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중 유일하게 즐기는 게임이 바로
서든어택.. 내가 좋아하는 FPS류의 게임이고, 오랜동안 서비스 되면서 안정적이고 버그들도 많이 잡힌 게임이라 즐겁게 할 수 있어 좋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만큼 타격감이 느껴지지 않아 좀 아쉽긴 하지만..
주말에 좀 해보려 들어가보면.. 흐~ 난리다.. 들어갈 서버가 없다.. 정말 이 게임 인기 좋다.. 위와 같은 상황이면 한동안은 들어갈 수 없다고 봐야 한다.. 비는 서버 클릭해봐야 프로그램 실행되고 접속할때쯤이면 빈공간 없다고 튕겨나가기 일수다.. 서버는 안 늘리나?
FPS를 좋아한다고 해서 반드시 잘하는건 아니다.. 퀘이크 오랜동안 즐겼어도, 아직도 인터넷 들어가 보면 죽기 일수고, 서든어택도 마찬가지다.. 계급도 아직 낮고, 죽이기 보다는 죽는 횟수가 훨씬 더 많으니.. 하지만, 내가 아무리 못해도 하다보면 이상한게 있는데 분명 나도 쏘고 저쪽도 쏜 상황에서 나도 거의 정확히 맞춘 것 같은데 나만 죽고, 저쪽은 멀쩡하다..
그간은 바로 게임에 들어가서 잘 몰랐는데, 최근에 사이트를 좀 돌아다니다 보면 돈 주고 사는 아이템이 있는데 헬멧이나 방탄복 같은게 있는거다.. 음, 이걸 사면 같은 총을 맞아도 훨씬 유리한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자, 이 게임에서도 결국 돈으로 계급을 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 물론, 시간을 더 들이면 극복할 수 있겠지만.. 아무튼, 돈으로 좋은 아이템을 사면 유리하다는게 마음에 안든다.. 그럭거면 서든어택도 아이템전 따로 만들어라.. 아이템 쓰는 놈들만 들어오게.. 좋은 총을 사용하는건 이해를 하겠지만, 방호구를 돈 주고 사서 맞아도 피해가 덜 가게 만드는건 정말 질색이다..그림만 보고 잘 못 판단했구만.. 내 잘못이다.. 방호구 판매가 아니라 경험치만, 즉 진급만 빨리 하는거였다.. 그림만 보고 방호구 착용으로 보호장비 역할을 하는 지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다.. 쩝.. 유언비어를 퍼트릴뻔 했구만..
2007.09.22
오랜만에 열나 했는데, 계급 올리기 쉽지 않구만.. 이제 상사 3호봉.. 한 30시간 해야 한단계 높일 수 있을 것 같으니, 2주는 해야 소위로 올릴 수 있겠구만.. 언제 또 하게될지 모르니, 소위로 올라가는건 아득한 이야기.. 지금까지 한 것 만큼 해야하니..
2008.02.06
그동안 열심히 해서 간신히 계급을 소위까지 올렸다.. 그런데 순위는 20만등 올랐을 뿐이다.. 도대체 서든에서 소위 이상 계급이 몇명이란 이야기야?
하지만 이젠 서든 안녕~ 계급 및 순위도 안녕~ 앞으로는
카스 온라인을 하기로 함..
2008.04.06
오늘부로 언인스톨.. 앞으로는
A.V.A만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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