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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섭 -

클릭몬 (와이드)


2007년 08월 14일.. ▣ 링크보기 ▣

오현경 `10년만에 돌아온 안방극장` 모성으로 과거를 이긴다
오현경의 복귀선언, 어떻게 봐야하나
본인의 수치심 때문에 복귀를 망설인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왜 망설였을까? 피해자가 죄인 취급 당하고, 가해자는 오히려 떳떳히 방송 나오는 이런 기 현상은 앞으로 재현 안되길..

2012년 우주 호텔 'Galactic Suite' 개장 예정...
앞으로 5년후, 우주로 여행을 간다.. 4백만 달러라 비싸도 너무 비싸네.. 이를 지급할 수 있는 사람이 4만명 정도 된다는데.. 매년 2~3일 보내는 휴가비로 이정도를 지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일까? 어릴때 초능력 로보트 사나이 6백만불의 사나이는 만드는데 6백만불 들었다고 해서 그리 불리웠는데, 휴가 2번이면 6백만불 사나이 하나씩 만들겠구만..

United Nations vs SQL Injections
UN 홈페이지가 크래킹을 당해 반기문 의장의 연설문이 다른 문장으로 바뀌는 사태가 있었다는군.. prepared SQL 문을 사용하면 이런 공격을 막을 수 있는데, prepared SQL 문은 아주 오래된 ASP + ADO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왜 사용 안하냐는 필자의 질책.. 왜 사용 안할까? 내 생각엔 사용해야할 필요성에 대해 절실히 느끼질 못해서..

낼 것 다 내고 혜택 못 받는 자동차보험의 진실
보험료 내고, 사고가 없는 경우 아무런 보상없이 그냥 보험금 없어지는 것도 억울한데 (그렇다고 보험을 안 들면 처벌당한다), 사고가 났는데도 보험금을 어떤 핑계로던 지급하지 않으려는 보험사를 대하게 된다면.. 정말 꼭지 돌아버릴 것 같다..

바쁜 직장인을 위한 스터디 비결
이거, 괜찮은 아이디어다.. 다음에 스터디를 하게되면 이 방식을 제안해서 진행해봐야겠다..

도요타식 소프트웨어 개발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하는 것", 이게 핵심이군.. 하루에 3,000개의 개선 아이디어가 구현된다니 놀랍군.. 도요타에 대해서는 이 글을 읽은게 내가 아는 전부이므로 잘은 모르겠으나 우선순위 가리느라 시간낭비 않고 고쳐야 하는 것이면 빨리 고치는 의사결정 구조가 있지 않을까..

100토론, 그리고 평론
100분 토론 주제로까지 올라갔는가 보다.. 궁금해서 봤다.. 양쪽 모두 맞는 주장이다.. 초반에 나 왕따 당했네, 힘들었네, 고생했네, 인정 못받았네 한풀이 하다, 지금은 조용히 있는 심형래 감독이 이럴때 나서줘야 하는거 아닌가? 뭐, 애초에 작품 들고 나타났을때 소인배처럼 이렇게 할게 아니었다.. 큰물가서 크게 놀고 온 사람 답게, 예전 일은 잊어라.. 이제 우리에게도 이런 작품이 있다.. 비판하면, 다음에 그 이야기 듣고 고쳐볼께 하면 되었을 것 같은데.. 감정 상할대로 상하고, 그게 글이나 발언에 묻어 나오고 있으니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이끌어내기 쉽지 않다.. 심형래 감독이 이럴때 나서줘야 하는데, 그간 보여준 소인배적 그릇으론 나서봐야 도움 안되는 방향으로 몰고갈 가능성도 큰 것 같다..

The Future of the C++ Language
Microsoft의 Visual C++을 사용하는 개발자들중에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개발자들이 많은가보다.. 아마 Visual Studio의 지원이 이제 없을 것이라 생각해서 그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가 만들고자 하는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C++로만 만들 수 없는 것은 이미 예전부터 그래왔다.. 뭐가 새삼스러워 이런 질문을 가지는지.. C++만 가지고 안되니 VB나 델파이중에 하나를 아는게 삶이 편한데 이젠 그게 C# WinForm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웹어플리케이션을 C/C++로 만드는 CGI는 너무 삽질이니 웹어플리케이션 만드는 다른 방법을 찾는 것도 자연스런 일이다.. C/C++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들지 않으면 해답은 간단하지 않을까?

좀 위험한 CD플레이어
MP3 CDP의 혁신적 진화
우어, 이거 디자인 아주 쥑인다.. 실제 나오면 함 하나 사고 싶다..

