT, SK, LG.. 어디가 좋나요? 사용해보신 분들 추천 좀..) 2012-01-23 16:20:56
  • 사진기 들이밀면 경직!! ㅋㅋㅋ( me2photo) 2012-01-23 17:43:55

    me2photo

  • 갤레기S까지는 삼성의 마루타였어.. http://goo.gl/IF2JE, 갤레기S 사용 1.5년만에 드디어 포기.. 제일 이해가 안되는 단점은 앱 하나가 죽으면 폰 전체가 다운.. 다운되면 몇분간 아무런 반응이 없음.. (특히 3G 인터넷 쓰는 경우 자주 발생)(결국 A/S로 해결이 안되어 환불..) 2012-01-23 22:41:47
  • Moves Like Jagger Listening to Moves Like Jagger (Studio Recording From The Voice Performance) (Feat. Christina Aguilera) -Maroon 5(me2mobile Moves Like Jagger Maroon 5 me2music) 2012-01-23 22:52:00
    Moves Like Jagger
    Moves Like Jagger

이 글은 미친병아리님의 2012년 0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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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12년 01월 22일 by 미친병아리

  • 기사로, 소설로, 영화로.. http://goo.gl/zLGjm - 포기하지 않고, 올바른 방향이 될때까지.. 2012-01-22 15:07:00
  • 나는꼼수다 봉주3회 듣는 중.. 아, ㅈㄴ 웃겨.. 김용민이 계속 읽어 주는데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 저도 회개합니다, 좌빨인 주제에 맥북에어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도스 쓰겠습니다.. 2012-01-22 15:40:32
  • 아~~ 얘들은 이런 일 할때도 어쩜 이리 티나게 하는지.. 너무 귀여워요.. 푸하하하..
    봉주3화에 나온 한국일보 기사 성지순례. 하하하하 by yuna 에 남긴 글 2012-01-22 18:08:52
  • 나는꼼수다 봉주3회 - 투표가 하고 싶어.. 니들은 이런 마음 모르지? 니들이 잠자는 내 투표근육을 깨웠다.. 요즘은 투표하고 싶어.. 빨리 했으면 좋겠어.. 그때까지 아무도 쫄지마..(나는꼼수다의 매력은 이런 표현..) 2012-01-22 18:28:11
  • 노르웨이의 관용, 9·11 미국과 달랐다 - http://goo.gl/WN8O1, 우리나라였으면 모든건 북한탓, 빨갱이들 탓이었을지도.. 아니다, 이게 다 MB 탓이라고 했을지도 모른다.. 이거 아니면 저거, 졸라 단순해.. 2012-01-22 20:47:22
  • 이정희의 희소식 제8화 - MB 정권에서 국가보안법이 얼마나 악용되고 있는지.. 영장의 내용을 알려주지도 않은 상태로 영장 실질심사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었다.. 변호사에게 열람시켜준 영장청구서와 판사에게 제출한 청구서의 내용이 달랐다고 한다..(이런 재판은 있어서는 안되는 짓거리..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잘 못 이야기 하셨다.. 국가보안법은 박물관에 보내서는 안되고 바로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렸어야 한다.. 심재환 변호사의 말..) 2012-01-22 21:51:46
  • Castle.. - http://goo.gl/RisWM, 미모의 여형사 때문에 보기 시작한, 계속 보고 있는 미드.. 2012-01-22 22:42:42
  • 갤럭시 노트의 해상도.. 1280*800, 이 정도면 내가 사용중인 맥북에어 11인치(1366*768)와 거의 비슷한 해상도.. 5.3인치면 이제 PC용 화면 그대로 보는데도 별 지장 없을 듯 싶다.. 모바일용 콘텐츠 따로 만들어야할 필요도 적어질 듯..(이게 고작 1년만의 변화.. 참 빨리 변한다..) 2012-01-22 22:49:59
  •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시골의사 박경철 아저씨의 책.. 본인을 포함한 여러 동료 의사 이야기들을 모은 내용.. 생명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들은 감동적인 내용들이 많다.. 2권도 나왔군.. 2권도 구해봐야지..(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me2book) 2012-01-22 23:00:50 null

