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말 맞는 이야기인가?
구냥이 알아챈 내 창의력의 한계라는 글을 보고 함 재미로 해봤다.. 난 몇점이나 나올까, 궁금해하며.. 그런데, 헉~ 점수가 높게 나왔구만.. 84점이라.. 그런데 특이하게 고독한 미친 과학자 라는 표현이 참 기막히네.. 이러다
태권브이에 등장하는 카프박사 같이 되는건 아닌지.. 당신과 비슷한 인물들에 이상한 사람들은 없으니 다행..
하지만, 당신과 비슷한 인물들에 내가 아는 유명한 사람이 없다는 것도 좀 그렇긴 하다..
물론, 이러한 통계적 접근 (내부적으로 이런 앙케이트가 어떻게 접근하는지 모르겠지만, 통계를 활용하는 방법이 아닐까 짐작을..)이 어느 정도는 신뢰성을 확보할 수도 있겠지만, 다양하게 표출되는 창의력이라는 것을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 만화 드래곤 볼에서 나오는 장치처럼 이 사람의 창의력이 계산되어 수치표현이 가능할까? 창의력의 정의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봤다.. "새로운 착상이나 의견을 생각해 내는 능력" 이라고 한다.. 창의력을 계산해내는 방법은 없다고 하더라도 창의력을 가진 사람을 알아보는 방법은 있을 것 같다.. 짧은 면접시간에 그러한 사람을 알아내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음, 이것도 창의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문제가 아닐까? 심심풀이 대화주제로 좋은 것 같은데, 요즘엔 이런 주제로 잡담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별로 없는 것 같아 아쉽다.. 그래도 점심시간에 함 시도해봐야겠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