실버라이트 최신버전 업데이트, 그리고 필요한 준비
음.. 실버라이트, 그렇게 떠들더니 아직까지도 정식버젼이 나온게 아니었단 말이야?

[뉴스] 미시시피강 교량붕괴 발생 (현장사진 24장)
1994년 10월 21일 오전 7시 38분 무너져 내렸던 성수대교와 비슷한 상황.. 당시 외국엔 이런 사례가 없었네, 국가적 망신이네 어쩌네 했었는데.. 성수대교는 1977년 4월에 착공해 1979년 10월에 개통했으니 15년만에 무너져 내렸고, 이 다리는 1967년에 완공되었다고 하니 25년만에 무너져 내린 차이 정도..

디지털은 영원할 것인가?
절대 영원하지 못하지.. 하드디스크 깨지면 그냥 모든게 사라진다.. 인쇄를 한다던지 하는 오프라인 백업도 중요하다..

모리셔스..
정말 죽이는 섬이구만.. 나도 휴가를 이런데서 보내고 싶은데..

한국군은 왜 폼이 안 날까!
최강의 위장 전투복, 어디건 앉아만 있어도...
아주 죽이는 전투복이구만.. 정말 찾기 힘드네.. 개인에게 지급되는 장비가 전투복에서도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폼이 나길 기대하는건 억지다..

비밀번호 보관하기…
이만큼 중요한 비밀번호.. 하지만, 아무리 이렇게 보관한다고 해도 아직도 1234나 asdf 같은, 혹은 아이디와 똑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있는 한 이래봐야 소용이 없다.. 제발 비밀번호 길이 좀 늘리고, 뻔한 비밀번호 사용하지 말자..

[현장] ‘네이버 간호사’ 대 ‘구글 조리사’
이런 기사를 보고 우린 아직 네이버나 구글의 규모가 아니니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며, 같이 고민해볼 기회조차 만들지 않는 경영자라면 나중에 네이버나 구글처럼 되었을때는 이렇게 할 수 있을까?

그 친구들은 안그래도 되는데 말이지
어느 조직에서나 20%가 움직인다고 했다.. 이 파레토의 법칙은 이런데는 안 맞아도 좋은데 말이지..

CSI 이해 못하는 널 위해 준비했어
쿠허허.. 시청율이 높긴 높은가 보다.. 매니아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간의 불화 해소를 위한 이런 기사들까지..

나쁜 직장상사가 승진을 잘하는 이유
맨 마지막 문구가 인상적이군.. "이상한 곳에서, 이상한 사람들과, 자신의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세요. (단, 경험과 인내력 검증을 위해 시한부로 참고 있는 것은 예외)" 대부분의 회사가 그런 이유는 생존을 위해서 일 것이고, 생존과 이상추구를 같이 하는게 쉽지 않아서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제나 옳은 일을 위해 노력하고 고생하는 것은 놀라운 힘을 발휘하게 마련이다..

의견 표명의 기술
다양한 관점의 수용.. 이에 근거한 의견교환 및 협상..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런 모습을 누군가는 정치적이라 욕하기도 한다..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 비주얼 스튜디오 섬에서 내일 연설이 있어요.
허걱.. 정말 대단한 공간으로 성장했구만.. 세컨드 라이프..

오픈 API 서비스 만들고 북경가자!
왜 내부 컨퍼런스를 해외에서 하는가 했더니, 다음이 라이코드를 가지고 있어서.. 북경에 지사가 있나?

조엘의 블로그 댓글 해악론, FF의 암호 관리자 보안 문제(웹 항해일지, 2007-07-30)
댓글이 의견교환에 특별히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쁜점이 오히려 더 많다.. 는 조엘의 주장.. 글쎄, 난 아직까지는..

덧글

  • BerryzTeam 2007/08/14 10:00 # 답글

    (everclear)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좀 위험한 CD 플레이어' 가 중복 등록되어 있네요 ^^;
  • 티에프 2007/08/14 22:18 # 삭제 답글

    이야~ csi안내 기사도 나왔어요. 굉장 굉장!
  • 미친병아리 2007/08/15 02:12 # 답글

    BerryzTeam님 : 감사합니다.. 오타 수정했습니다..

    티에프님 : 놀랍죠?
  • Mc뭉 2007/08/16 14:30 # 답글

    와우...이런 포스팅법이 있었군요...가끔 잠수탔다가 올만에 쓸때 써먹으면 유용하겠어요...하핫;;
  • 미친병아리 2007/08/19 10:38 # 답글

    Mc뭉님 : 흐~ 다른 분들이 꽤 오래전에 선보인 방식이랍니다.. ^^ 저도 재밌다 싶어 그 뒤로 따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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