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생각보다 점수가 잘 안나왔네.. 블로고스피어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컨텐츠로 무장해 좀 더 점수를 올려봐야겠구먼.. ㅎㅎㅎ
왠만큼 눈에 띄는 당신의 블로그! 그러나 여기서 멈출 순 없습니다.
당신의 블로그에게 부족한 2%를 채우기 위해
무엇을 또 할 수 있을까요?
RSS 기능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메타블로그에서 목소리를 좀 내 보는 건 어떨까요?
하지만, 이런 점수를 올리는 것이 정말 내가 블로깅을 하고자 했던 이유인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든다.. 왜 블로깅을 하는가? 리누스가 재미로 OS를 만들었다고 하듯, 나도 그냥 재미로 블로깅을 하는 것인데, 이제 점점 뭔가 의미를 가져가야 하는 의무감에 눌리고 있는건 아닌지.. 직업이 블로깅이 아닌 한 돈 때문에, 혹은 무엇 때문에 하는 블로깅이 되기는 싫다.. 그냥 재미가 가장 큰 이유가 되었으면 한다.. 코딩도 돈 벌라고 하려니 재미가 뚝뚝 떨어지는데 재미가 일 순위인 블로깅에까지.. 그러고 보니 앞으로 취미를 묻는 질문엔 블로깅이라 해야겠구먼..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