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상당히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는가보다.. 여러 매체에 광고를 비롯해서 구글 버스라는 마케팅을 통해서 대학가 및 사람이 많이 모이는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는 눈에 띄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서울의 대학들에 자주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었군..
예전에 서울시내에 한때 2층 버스가 다닌 적이 있었는데 그때 추억이 모락모락.. 다시 2층 버스가 등장했나 싶었더니 구글 로고가 커다랗게..
구글 티셔츠를 받아볼까 했다가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고 미련 없이 포기.. 줄 서서 기다라는게 제일 싫다.. 뭐, 대단한게 있을 것 같지도 않은데, 구글 로고 새겨진 티셔츠 하나 받자고.. 그럼, 그럼.. 그 시간에 잠을 더 자는게 남는 장사지.. 쿠쿠쿠..
아무튼 구글 버스 마케팅은 새롭기도 하지만, 이목을 집중 시키는 2층 버스를 등장시켜서 성공적일 것 같다.. 나같이 사진 찍어다 올리고 알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는가.. 이게 다 입소문이지 모.. 그럼 주변 사람들이 묻지 않겠는가.. 근데 구글이 모냐? 다음에 서비스되는 검색엔진 이라우.. 이럼 좀 쉬운 설명이 될까?
구글 5대 매력 '한국시장서 통할까' - 음.. 내가 보기엔 바로 매니아들을 많이 만들어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한국에서 싸이월드 같은 붐을 일으키지는 못할 것 같다.. 모르지 내가 우리나라 시장을 잘 못 보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단순함, 기능위주 보다는 아기자기 하고 이쁘고 그런것을 좋아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