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장에 이어 프리버즈님 덕분에 또 지르게 된 아이템.. 북다트.. 구입은 yes24 에서..
이렇게 괜찮은 책갈피를 이제야 만나게 되다니.. 반갑다.. 하지만, 끼워둔 것을 다른 페이지로 옮기는데는 약간 귀찮음이 따른다.. 더구나 읽고 있던 줄까지 맞춰서 끼워 넣기는.. 버스안에서나 지하철에서 책갈피 이동시키는 것을 자유자재로 하려면 훈련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제목 : 북다트 (Book Darts) 북다트(50pcs-Tin)[1개당 168원]소중한 책과 수첩의 동반자/북다트
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만, 제 경우에는 책읽을 때 눈에 띄는 구절은 표시를 해 뒀다가 나중에 책을 다 읽고 나면 웹에 (비공개 포스팅으로) 옮겨둡니다. 빌린 책이 아니더라도 책에 줄긋는 건 안 좋아해서 중간에 표시하는 것은 주로 포스트잇을 쓰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북다트란 것을 구매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보기
조그만 통에
얇은 북다트가 약 50개가 ......more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7/04/16 16:44
저도 몇달전에 구입했는데..
사용하기 좋긴 한데..
요즘 책보다는 A4문서를 많이 보게되서..
서랍에서 잠자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