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함이란 더 이상 무엇인가를 더할 것이 없을때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무엇인가를 뺄 것이 없을 때 이루어진다. - 앙뜨완느 마리 로제 드 생떽쥐페리
by 미친병아리 이글루스 피플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포토로그
메뉴릿
주저리 주저리
라이프로그
[렛츠리뷰] 마이클 잭슨 25주년 음반..
오랜만에 이글루스 렛츠리뷰 페이지에 들어가 봤더니 눈에 확 들어오는 리뷰예정품이 있더군.. 바로 마이클잭슨 25주년 기념음반.. 국내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서태지가 있다면 (본인은 그렇지 못한데, 서태지가 데뷔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끌던 당시 난 아쉽게도 열심히 군복무 중이어서 마음껏 즐기지 못했다..) 전세계에 그런 영향을 준 인물이 바로 마이클잭슨이다.. 마이클잭슨 하면 생각나는 앨범이 바로 6번째 솔로 앨범인 이 스릴러 앨범..
당근 바로 리뷰신청을 했고,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많은 분들이 신청을 했으리라.. 운 좋게 당첨이 되어 CD를 받아봤다.. 쩝~ 이 앨범을 라디오에서 들었던 때로부터 벌써 25년이 흘렀으니, 지금 마이클잭슨은 몇살인거야? 당시 저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다웠었는데, 왜 성형수술에 백인의 외모를 동경하여 자신을 그리 망쳐놨을까 하는 아쉬움.. 여러 생각들이 들더라.. 앨범 쟈킷과 북클릿 안의 사진들, 마이클잭슨의 옛 모습을 담고 있는데 지금 모습과 비교해보면 지금 모습은 너무 괴물같다.. 얼굴이 무너지고 있다는 마이클잭슨, 참 안타까운 일이다..
(2008.02.24, 잘 못 알고 있었던 내용이 있는 것 같아 급 수정.. 어떠한 성형수술로도 검은 피부가 하얗게 될 수는 없다.. 마이클잭슨의 경우 펩시콜라 CF 화재사건 이후로 백반증 증상이 나타났다고 한다.. 본인은 외모 때문에 성형수술을 원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지는 않았던 것 같지만, 아무튼 확실한 내용을 알기 전까지는 일단 이 내용은 삭제..)
25주년 기념 앨범의 구성은 CD 1장과 4편의 비디오를 담고 있는 DVD 한장이 주 구성물이다.. 이외에 영문으로 되어 있는 북클릿, 홀로그램 스티커, 국내 구매자들을 위한 가사가 한글로 번역된 내용을 담고 있는 북클릿이 추가로 온다.. 홀로그램 스티커가 아주 멋지다.. 한글가사 북클릿은 CD 케이스에 같이 넣을 수가 없어 보관에 좀 신경이 쓰인다..
마이클잭슨의 이 앨범은 당시 각종 기록들을 모두 갈아치우고,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몇개의 신기록들을 보유하고 있는 전설적인 음반이다..

지금까지 전세계를 통틀어 가장 많이 팔린 앨범 (기네스 북 등재 - 'THRILLER' 전세계 판매량 1억 4백만장), 80주간 아메리칸 탑10 37주간 1위 기록, 83년/84년 2년 연속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기록은 유일무이, 84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8개부문 석권 (8개부문을 석권한 경우는 현재까지 딱 2번), 미국에서만 2600만장 (26 x 플래티넘) 기록, 앨범 수록곡 중 7곡이 동시 Billboard Top 10 진입하는 기록 등등..

원하는 소리를 얻기까지 수백번의 시도, 그로인한 스튜디오 이용료 수억원을 사용하는 것에는 아랑곳 하지 않는 마이클잭슨 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는지도 모른다..