이 글은 미친병아리님의 2012년 0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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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의 오늘의 한마디 - 2012년 01월 21일 by 미친병아리

  • 박정근 구속수감과 관련해서.. http://goo.gl/tc4Be, 박정근님이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 http://goo.gl/Xr3re, 민노씨님의 글.. http://goo.gl/7vkxJ, 민노씨님 글이 짱!! 저 두문장이 젤 맘에 들어..(박정근을 구속한 국가는 정당한가? 그런 국가와 사회를 우리는 지향하는가?) 2012-01-21 20:37:11
  • 남자들이 주로 가는 사이트.. http://goo.gl/FEPJj, 누군가 올려둔 링크 따라 가본적 말고는 전혀 방문해본적이 없는 사이트들.. 이런 사이트 안가는 남자도 있다.. ㅋㅋㅋ 2012-01-21 21:57:03
  • 저는 “이명박이라는 거악에 대항하기 위해 지금 당장 다소간의 논리를 허물더라도 진영을 단순화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는 말에, 그래서 동의하지 않습니다. - http://goo.gl/t8kwz, 매우 동감.. 2012-01-21 22:58:49
  • 소프트웨어 개발, 돈이면 해결될까? - http://goo.gl/GCgTI, 물론 연봉도 중요하다.. 하지만, 돈이 전부는 아니잖아.. 그리고 이건 S/W 분야만 그런게 아니잖아.. 당연한 이야기가 S/W라는 이름 걸고 다시 등장하는 요즘인 것 같다.. 2012-01-21 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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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레기S에서 아이폰으로 갈아탔습니다.. by 미친병아리

애초에 검증된 아이폰을 선택했어야 했다.. 그리고, 나서 폰을 바꿀 쯤 되었을 때 삼성 갤럭시S2나 갤럭시 노트 같은 것으로 갈아 탔어야 했는데.. 삼성 A/S만 믿고 마루타 제품인 갤레기S를 선택한 것이 잘못이었다.. 내 잘못된 선택이니 누굴 탓하랴만은.. 갤레기S와 같은 훌륭한 기계를 가지고 그 정도 제품, 그 정도 서비스 밖에 못하는 삼성이 참 안타깝다.. S/W 만드는 기술이 안되니 뭐 별 수 있나.. 환불 해주고 치워야지..



12월 30일날 갤레기S를 환불 받고, 아이폰4S와 함께 2012년을 시작.. 아이폰 사용한지 이제 한달쯤 되어간다.. 물론, 갤레기S와 아이폰4S를 비교하는건 좀 무리가 있다.. 삼성이 아무리 아이폰4에 대응하기 위해 갤레기S를 만들었다고 우기지만 비교할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디 비교할 대상이 되어야 비교를 하지.. 갤럭시S2가 적절한 비교대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갤럭시S2를 사용해본 경험이 없으므로 이 둘 간의 비교는 할 수 없다.. 그래서 갤럭시 시리즈와 아이폰의 비교는 생략한다.. 비교할 경험도 없고 능력도 안되므로.. 다만, 갤레기S 사용하느라 참 고통스러웠고, 이제 아이폰으로 행복하다.. 이게 끝이다..

아무튼, 바꿔보니 너무 좋다.. 이제 좀 스마트폰 제대로 사용하는 것 같다..
나는 삼성 갤레기S의 마루타였다..



2010년 7월에 스마트폰으로 바꾸고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드디어 원하던 폰 하나로 모든게 해결되는 기계를 손에 넣었기 때문.. 특히, 이동중에 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할 수도 있고, 내 노트북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이 스마트폰이라는 놈은 정말 사랑스러웠다..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실리콘 케이스와 핸드폰 줄, 액정 보호필림 등 각종 악세사리 구입에도 전혀 돈을 아끼지 않았다..

