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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이 이발.. by 미친병아리

이젠 이발하면서 아주 얌전히 앉아 있다.. 하도 울어대서 집에서 아내가 잘라주곤 했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많이 컸다.. 이렇게 얌전히 있다니.. 자기도 뿌듯한지, 자랑하고 다닌다.. 유안이 이발할때 가만히 있었다고.. 하긴, 사실 울어대던 때를 가만 기억 더듬어 보면 벌써 1년이상 지난 일이기도 하다.. 훌쩍 커버리는게 정말 느껴진다.. 그게 벌써 1년전이라니..


덧글

  • 진씨 2007/08/12 02:04 #

    하하하 근데 두버너째 사진은 왠지 울먹울먹 시무룩 해보이네요~ ㅋㅋㅋ
    벌써 머리깍을때 안울고 스스로 자랑하고 다니기 시작하는군요~하하하
  • 멤피스 2007/08/12 10:14 # 삭제

    시원하겠네요^^ 저희 아이는 딸이라 짧게 짜르려고 하면 거부하는데 요즘엔 머리가 길어서 매일같이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_-
  • 구루마루 2007/08/13 18:04 # 삭제

    시원해 보입니다. ^^;

    울 아들도 이발 한번 시켜야 하는데...
  • 미친병아리 2007/08/15 00:47 #

    진씨님 : 뭔가 안되던거 되면 이거봐라 하면서 봐주길 원하고, 뭔가 하면 퇴근해 돌아왔을때 이야기 해주더군요.. ㅎㅎㅎ

    멤피스님 : 매일 감아야겠네요..

    구루마루님 : 시원하게 함 밀어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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