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의 좋은 사양은 아니지만,
이전에 가지고 다니던 노트북에 비해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어 마음에 든다.. 1024*768 너무 답답했었는데, 1680*1050 해상도가 나오는 노트북이니 작업공간이 아주 넓어진 느낌이다.. 120G 용량의 하드디스크도 여유있어 좋군..
물론, 대신 크기와 무게가 엄청나졌다는거.. 1~2 kg 차이가 뭐 얼마나 나겠어? 생각했는데, 완전 잘 못 생각한 것이었다.. 몇일 메고 다니는데 만만찮더군..
그리고 키보드 타이핑이 영.. 역시 ThinkPad의 키보드는 최고였다.. 왜 다른 노트북들은 키보드를 이렇게 만들지 못하는 것일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