당시 구입한 기계는 삼성의 갤럭시S (여기서만 특별히 이름을 정식으로, 제대로 불러주기로 한다..) 였다.. 처음 1년 동안은 너무나도 만족스럽게 잘 사용했다.. 멍청한 삼성이 화면캡쳐 버튼의 조합을 이상하게 잡아, 화면캡쳐를 할 수 없는 앱들이 존재하는 등 사소한 짜증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1년이 지나고 나서부터 이 폰은 갤레기S로 변해가기 시작했다.. 물론, 갤레기S를 불만 없이 잘 쓰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저더러 당신은 잘 쓰는데, 내가 문제 뭐 이딴 소리 하지 마시길.. 부두패치니 기타 튜닝을 통해 사용하시는 분들도 걍 가만히 계시길.. 난 그런 저런 실험 및 각종 패치 적용을 내가 직접하려고 갤레기S를 구입한 것은 아니니까.. 요즘에는 노트북 윈도우 포멧하는 것도 귀찮아서 맥북에어 사용하는 사용자라고 보시면 됨.. (사실 윈도우도 한번 설치하면 포멧 안함.. 최장 5년까지도 사용해봤음.. 더 오래 쓸 수도 있었으나 하드디스크 용량 큰 것으로 교체하느라..)

여러차례의 A/S 센터 방문.. 그래도 해결 안됨.. 콜센터 담당자들과의 입씨름.. 구글의 문제니 삼성이 해결해줄 수 없다.. 그럼 이건 제2의 옴니아 아니냐?.. 왜 이 질문에는 대답을 안해.. 결국 삼성 애니콜 홈페이지에 글을 올린다..
삼성 갤레기S를 사용하는데 아래 링크에 첨부된 동영상 처럼 사용상 매우 불편함이 있는데, A/S 센터에 여러차례 방문했지만, 해결이 안된다.. 내 요구 사항은 아래와 같다..
  1. 기계의 결함일지 모르니 다른 갤럭시S 제품으로 교환을 해달라.. 중고라도 상관없다.. (콜센터와 고객센터에서는 1년 무상지원이 끝났으니 방법 없다고 했음..)

  2. 유상으로라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돈이 얼마나 드느냐? 내 돈 차액만큼 더 낼테니 갤S2나 다른걸로 바꿔주던가..

  3. 그것도 안되면 2년 약정에 묶여서 억지로 사용중인데, 환불은 안되느냐? (꼭 소비자 보호원 등 복잡한 절차 거쳐야 하는거냐?)

아무리 생각해도 336M 메모리 중 부팅 직후 메모리 사용량이 270M 넘어가는건 이해가 안간다.. 삼성/SKT/구글 프로그램 설치된거 중에 부팅시 실행되는 프로그램 중 내가 필요 없는 것 영구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느냐? (예를들면 영상통화 이런 앱 난 평생 사용할 일 없다..)

삼성, 보증기간 1년 끝났다고 이렇게 나오는가 본데.. 이게 지금 핸드폰이냐? 같이 올린 동영상 니가 한번 봐라.. 니가 이런 폰 한번 써보고 이야기 해라..

고쳐 주던지, 바꿔 주던지, 환불해 주던지.. 유상이면 내 돈 내고 교환 한대두.. 누굴 거지로 아나.. 폰을 쓸 수 있게 해결해 놓으라고..

글 올리고 몇일만에 내가 자주 방문하던 삼성 A/S센터 도곡점에서 환불 해주겠다는 전화가 왔고, 연말 쉬는 날에 준비해 오라는 서류들 준비하느라 분주히 돌아다녀 환불 받았다.. 그리고 바로 아이폰4S를 개통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갤레기S와의 전투일지 참조)

갤레기A와 갤레기S는 삼성이 고객을 마루타로 대하던 제품이 확실했지만, 새 모델인 갤럭시S2는 괜찮은 스마트폰 임에 틀림이 없다.. 주변에서 갤럭시S2도 괜찮은데, 그걸로 하지 않았느냐는 분들이 좀 계신다.. 아마, 돈 조금 더 내면 갤럭시S2로 바꿔준다고 했으면 그렇게 했을지도 모른다.. 그 당시 내게는 갤레기S만 아니었으면 되었으니까..

하지만, 위와 같이 데이고 나니 삼성 핸드폰 별로 쓰고 싶지 않아지더라.. 환불을 받을 수 있었기에 참 다행이다..



데이터를 옮기는게 걱정이었는데.. 사실 괜한 걱정이었지만..

