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개발자, 내가 느낀 최고의 동료애감동적인 이야기.. 그동안 힘들다, 힘들다 소리만 했지 내가 이렇게 행동을 해보겠다는 생각은 했었는지..
1인 게임 개발자 인터뷰예전에 읽은 글인데, 보면 볼 수록 대단 하다는 생각과 함께 나도 함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그림 그리기와 작곡을 좀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을..
닷넷 프레임워크 3.5의 소스 코드 공개드디어.. 왜 이렇게 늦었나 모르겠다.. 자바처럼 처음부터 소스코드 공개했으면 좋았을 것을..
평가에 대한 자세이런 이야기를 어떻게 잘 풀어나가느냐 하는 것이 관록과 경험에서 오는 능력이라 할 수 있겠다.. 지름길로는 절대 만들어낼 수 없는 능력..
얻으려고 하면 먼저 주어라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가끔 보면 정말로 이러한 생각을 하긴 하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되는 상황들이 많다.. 내 의견이 전적으로 옳기 때문에, 이건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선이기 때문에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표현을 이럴때 적용시켜야 이 말 뜻을 제대로 아는 것이라 할 수 있지 않을런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선을 그어놓고 시작하는데 무얼 줄 수 있을까? 이것 빼고 다?? 이런 자세가 아니라면, 간 쓸개 다 빼주는 배알도 없는 협상자세가 되는 것일까?
C 언어에 지역변수/전역변수는 없습니다스펙만으로만 보면 이 말이 맞다.. 하지만,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하려면 약간의 거짓말은 필요한 법이다.. 고등학교 시절 독일어 제2외국어 선생님께서 자주 쓰던 표현.. 그간 내가 거짓말을 했는데 이제 진실을 말할때가 왔다, 사실은 어쩌고 저쩌고.. 복잡한 독일어 문법에 대한 설명시, 복잡한 예외상황을 처음엔 없다고 생략하고, 나중에 때가 되면 설명해주는 방식이었다.. 어떤 어려운 문제에 접근할때 이런 방식이 좋다고 생각한다..
英 로이터, “한나라당, ‘개’가 나와도 대선 승리?”참,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 야권의 후보 단일화는 그토록 어려운 일이었나보다.. 하지만, 최종 결과를 보니 단일화가 되었어도 힘들었을 듯.. 이명박+이회창이 70%를 넘는다..
국제 표준이라지만 불안하기만한 닮은 꼴 운명.. WiBro와 DMB방송국이 광고만으로는 먹고 살기가 힘든가 보군.. 아직 시행초기라 그렇겠지.. 지상파 무료 DMB 방송은 계속 되어야 하는데.. 아쉽다.. 그래서 전국 방송이 계속 늦어지는.. 쩝쩝..
나는 자동차, 이르면 내년 말에 시험비행 할 듯정말로 날아다니는 자동차 세상이 오는가 보다.. 내년이라.. 신기하네.. 생각보다 빠르다..
IE8, Acid Test 통과IE7도 사용 안하는데, IE8이 벌써 나오는구만.. 개인적으로는 IE6로도 충분해 굳이 바꿀 이유가 없지만, IE8이 보다 표준을 잘 준수하는 브라우저라 하니 이제 표준에 맞춘 웹사이트 개발에 더 힘이 실리게 될 것 같다..
C#과 JSON의 매칭한국적 사고: '이렇게 매핑되는 군!'이라 말하고 반복코딩하기 - 크허~ 안타깝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 이럴 시간이 없다는게 가장 흔한 핑계인데, 경험상으로 도전적이지 못해서 그런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런 도전의식을 갖기엔 어려운점이 많긴 하다..
노무현 대통령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니...근조 대한민국이라니...음.. 대한민국 망했다, 난 이민 갈랜다.. 참 보고 듣고 있자니 대한민국이 현재 엄청나게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도저히 살만한 나라가 못되며, 이명박에게 투표한 사람들은 모두 머저리 천치 바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가 본데.. 어쩌면 이리 독설적일 수 있는지..
인터넷 전화 4社4色, 우리집에선 뭘 쓸까?울 사무실에서는 LG파워콤이다.. 이젠 전화도 인터넷으로 하는 세상이다.. 곧 휴대폰도 무선인터넷으로 하게 되지 않을런지..
파이어폭스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메모리 점유율 비교??파이어폭스를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조금 드는구만.. FF 사용횟수를 좀 늘려봐야겠다..
헌터에서 테란 입구막기의 결정판오~ 테란으로 할때, 함 실습을 해봐야겠구만..
리눅스가 대중화되기 어려운 이유오랜기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했음에도 유닉스계열에서는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유닉스 개발자들의 철학을 보면 S/W를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지금의 리눅스 GUI가 10년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진 것이지, 맥이나 윈도우에 비교하면 아직도 멀었다.. 맥이나 윈도우도 10년동안 놀고 있지는 않았으니.. 자바가 많이 빨라져 3D 게임이 가능해졌다고는 하지만, 몇년전 C/C++ 수준이지 지금과 비교하면 아직도 머나먼 길이 남은 것 처럼.. 하지만, 우분투 같은 배포판들이 나오고 이들의 생각이 정말로 상용 S/W 제작사들 정도로 최종 사용자를 배려하는 날이 온다면 많이 달라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오픈소스에서 그런 배려가 세세한 부분까지 미치게 되려면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하지만, 분명 희망적이다.. 파이어폭스를 보면 알 수 있다.. 리눅스의 모든 프로그램들이 파이어폭스 수준이 되면 된다..
Classical Theory of Ideal Gas이런 글들을 읽어보면 도대체 교육과정평가원은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다.. 잘 못 했으면 인정하면 될 것을.. 잘 못을 인정했을때의 뒷처리가 너무 겁이 나는가 본데, 인정하지 않았을 경우 서서히 찾아오는 금간 신뢰에 대한 처리를 더 어렵고 힘들어진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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