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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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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1월 29일.. ▣ 링크보기 ▣

위대한 성공은 무모함의 씨앗에서 자란다.
공감..

도대체 '유튜브'에 뭘 원하셨세요?
구글 지사가 생겼지만, 애드센스 관련 업무부터 시작해서 문의 메일 등 구글 한국 지사에서는 뭘 하는지 잘 모르겠다.. 아마 지사는 생겼으되 고객지원 서비스 부서는 하나도 생기지 않은 것 같다.. 이번에 유튜브가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구글과 마찬가지 상황이라 기대했던 사람들의 실망이 큰 모양이다.. 네이버나 다음, 네이트가 힘을 더 받게 될 것 같다.. 내가 영어가 좀 된다면 유튜브에 가겠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다음에 올린다.. 지대로 지역화 하지 않으려면 어설프게 한국어 서비스 하느니 그냥 영어 서비스만 하는게 정석이다..

[일상다반사] 초난감 번역과 번역 윤리
최근 번역본의 품질은 많이 높아졌다고 하나, 아직도 이런 난감한 번역들이 존재하는가보다..

웹에서 TeX 쓰기
재미난 사이트.. 회사에서 개발된 수식편집기를 가지고 이런 사이트를 함 만들어봐야겠다..

섬뜩한 이 한 장의 사진
사실 개인적인 관계에 의해서 이렇게 인사를 할 수도 있다.. 대통령 당선자도 학교 선배가 있을 수 있고, 인생 선배가 있을 수 있는거 아닌가? 그런 모습일지도 모르는 것인데 섬뜩한 한장의 사진일 것 까지야..

뉴욕의 광고사진을 사진찍는 작가 Wouter Deruytter
서울 도심에도 이런 광고들이 등장하면 재밌을 것 같은데.. 음, 글쎄.. 국내에서는 이런 광고들이 도심 풍경으로 들어가려면, 최소 5년 후에나 가능할 것 같은데..

MS, 송도 국제학교 e-러닝 구축
같은 이러닝 업계에 종사하는 입장에서 MS 본사 이러닝 팀이 구축하는 송도 국제학교, 궁금해지는데..

하루에 한가지만 싸게 파는 쇼핑몰들 한눈에 모두 보기 : Woot, 원어데이, 우트, 48시간..
아주 고마운 사이트..

덧글

  • Red-Dragon 2008/01/29 01:02 # 답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구글이 한글화 해줬다는것만으로도 꽤 고마운
    느낌이 듭니다. MN은 너무 느린데다가 불편하기까지 하고,
    더군다나 외국에서 안되는데 말이죠. 나머지 동영상 사이트는 모르겠지만
    엠군인가 그건 아에 영상이 안뜨는거같고... (제 컴에선 작동 안합니다)
    ...
    ...
    일단 유튜브 사용자만이라도 좀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 object 2008/01/29 04:05 # 답글

    흠, 글쎄요. 저는 그다지 구글이 한글화 해줬다는 것이 꽤 고마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별 매출도 나지 않는 나라를 위해 한글화 해준 MS는 엄청 고맙겠죠.

    그것이 구글의 정책입니다. 구글 한국 지사는 자기들 입으로 우리는 로컬라이제이션을 하는 곳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저 다른 나라의 개발자들과 같이 프로젝을 할 뿐이라고 말하죠. 유튜브 한국 싸이트 들어가보셨죠? 멋대가리 없는 굴림체 폰트: 이것이 그냥 구글의 한글화의 아주 단적인 모습이죠. 요즘 누가 굴림체를 쓰나요 -_-
  • 병아리99 2008/01/29 09:27 # 답글

    날림 번역 : 최근 러키☆스타 라는 만화책을 읽었었는데, 정말로 번역이 엉망이라는 소리를 안 할수가 없더군요... 특히 1권의 중간에서 원래 '지뢰찾기' (mine-sweeper)를 어떻게 번역했는지 보신다면 실감하실 듯...... [...]
  • 김영수 2008/01/29 14:35 # 삭제 답글