연락처, 일정, 메일은 모두 구글에.. 각종 메모는 에버노트에.. 사진 및 각종 개인 데이터들은 다음 클라우드에.. 동영상 및 용량 큰 파일들은 네이버 N드라이브에.. 뭐, 사실 이렇다 보니 사실 데이터를 옮길 것은 하나도 없었다..
갤레기S에서 데이터 뭐 빼올 것도 없었고, 아이폰에서 세팅만 해주니 주소록/연락처, 일정, 메일 다 그대로 넘어왔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들도 마찬가지고.. 이 맛에 클라우드에 저장하는건데, 이게 안되면 안되지.. 이건 반대로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 폰이나 윈도우 폰으로 갈때도 마찬가지다.. 아이폰이라서 되는건 아니다..

앱들을 다시 설치하는 것이 문제였고, 설치하고 나서 세팅만 해주면 그대로 아이폰으로 들어왔다.. 마지막으로 회사 메일서버 세팅하니 완료.. 앱들 다시 설치하는게 좀 고역이었다..

음악은 네이버 뮤직으로, 동영상은 네이버 N드라이브로.. 복사할 데이터도 사실 없다.. 웹브라우저의 즐겨찾기 리스트 날아간게 좀 아쉽긴 하지만..




갤레기S를 삼성 A/S센터 도곡점에 반납 하자마자 바로 아이폰 개통했다.. 환불 금액은 최장 2주정도 걸릴 수 있다고 해서 일단은 내 돈으로 남은 기계 할부금 내고 기기변경으로 아이폰4S 개통.. 돈은 생각보다 일찍 입금이 되었다.. 44%를 제하고 466,000원이 입금되어 기기 할부금 남았던 260,000원 해결하고 남은 돈으로 아이폰 악세사리들 좀 샀다.. (유니버설 독 및 실리콘 케이스, 액정 보호필림 등등.. 유니버설 독 왜캐 비싸, 망항 애플 넘들..)

아이폰 사용하면서 편리한 점은.. 오.. 전혀 버벅이지 않는 이 놀라운 부드러움.. 그리고 세련되고 화려한 전환효과들..

가장 훌륭한 점은, 어떤 앱을 사용하다가 종료를 시킬 필요가 없다는 점.. 그냥 최소화 시키면 된다.. 아무리 많은 앱을 사용하거나 다른 앱으로 전환하거나 내가 신경쓸 필요가 없다.. 걍 계속해서 앱들을 실행시키면 된다.. 갤레기S 사용하면서는 상상도 못하던 일이다.. 네이버 뮤직으로 음악 들으며, 웹브라우저 좀 사용하면 네이버 뮤직 앱이 소리소문 없이 죽어 버리는 경우도 많았으니..



물론, 아이폰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없을 수 없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1년 5개월 사용하다 아이폰을 사용하려니, 당연하다고 생각되던 부분들이 불편한 점이 된다.. 뭐, 그렇다고 해서 다시 안드로이드 폰으로 가고 싶지는 않다..
  • 배터리를 교체할 수 없다.. 이동중에 스마트폰을 많이 쓰는지라, 참 아쉽다..

  • 전화를 못 받아 거절할때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없다.. (갤레기S에서는 문자 보내고, 그 문자 내용까지 수정할 수 있는데..)

  • 나 혼자 쓰려고 내가 만든 앱도 내 폰에 넣을 수가 없다.. 돈내고 개발자 가입해서 앱스토어에 올려야 된다.. 돈내고 개발자 가입해야 한다.. (앱스토어에는 올리지 않아도 된다는 지적에 수정합니다..)

  • 왜? 왜? 갤레기S에서 사용하던 유심을 아이폰4S에서 사용할 수 없을까? 왜 유심칩 사이즈는 폰 마다 다른건데? (유심 잘라서 넣으면 된다는 분들 계시는데요.. 유심이 다른건 다른 것이고, 불편한건 불편한 것 입니다.. 유심만 바꿔끼면 아무 폰이나 사용할 수 있데놓고는 왜 유심 크기가 다르냐고..)

