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처음 본 영화인 ET에 등장한 아역배우.. 그후 약물중독의 방황 시기를 이겨내고 다시 헐리웃에 복귀를 하여 지금까지 좋은 이미지로 어필하고 있는 여배우.. 아래 사진을 보면 참 이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배우에게 이쁜 것과 연기력은 다른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이쁜 여배우들 찾는데 외모로 이정도 먹고 들어가기 쉽지 않을정도니..
어려서 ET와의 인연 때문에 그런가? 이쁜 여배우들 많이 나오긴 하지만, 웬지 더 정이가고 더 이뻐 보이는 여배우가 있으니 바로 이 아줌마다..
그런 배우가 국내 CF 광고에 모델로 등장한다.. 멋진 일이다.. 게다 몸값도 그리 비싸지 않았던거 같은데.. 국내 배우들 긴장 좀 되겠다.. 지나가는 버스광고를 찍은지라 화질이 별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