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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바톤.. 재밌군.. ▣ 세상에는 ▣

알고보니 zoop님이 가장 먼저 바톤을 던져주셨더군요.. 쩝..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한동안 안 돌아다니다 보니..
erehwon님으로부터 음악 바톤을 이어 받아 적어봅니다..
몇일 후 불량주부님으로 부터도 음악 바톤을 받았습니다..

1.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는 총?
PC에는 전혀 없음.. MP3 플레이어에 2.76G, 663곡.. 정말 좋아하는 곡들만 골라서 모으는데 중간에 한번 날려 먹는 관계로 다시 모으고 있음.. 장르 가리지 않고 모음.. 가요, 재즈, 팝&락, 클래식으로 구분..

2. 최근에 산 CD는?
몇달전에 구입한, Maksim - Variations I & II
피아노 연주 예술이다.. 예전에 잉위맘스틴의 기타 연주를 첨 듣던 전율을 다시 한번..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집에서나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고는 음악을 듣지 않음..
오늘 출근시 마지막으로 들은 노래는, 크래쉬의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4. 즐겨 듣는 노래 5곡은?
반칙인것 같지만.. 분야별로 5곡씩.. 5개만 뽑는건 너무 아쉬워서..

팝&락
Limp Bizkit - Faith : 조지마이클의 원곡도 좋지만 거칠게 편곡된 이곡이 더 매력적..
Five - We Will Rock You : 퀸의 명곡을 신나게 잘 살린 수작..
Offspring - Staring At The Sun : 신나는 노래..
Steriogram - Walkie Talkie Man : 가사가 재미난 경쾌한 곡..
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 : 건스앤로지즈 곡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가요
빅마마 - 거부 : 역쉬, 빅마마.. 멋져요~
자우림 - 그래 제길 : 2.5집 비정규작업을 통해 편곡된 곡, 아주 신나지..
조용필 -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 용필이 형님의 최고 명곡~
신해철 - Into The Arena (붉은악마) : 언제 들어도 전투력이 마구 높아지는..
크래쉬 -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 신해철의 원곡을 훨씬 멋지게 소화해낸..

5. 바톤을 받을 5명은?
네.. 저 역시 부담을 드려 죄송하지만, 바톤을 잘 이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우하하님..
철수님..
왕멀님..
구루님..
jhroue님..

이야.. 이 글 적는데 상당한 리서치가 필요하네.. 가장 어려운 것이 5번.. 아는 블로거들 중에 아직 바톤을 받지 않은 사람을 찾는게 쉽지 않은 일.. 블로거를 위한 이런 검색엔진이 하나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문제는 나 말고도 다른 블로거가 위의 5명에게 바톤을 이 시점에 이을 수 있다는 가정.. 음.. 트랜잭션을 걸고 셀렉트를 할 수도 없고.. 대략 난감.. 에라 모르겠다.. 너무 시스템 관점에서 생각하지 말자.. 블로깅이란게 기계적으로 돌아가면 재미 없잖아.. 앗, 난 바톤 2개가 동시에 날아왔다.. 어쩌란 말이냐? 이런 비명 지르는 사람도 있어야 재미난거 아니겠어.. 이 생각에 미치자 리서치를 대충 하게 되었다는.. 하긴 바톤 2개 날아와도 2번 포스트 할 필요는 없네 모.. 여러개의 링크가 걸릴 수도 있는거지.. 이런 사람이 허브겠지..


덧글

  • 넥스디아 2005/05/24 15:42 # 삭제 답글

    사실은 생존차원에서 시작한 블로그 공부인지라
    여기저기 흔적을 남기며, 주인장한테 여수를 떨고 있는 중입니다. 이렇게 자주 드나들다보면 한 수 배우는 것도 있을 터이고, 제가 궁금한 것도 물어볼 수 있을 터이고, 무엇보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제 발길을 붙잡으니까요.
    ..
    우매한 질문에 뻔한 답... 물론 엄마 아빠 반반씩 닮았겠지요. 하하.
  • 미친병아리 2005/05/24 15:50 # 답글

    넥스디아님 : 음.. 생존차원의 블로깅이라.. 무서운데요..
    흔적 남기실때, 넥스디아님 블로그 주소도 좀 알려주세요..
  • 우하하 2005/05/24 17:07 # 답글

    아...미병님...너무하십니다아...
    저 어려운 바톤을 저에게 던지시다뇨...
    어쨌거나 떨어뜨리지는 말아야겠는데...1번이야 어케 조사하면 되겠지만, 2번을 답하자니 너무 오래된 기억이라서...정서적인 피폐함...허무...ㅎㅎ
  • 눈love 2005/05/24 18:04 # 답글

    저도 지인을 통해 릴레이 받았습니다만......어허.
    보낼사람이 없어요 -_-
  • EIOHLEI 2005/05/24 18:38 # 답글

    음악의 바톤 다음으로 영화의 바톤이 돌고 있습니다.

    .. 아류라고 하긴 그렇고 조만간 유행이 될듯 하네요
    (소설의 바톤, 미술의 바톤,... 설마 코딩의바톤?)
  • 데미소다오렌지 2005/05/24 19:42 # 답글

    트랜잭션... ㅋㅋㅋ~

    코딩의 바톤도 재밌겠네용... 흐흐
  • 미친병아리 2005/05/24 20:14 # 답글

    우하하님 : 아따.. 뭘 그리 부담 갖는가.. 걍 좋아하는 노래 좍 늘어놓으면 되징.. 2번답.. 간단하잖아.. 최근 1년간 산게 없음..

    눈love님 : 랜덤 블로그는 이럴때 쓰라고 있는건 아닌지.. 허허허..

    EIOHLEI님 : 이론.. 코딩의 바톤이라.. 바톤 받아가며 코딩해서 프로그램 만들기? 상당히 빡시겠군요..

    데미소다오렌지 : 트랜잭션.. 좋잖아요.. 히히히..
  • 광대물고기 2005/05/24 20:52 # 답글

    역시 바통없는곳이 없군요...
    왠만하면 다 바톤을 받으셨거나 받아 넘기 셨더라구요 -.-;
    코딩 바톤도 재미 날듯 한데요...
  • 구루 2005/05/24 21:15 # 삭제 답글

    미천한 저를 기억해 주셔서 감사 ^^
    근데 저 아는 분은 이미 다 돌리셨더군요 ㅎㅎ
  • 김정수 2005/05/24 21:44 # 답글

    피아노곡은 비올때 들으면 정말 좋더라고요.^^
  • 미친병아리 2005/05/25 01:29 # 답글

    광대물고기님 : 하하하.. 함 시작해볼까요? 근데 프로그래머들끼리만의 바통이라 널리 퍼지기는 좀..

    구루님 : 별말씀을.. 헐헐.. 미천한 저의 바통을 받아주셔서 감사하지요..

    김정수님 : 네.. 맞습니다.. 비오는 날 피아노를 쳐보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피아노도 없거니와, 칠줄을 몰라서리.. 피아노를 안 배운게 한 입니다..
  • 불량주부 2005/05/25 11:02 # 답글

    헉..벌써 하셨군요~~잘 보고 갑니다!!
  • crime90 2005/05/25 19:37 # 답글

    mp3에 12기가...
    but 듣는시간은 서울올라올때와 내려갈때뿐.. ㅡㅡ;
  • 미친병아리 2005/05/25 23:15 # 답글

    불량주부님 : 네~ ^^

    crime90님 : 헛.. 출퇴근 시간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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