  • 기본 이어폰이 귀 겁나 아프다.. (내 귀가 이상한건지, 난 인이어 커널형이 아니면 귀가 아퍼서 이어폰을 오래 착용할 수 없다..)

  • 티머니가 안된다.. (별 수 없이 뒷면을 다 덮는 실리콘 케이스 사서 신용카드 그 뒤에 넣어 다닌다..)

  • 왜 3G로는 20M 이상 크기의 앱을 설치할 수 없는가? (옵션으로 바꿀 수도 없다..)

  • 패스워드 입력시 한영전환이 안된다.. (패스워드 입력하는 창에 포커스가 가면 한영전화 버튼이 키보드에서 사라진다.. 한글로 만들어진 패스워드를 많이 사용하는지라, 아이디 입력창에 패스워드 입력하여 오려두기 하여 패스워드 창에 붙여 넣는다..)

  • 연락처 검색에서 초성 검색이 안된다..

  • 폴더에 앱 아이콘이 12개 밖에 안들어간다.. (모자라면 폴더를 비슷한 이름으로 계속 만드는 수 밖에..)

  • DMB가 안된다.. (K와 pooq로 해결)

  • 카메라가 와이드가 아니네.. 갤레기S는 와이드 모드로 찍을 수 있어 좋던데..

  • 컴퓨터에 연결하면 바로 USB 메모리 처럼 인식이 안된다.. (USB 메모리 따로 안 가지고 다녀서 좋던데..)

  • 글로벌 폰 답게 달력 공휴일 설정 등 자잘하게 신경 써줘야 할게 많다.. (방법을 찾아 이거 저거 세팅해주지 않으면 달력에 공휴일 표시가 되지 않는다..)


삼성 아몰레드가 더 좋네, 애플 래티나가 더 좋네 만들이 많던데.. 난 내 눈이 구려서 그런지 몰라도 둘 다 그게 그거더라.. 하지만, 아이폰4S가 갤레기S 보다 해상도가 더 좋으니 공정한 비교를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난 갤럭시S2는 사용을 못 해봤으니..




이전에 갤레기S를 사용할때는 바탕화면을 3개로 사용했었다.. 하지만, 아이폰은 위젯이라는 것이 없으니 화면 한개로 합쳐버렸다..



3G 인터넷 속도는 아이폰 이라고 더 잘 나오는 것도 없고, 덜 나오는 것도 없는 듯.. 뭐, 당연한 결과지만..

이제 아이폰이니 팟캐스트 좀 편하게 듣는가 했더니만.. 아이튠즈 앱 졸라 구리다.. 무조건 다운로드 받은 다음에 들어야 한다.. 헌데, 3G 인터넷으로는 20M 이상 파일은 다운로드도 못하게 막혀있다.. 옵션도 없다.. 아, 짜증난다.. 별 수 없이 팟캐스트를 위한 앱을 하나 샀다..
위의 우측 화면이 PodCruncher라는 유료 앱의 화면이다..



요즘 참 좋은 세상이다.. DMB가 필요 없다.. 3G 인터넷으로 pooq와 K를 사용하면 다 해결된다.. pooq는 MBC와 SBS의 공중파 방송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K는 KBS1, KBS2를 볼 수 있다.. EBS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더 욕심을 내자면 케이블 TV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ㅎㅎㅎ

동영상은 매번 인코딩 해서 아이폰에 넣어주기 너무 짜증나더라.. 그래서 갤레기S 때부터 애용하던 네이버 N드라이브를 쓴다.. N드라이브에 동영상을 올려두면, 폰 화면에 잘 보이도록 더 용량이 줄어들도록 인코딩 해서 스트리밍으로 보내준다.. 물론, 아이폰에서도 잘 보이는 코덱으로.. 요즘엔 자막도 잘 지원이 된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번도 동영상 인코딩이라는 것을 해본 적이 없다.. 노트북에서 N드라이브에 동영상 올려두고, 이동중에 아이폰으로 본다..

덕분에 3G 인터넷 하루에 1G 정도 사용하게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한달에 12G 정도 사용했는데, 이젠 한달 30G를 넘게 되는군요.. 역시 동영상이 문제입니다, 문제.. 사실 동영상 보는데 가장 좋은 것이 LTE인데, LTE는 무제한 요금제가 없으니..



