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자리를 다시 옮겼다.. 좁은 사무실에서 자리 옮겨다닐 일이 이리도 많은지.. 사무실이 좁아서 그런가.. 그래도 이 자리는 팀원들 자리 깊숙히 이동하게 되어 마음에 든다..
이번에도 짐을 왕창 줄였더니 훨씬 깔끔해진 모습이다.. 노는 PC도 하나 꿰차서 사양 떨어지는 노트북으로 작업할 시간도 많이 줄게되었고.. 예전 자리에서 PC 1대와 19인치 모니터가 하나 더 늘어났는데도 좁아보이지 않으니 불필요한 짐 덜어버리는 실력은 날이 갈 수록 탁월해 지는 듯.. 얼른 LCD 모니터로 바꿔서 공간을 좀 더 늘려봐야겠다..
올 한해 마무리를 새 자리에서 새 기분으로 착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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