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wiz님 블로그에서
VC++로 만들어 볼 만한 프로그램라는 글을 보니 공학용 계산기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칙연산과 ()의 우선순위 처리, 함수 지원형으로 윈도우 계산기는 숫자 하나씩 처리가 되는데, 수식을 왕창 입력해도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보는거다.. 공대생들이라면 많이 사용해봤을 공학용 계산기 처럼..
이 외에도 mp3 플레이어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물론, mp3 재생용 엔진은 공개된 소스로 가져다 쓰고 본인도 매일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UI 코딩을 연습하는데 아주 제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뭐, 난 UI 보다는 mp3 재생용 엔진에 관심이 있다면 거기에 관심을 가져도 좋고.. 좀 더 나아가서는 곰 플레이어 같은 동영상 재생기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 아이듄즈 같은 동영상 재생기를 만들어보면 좋겠네..
요즘엔, 오픈소스로 공개된 프로그램들이 아주 많기 때문에 사실 마음만 먹으면 공부할 내용들이 무궁무진하게 많다.. 하지만, 오히려 좋은 정보들이 너무 많고, 쓸데없는 정보들은 그야말로 산더미라 오히려 더 어려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누군가 제대로 가이드를 해주지 않으면 관심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도 헤메이다 지쳐버려 관심을 잃어버리는게 아닐까 하는 우려도 든다.. 아직은 그런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겠지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