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되새겨보는 애자일 헌장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실제 프로젝트에의 적용은 어떻게 접근해 나갈지 좀 답답한 면들이 여전하다..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으므로 열심히 설득하는 수 밖에..
국내 웹 개발에 대한 불평불만삶이란게, 일 이라는 것이 원래 그런거다.. 각자 맡은 분야에서 더 발전하고 나아가기 위해 불만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불평불만으로만 남아서는 본인에게나,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나, 그 제품 혹은 서비스를 사용하는 구매자들에게나, 회사에게나 모두에게 도움이 안된다.. 어떻게 조금씩 바꿔나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에 동참해야 한다..
사용성(Usability) 전문가 Academy 과정 안내이젠 오히려 헷갈린다.. 과연 중소기업에서 이런 인력을 양성하고 보유할 수 있기는 한 것인지? 하지만, 이제는 디자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면서, 사용자의 사용성이 고려된 디자인이 더 중요해지면서 이러한 교육을 받은 인력이 필요한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세상은 뭔가 열심히 합해져가는 것 같은데, 또 한편에서는 열심히 세분화되고 있다..
북마크내 글을 내가 혹은 내 글을 읽은 사람이 세상에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이렇게 많다..
연봉과 호봉의 차이음.. 이런 내용을 헷갈리는 사람도 있나? 이런 생각도 들지만, 자세히 모르는 부분도 있다..
세계최고의 엔지니어를 꿈꾸는 여러분을 Google 나이트(Google Night) 에 초대합니다 !구글 R&D 센터에서 채용에 열심히 나서고 있는가 보다.. 이미 20여명을 뽑았고, 100명 정도까지 채용을 한다고 한다.. 구글 사이트에 가보면 채용정보가 왕창 올라와 있다.. 근무지는 모두 서울이다.. 명색이 R&D 센터인데 어떤 결과물들이 나올지 관심이 간다..
1,000 만원이 나와버린 T 로그인 요금제 - HSDPA 모뎀으허허허.. 한달 통신료가 천만원이라.. 정액제가 아니면 무선 인터넷을 아직은 너무나 비싸군.. 속도도 제대로 안 나오는 주제에 말이지.. 언제나 싸고 빠르게 되려나?
어이없는 과테말라원래 구멍이 있던 자리에 지표를 올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정말 정말 깔~끔한 명절용 키보드?! 흐흐흐.. 혼자만 쓰는 컴퓨터라면 함 사볼만 한 독특한 녀석이네..
ATOM 세상을 BIT로 만들어줄 RFID의 발전주민등록증이나 신용카드를 이걸로 만들어 손등에 혹은 반지속에 넣어 다니면 좋겠다..
구글어스를 찌끄리다가 보게된 장면구글 애들도 별 수 없는 미국애들이고, 돈 벌어야 하는 장사꾼이다.. 지도이니 어딘가에 국경선은 그어야 하는데, 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 우니라나에 R&D 센터가 생겼다고 편들어줄까? 설마~ 중국에 있는 구글 직원만 해도 몇배일텐데.. 내가 구글을 좋아하더라도 그것과 이것과는 역시 별개의 문제인 것이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구글이 싫어질 수 있을까? 당연한거 아닐까? 나도 사람인데.. 짜증나잖나.. 우리 생각대로 국경선을 그은 제품을 더 좋아라 할 거다.. 중국의 영향력 때문에 과연 그런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으려나 싶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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