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함이란 더 이상 무엇인가를 더할 것이 없을때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무엇인가를 뺄 것이 없을 때 이루어진다. - 앙뜨완느 마리 로제 드 생떽쥐페리
by 미친병아리 이글루스 피플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포토로그
메뉴릿
주저리 주저리
라이프로그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기.. 소지품..
노트북 때문에 항상 베낭을 메고 다니는데 (읔.. 신입사원 마지막회에서 에릭이 내꺼랑 색상만 다르고 똑같은 베낭을 메고 나왔다.. 빅토리녹스 가방은 별로 인기가 없었던거 같은데 잠깐 나온 덕분에 요즘 문의 쇄도랜다.. 똑같은 가방을 거리에서 자주 만나게 될 것 같다.. PPL의 승리다..) 많은 사람들이 어디 여행가느냐고 묻는다.. 가방안에 뭘 잔뜩 넣어가지고 다니다보니.. 아래 것들을 다 넣어가지고 다니려다 보니 그렇게 보일 수 밖에..
Thinkpad X22, 외장하드 2개, MP3 플레이어, USB 허브, 휴대용 선풍기 등등..
움직이는 사무실이다.. 이래저래 뭐가 좀 잔뜩이다.. 이걸 다 넣어가지고 다니려니 가방이 가득차고, 항상 가지고 다니다보니 베낭이 필요하다.. 베낭이 아니면 어깨 빠진다..
물론, 오늘처럼 사무실에 놓고 오는 경우도 가끔 있기는 하다..
요즘에는 소지품이 하나 더 늘어서리 가방이 2개나 필요하다.. 카메라 까지는 베낭에 우겨 넣기가 좀 힘들어서리.. 그렇다고 가방없이 카메라를 밖에 메고 다니기는 좀 신경이 쓰이고..
카메라 어깨끈은 사진찍을때 귀찮아서 때어버렸기 때문에 밖에 걸지도 못하긴 하다..

by 미친병아리 | 2005/05/28 03:01 | ▣ 삐약삐약 ▣ | 트랙백 | 핑백(5)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madchick.egloos.com/tb/101689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 노트.. at 2007/11/04 21:07

... 최신의 좋은 사양은 아니지만, 이전에 가지고 다니던 노트북에 비해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어 마음에 든다.. 1024*768 너무 답답했었는데, 1680*1050 해상도가 나오는 노트북이니 작업공간이 아주 넓어진 느 ... more

Linked at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 노트.. at 2007/11/22 00:08

... 금요일 한창 바쁜데 고장이 나는 바람에 완전 난감.. 얼른 이전에 사용하던 노트북에 원격으로 접속하여 작업.. 이 때문에 PC방 왔다 갔다, 생 난리를 쳤다.. 이전에 사용하던 노트북은 5년 가까이 사용해 오면서도 단 한번의 고장도 없이 A/S 센터 근처에도 가보덜 않았던 지라 더 당황했는가 보다.. 사실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노트북 고장으로 고생을 ... more

Linked at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 웹 .. at 2008/02/14 21:32

... 에는 아직도 좀 거부감이 있긴 하다.. 내가 웹이라는 개념을 아직까지는 좁은 의미의 관점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보다.. 나 역시 이러한 개념의 신봉자로써 이를 위해 언제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다닌다.. 카메라만 하나 더 사면 딱일 것 같은데.. 지금도 뭘 그리 많이 싸가지고 다니냐는 이야기를 듣는데, 카메라도 매일 가지고 다닌다면 볼만하겠군 ... more

Linked at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 20.. at 2008/03/24 08:53

... 치 이제 애플은 OS 회사로 바뀌려나? 물론, 애플의 간지나는 제품들 덕분에 그럴 가능성은 없어보이지만 나처럼 OS만 사용해보고 싶은 사람들도 많을 것 같은데.. 이전에 사용하던 노트북 ThinkPad X22에는 최근에 우분투를 깔아서 리눅스를 사용해보려는데, 노는 PC가 하나 더 필요하겠구만.. 사실 노는 PC 없으면 맥미니 하나 장만하는게 속 편할듯.. 무료 ... more

Linked at madchick님의 글 - [.. at 2008/03/25 08:12

...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 2008년 3월 2 4 5 13 16 17 23 24 25 25 Mar 2008 0 metoo 예전 사용하던 노트북 ThinkPad X22에 우분투 설치.. 오~ 나도 이제 리눅서~ 함 배워 봐야지.. 오전 8시 12분 댓글 (0) « 2008년 03월 24일, 월요일   Today 35 ... more

Commented by 은다현 at 2005/05/28 14:23
무..무겁지 않으신가요;;;
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5/05/28 15:29
은다현님 : 베낭이라 그런대로 매고 다닐만 합니다..
Commented by 젊은거장 at 2005/05/28 20:29
끼악. 저렇게 큰 카메라라니. 늘상 다니실때마다 주의를 요망하는군요.
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5/05/28 21:18
젊은거장님 : DSLR급 보다는 훨씬 작은데요 모.. DSLR을 샀어도 아마 매일 가지고 다녔을 겁니다.. 가방안에 넣고 다니면 되기 때문에 큰 주의는 기울이지 않고 다닙니다..
Commented by 광대물고기 at 2005/05/29 01:06
정말 많이 가지고 다니시는군요...
배낭 메고 계단오르면 등산 기분 나겠습니다. ^^;
Commented by mooni at 2005/05/29 05:18
전 2년전에 노트북을 들고 여행을 갔다가...
아아... 더 이상 생각하기가 무섭습니다~ ^^;;
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5/05/29 12:16
광대물고기님 : 흐흐흐.. 뭐, 이젠 생활이라..