아마존 킨들 앱이다.. 같은데서 만든 같은 앱인데도 품질 차이가 이래 많이 나나.. 왼쪽이 아이폰용, 오른쪽이 안드로이드용이다.. 뭐, 기능상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긴 하다.. 하지만, 사용 편의성이나 보여지는 모습에 따른 사용자의 경험에서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

깨진 창문 이론일까? 안드로이드 앱들은 대략 대부분 이런 분위기다.. 남들도 대충하기 때문에 나도 대충해도 된다는?



아래 화면캡쳐는 내가 사용중인 앱들.. 갤레기S 사용할 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 아이폰이라 해도 유명한 앱들은 비슷하기 때문에 결국 쓰는 것만 계속 쓰게 되더라는.. 물론, 아이폰에만 존재하는 앱들도 몇개 있다.. 예를들면 키노트 리모콘 앱 같은..


다른 앱들은 아이콘만 보면 뭐하는 앱인지 바로 알 듯 하여 설명을 생략하고..

PocketCloud라는 앱은 사무실 윈도우 노트북에 원격접속을 하기 위한 앱.. 여러개 사용해봤지만, 윈도우 원격접속하는 앱 중에서는 이것이 최고로 좋음.. 갤레기S 사용할때부터 사용하던 앱인데, 이번에 유료로 구입함..



Genius Scan은 문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저장하는 앱인데.. 사진기로 하면 될 것을 뭐하러 이걸 쓰는가 하면.. 각도 신경쓰지 않고, 대충 찍으면 이를 스캔한 사진처럼 평면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오~ 완전 멋지다..

나좀봐는 전광판 앱이다.. 프로그램 이름은 Look At Me 혹은 나좀봐 인 것 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앱스토어에서는 전광판종결자로 검색을 해야 앱을 찾아서 설치를 할 수 있다.. 아, 제발 앱스토어에 올릴때는 정식 앱 이름을 제대로 정해서 올려달라..

Sonster+는 전자기타 및 밴드 연주시 필요한 TAB 악보를 찾아서 볼 수 있고,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기타, 베이스, 드럼 등 모든 악보가 다 제공이 되며.. 가장 멋진 점은 내가 악보를 찾아다니고 다운로드 받아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점.. 검색만 하면 다 나온다..



TED는 좀 아쉽다.. 자막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 결국 웹에서 보는게 더 편하다.. 조만간 지우게 될 듯..

곰TV는 무료영화 때문에 설치를 했는데, 웹에서 공개되는 무료영화 보다 훨씬 더 적은 영화가 공개된다.. 원래 무료로 공개된 영화들 중에서 재미없는 영화만 골라서 모바일로 공개를 하는 것 같다.. 별로 볼게 없다.. 조만간 지우게 될 듯..



전자책, 만화책..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 사야하니.. 참 피곤하다.. 전자책은 전자책으로 나오고.. 사는건 아무데서나 살 수 있게는 언제 되려나.. 하긴, 미국에서도 안되는 서비스 모습을 우리나라서 희망하는건 너무 욕심이 많은건가?

다른 화면에서 볼 수 있거나 주가 등 내가 사용하지 않는 앱들은 한데 모아왔다..



다른 앱들은 안드로이드에서도 다 사용가능한 앱들이고..
iBooks와 iTunes U, 요것들이 아이폰에서만 사용가능한 앱들인데.. 전자책도 애플이 만들면 다르다.. iBooks에서 판매되는 책들은 다른 전자책들과는 다르다.. 최고다..

뉴스가판대, 이건 참 멋지긴 한데.. 일단, 무료 잡지들만 좀 받아봤다.. 헌데 아직은 돈 주고 살만한 잡지들이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잡지 종류 자체가 너무 적다.. 내가 보고 싶은 잡지들은 구매할 수가 없었다.. 참여하는 잡지가 많아지면 괜찮을 듯..

근데 뉴스가판대 저건, 언인스톨 할 수도 없고.. 폴더 안으로 넣을 수도 없고..
완전 눈에 가시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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