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근 1년간 개발이 진행되었던 문제은행, 문항컨텐츠 관리 및 온라인평가 솔루션인 NeoTest의 새 버젼인 NT5의 내부 시연회 및 완료보고가 있었다.. 저작도구 및 응시환경이 구현된 윈도우즈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버젼의 릴리즈가 곧 있을 예정이다.. 물론, 전체 솔루션의 개발은 웹개발팀에서 웹버젼에 대한 릴리즈가 나와야 끝난다..
예전 버젼이 개발된지 오래되어 그간 구조적인 문제로 시장의 요구 및 SI사업의 커스터마이징 요청시 수용이 어려웠던 문제들이 대부분 해결되어 앞으로 더 공격적인 시장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이번에 LCMS/LMS 솔루션 개발진도 합류하게 되어 NT5와 연계된 이러닝 컨텐츠 관리 및 활용 솔루션으로서의 발전에 많은 기대가 된다..
개발팀에서는 이 버젼을 기준으로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개발시 .NET으로 넘어가게 된다.. 그간 몇몇 SI 프로젝트에서 C#을 사용하긴 했었지만, 이젠 내부 솔루션 개발도 C#으로 전환되게 된다.. 물론, 에디터류의 개발은 계속 VC++을 이용하게 되지만, 이를 제외한 다른 모든 프로그램들은 .NET 기반으로 모두 옮겨간다.. 웹쪽은 .NET과 Java 모두를 지원하는 형태로 개발이 진행된다.. 그렇다고 ASP 개발이 아예 없어지진 않을 것이다..
그간 기획, 디자인, 구현, 테스트에 참여하여 고생 많았던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공은 영업본부와 개발본부로 넘어갔습니다.. 잘 만들어진 엔진을 바탕으로 그간의 노고가 수익으로 전환될 겁니다.. 그간의 노력이 빛을 발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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