mooni님 : 저는 어딜가나 위와 같이 들고 다니려는 경향이 있어서.. 아마 여행을 갈때도 가지고 갈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chree at 2005/05/29 22:17
구형 노트북 한번 잘못메면 허리휩니다..
제 경우, 직업이 직업인지라 공구가방에 3년전 노트북까지 메면 어깨가 경련을 일으키더군요....무거우실듯한..
(지름신 전리품들...착용감 좋아 보이네요..^^;;;;;;)
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5/05/29 23:01
chree님 : 하하하.. 그렇지요.. 3kg 정도 되면 아주 환장하죠..
음.. 공구가방이라.. 실례가 안된다면 직업이 무엇인지도 궁금하구요.. 흐흐..
착용감이라.. 빅토리녹스 가방이 좀 비싸긴 한데 착용감은 아주 좋습니다..
Commented by chree at 2005/05/30 19:17
그냥 관공서, 세무서, 개인집 안 가리는 lcd 모니터, pc a/s맨입니다. 오늘 저는 이동중에 가방끈이 덜컥 끊어졌네요(;;)
Commented by Sooz at 2005/06/05 20:18
핫!
제 카메라와 같군요...
S1-IS
Commented by 넥스디아 at 2005/06/07 14:13
움직이는 사무실..
잠깐..

월급만큼만 일 해야 되는 거 아니예요?

Commented by 파란장미™ at 2005/06/20 21:24
저 usb선풍기 시원한가요?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넘 더워서 저도 저런거 하나 구입했으면 하는데... 정보 좀 주십시요... ^.^
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5/07/11 01:08
chree님 : 헉.. 튼튼한 가방 구입하셔야겠습니다.. 역시나, 베낭이 짱입니다..

sooz님 : 네.. PowerShot S1 IS.. 멋집니다.. S2도 새로 나왔더군요..

넥스디아님 : 하하하.. 하고 싶은 만큼 하는거죠..

파란장미™님 : 네.. 그럭저럭.. 하지만, 풍부한 바람을 원하지면 안됩니다.. 약한 바람 밖에 안 나옵니다.. 구입은 노트북 주변기기 파는 인터넷 쇼핑몰 같은데서 찾아보시면 나옵니다..

:         :

:

비공개 덧글

Creative Commons License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미친병아리의 생각
by madchick's me2DAY
서울 건물들의 대다수 내..
by TRILLION의 Over Tec..
[펌] UTF-8 인코딩과..
by 돈버는 기계로 살것인가?..
크리스마스 영어 표현들
by 영어와 가제트 이야기 [..
데꾸벅의 생각
by techbug's me2DAY
UML, 실전에서는 이것..
by Ohyecloudy's Progr..
데드라인 - 소설로 재미..
by Ohyecloudy's S3
실전적 문장비법 글쓰기..
by 블로거1.0의 WEB2.0 도전기
우분투 리눅스 8.10 하루..
by joogunking
마이클잭슨 사망 소식들..
by Bluesky
후아유(2002) : 2000년대 ..
by 생활의 발견
知的人의 생각
by peter_c's me2DAY
정규 표현식 완전 해부와..
by 김재호의 디지털보단 아..
HTML 소스 제대로 보자,..
by [부동산]개발.정비구역
내 손안의 PC - 자바가 ..
by 上善若水
Stringbuilder OutOfMe..
by Pinch of Smack for D..
웹 오피스 정리
by Web N Bizr
네이버 블로그 검색 - ..
by InformationRedesign
에반게리온: 서 - 사운드..
by LG전자 XCANVAS홈..
블로그에서 수익은 기대..
by IT, 모바일, 엔터테..
이글루링크
EBC (Egloos Broad..
erehwon.LAB
About willy
Living Loving and L..
修身齊家萬事成
【 이름쟁이™의 눈으로 】
개 풀 뜯어먹는 소리
觀鷄者의 망상 공간
Oz in Wonderland
김명신의 즐거운 하루
함께.. 늘 그렇게..
荷花(hehua)
소스코드위를 걷다.....
네러티브 오프로드
zoops 이야기
까모의 룰루랄라~
▒ 제닉스의 사고뭉치 ▒
河伊兒의 고물상
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
餘分D: physics and fun
극한추리 hansang's wo..
길고양이 이야기
어쨌건간에 흘러가는 者
선인장 일지
~★~ 우하하!!~ 프로..
without coffee
Lady Nariel's Golde..
검색엔진 루씬 Lucene..
fire, walk with me
디지털을 말한다 by oojoo
♠후리지아 향기처럼♠
일상 생활 속의 파편들
뽐뿌 inside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Mono log
blogger jely
반복되는 일상속의 비정..
골룸의 골방
질풍 17주의 머브러브 라..
maniacs
AURA's Showcase
ozzyz review 허지웅..
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ANTIEGOIST : GyuHo..
미달이의 육아일기
All about IT Trends
Suicide Solution
얼음집
Trouble n Travel
모기불통신
Trip
찬별은 초식동물
숲 속 작은 섬
snowcat blog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한글이 꿈틀
이우진의 UCC 제작실 ..
INVENT
위로..위로..위로..
woody's film review
Show me the money
전자음악 알아보기
sunny's store
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 M.HOUSE - Masade..
Urban Living
쉽니다.
roadster
무디의 무책임한 세상
이제 다시... 바라보다.
random life
Beyond Web
ricordati di me
Jania's Blog
Gaious 功房 네오베..
애자일 이야기
- Last Paromix -
T9T9 Research Center
양군 블로그
소프트웨어 이야기
식사일보 food daily
Software Engineering..
티오
고재관의 블로그
mocca
yundream의 프로그래..
통TON
lalou
생각이 없는 블로그
이전블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