    구글어스... 참 부럽습니다. 대한민국 벤쳐는 SI가 전부라는 발상을 가진 이런 곳에서 논할 가치가 있을까 싶네요. 역시,S/W는 장인정신이 담긴 솔루션,팩케이지입니다. 참고로 예전에 다울이라는 곳에 이틀 출근하고 내가 다니기엔 아니라는 생각을 내렸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솔루션 기반의 서비스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도 자신의 기술과 서비스를 가지고 버티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SI는 역시 개발자로 일하기엔 어이가 없는 환경이지요. SI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수행하는 업체들이 문제이죠. 갑과을의 동시적 횡포는 개발자에겐 치명적이죠. 미친병아리님 개인 사이트를 통해 이미지 개선및 이득을 많이 보시고 사시는 것 같아 조금은 뵈었을때의 인상이 겹쳐지는 군요. 대한민국에는 SI만이 있는게 아닙니다. 하긴,이러닝은 SI아니면 길이 없지만 개발자라도 제대로 붙여서 진행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당시 제가 본 것도 짧은 개발 기간,공중에 붕 뜬 소스,급조된 팀웍... SI의 현실이었죠. 개인 사이트이지만 너무 포장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 김영수 2008/01/29 14:37 # 삭제 답글

    그때보다는 지금은 회사도 더 커지고 했으니 좀더 긴 개발시간,충분한 인력,쾌적한 개발환경,출처가 분명한 개발 소스를 가지고 계시리라 여겨집니다. 저희 회사는 그렇게 운영되고 있답니다.
  • 김영수 2008/01/29 14:41 # 삭제 답글

    작년에는 그사이 승진도 되고 우수사원도 되었다고 적혀있네요.. 매년 개발자 구인에 목말라 하시고 제가 입사할 당시에도 퇴사한 개발자가 여럿 있었던 환경에
    서도 이리저리 잘 버티시니 나름 대단한 능력이 아닐까 싶네요. 다울 소프트가 개발자가 가고 싶어 하는 회사가 되기를 바라 봅니다만... ^^
  • Yarmini 2008/01/31 00:07 # 삭제 답글

    하루 한가지씩 파는 사이트의 품목을 한눈에 보게 해준다니^^ 참 편하고 좋네요~ 덕분에 즐겨찾기 추가했습니다^^
  • 미친병아리 2008/02/02 17:51 # 답글

    Red-Dragon님 : 맞습니다.. 한글화만으로도 고맙긴 하죠.. 구글이니 좀 더 바랬다고나 할까요~ ^^

    object님 : 구글 한국지사는 R&D 파트였군요.. 이제부터라도 괜한 착각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병아리99님 : 음.. 어떻게 번역했는지 알려주셨으면 느낌이 더 팍~ 왔을 것 같네요..

    김영수님 : 네~ 반갑습니다.. 기억합니다.. 이젠 얼굴은 기억이 안나긴 합니다만.. 글 내용을 읽어보니 잘 지내시는 것 같아 기쁘군요.. 김영수님 표현대로라면 저희 회사에 오셨으면 불행하셨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개인 사이트에서 절 너무 포장했다는 말씀이신건지? 그렇다면 절 얼마나 아시길래 그런 말씀 하시는지 당황스럽군요.. 뭐, 짧은 댓글로 긴 이야기 해봐야 서로 오해만 생길 수 있으니 다울소프트에 기대를 하고 왔는데, 실망스러웠다는 점만 이해를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야기 하신대로 제대로 개발하는 회사를 만드려고 노력할겁니다.. 아, 그리고 벤쳐는 SI가 전부라는 발상 때문에 SI를 하고 있는건 아닙니다.. 그렇게 안하기 위한 준비를 위한 기간동안 생존을 위해 하는 것이죠..

    Yarmini님 : 이런 사이트를 만들어주는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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