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일정관리는
아웃룩과 팜파일럿을 이용하여 해왔었다.. 하지만, 이게 불편한 점이 있으니 언제 어디서나, 이동중에도 변경되는 일정이나 추가되는 일정, 메모 등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은 것이다.. 메모 하나 하자고 노트북을 꺼낼 수도 없는 노릇이고, 가끔은 노트북 전원도 문제가 된다.. 이런 점들 때문에 주머니에서 쉽게 꺼낼 수 있는 팜파일럿을 사용해왔는데, 역시나 볼펜으로 적는 것에 비하면 유용함은 많이 떨어진다..
결국엔 요즘엔 가장 간편한 소지품만으로 이동을 하더라도 반드시 가져가는 것이 바로 이 수첩이다..
erehwon님 블로그에서 본 Franklin Planner는 이런 상황에서 가장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음번 수첩 구입시에는 고려를 해봐야겠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수첩은
네이버 블로그 간담회시 선물로 받은 nhn 다이어리..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