01 . Wanna Be Startin' Somethin'
02 . Baby Be Mine
03 . The Girl Is Mine (with Paul McCartney)
04 . Thriller
05 . Beat It
06 . Billie Jean
07 . Human Nature
08 . P.Y.T. (Pretty Young Thing)
09 . The Lady In My Life
10 . Vincent Price Excerpt (From "Thriller" Voice-Over Session)
11 . The Girl Is Mine 2008 (Michael Jackson with will.i.am)
12 . P.Y.T. (Pretty Young Thing) (Michael Jackson with will.i.am)
13 . Wanna Be Startin' Somethin' 2008 (Michael Jackson with Akon)
14 . Beat It 2008 (Michael Jackson with Fergie)
15 . Billie Jean 2008 (Kanye West Mix)
16 . For All Time (unreleased track from original "Thriller" sessions) (미발표곡)
CD의 수록곡은 위와 같다.. 9번곡까지는 25년전 오리지널 앨범과 동일한 노래들이다.. Wanna Be Startin' Somethin', The Girl Is Mine, Beat It, Billie Jean 등의 4곡은 마이클잭슨이 직접 작사, 작곡을 한 노래들.. 9곡 모두 지금 들어도 좋은 노래들이며, 8곡이 동시에 Top 10에 올라갈 정도로 모든 곡이 매력적이다.. 흥얼거리며 따라하게 만드는 멜로디의 노래들, 에디 밴 헤일런이 노래를 듣고서는 아무 댓가 없이 녹음해줬다는 Beat It의 멋진 기타연주, 지금 들어도 이상스레 흥이나게 만드는 빌리진의 베이스리듬, 공포 분위기를 느끼게 하면서도 들으면 신나는 스릴러.. 한곡 한곡이 다시 들어도 지겹지 않다..
DVD에는 빌리진, 삐릿~, 쓰릴러의 뮤직비디오가 담겨져 있다.. 이 앨범이 발매되던 83년도는 내가 국민학교 6학년 시절이었는데, 이때 Beat It과 Thriller 뮤직비디오는 나와 친구들을 미친듯이 열광시켰다.. 친구들 집에 모여 비디오 테잎이 닳도록 보았던 것 같은데, TV에서도 정말 많이 등장했다.. 좀 더 적극적인 친구들은 하루에도 몇시간씩 이 비디오를 보며, 춤동작을 따라 연습하기도 했고 소풍이나 기회가 있을때마다 마이클잭슨을 흉내내었다.. DVD를 받아 들고 2시간이 넘도록 반복해서 영상을 보고 있는 내 모습은 25년전 어린 시절의 모습과 같았다.. 눈을 땔 수가 없다.. 창고에서 펼쳐지는 건달들의 집단 댄스, 좀비같은 흐느적 거림의 움직임과 대비되는 귀신들의 힘찬 충동작.. 영상에서는 25년의 차이가 느껴졌지만, 음악과 충동작에서는 아직도 그때의 감동이 느껴지고 지금 보고 들어도 멋지다..
수록된 영상중 단연 최고는 전설적인 공연장면.. 전세계가 모자 던지고, 머리빗기 동작을 흉내 내도록 만든 바로 그 공연이다.. 물론, 가장 인상적인 동작은 문워크.. 이렇게 시작된 이 춤동작은 마이클잭슨 데뷔 30주년 무대에서 더욱 폼나는 공연으로 발전하지만 최초로 소개된 이 공연이 가장 전설적인 공연이었다는데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1983년 미국 NBC에서 방송된 모타운 25주년 기념 특집 프로그램에서 최초로 선보여진 빌리진 공연이다.. 25년이 지난 오늘 봐도 소름이 끼치며 나도 모르게 흥분된다.. 정말 대단한 카리스마..
이 공연 이후로 마이클잭슨 춤의 대표는 삣잇이나 스릴러가 아닌 빌리진이 되었다..
옛 추억으로 인해 다시 흥분의 도가니에 빠진 나는 참지 못하고 디럭스 한정판 세트를 질렀다.. 멋진 앨범 쟈킷이 일반판과 다르다.. 물론, 케이스 안쪽에는 일반판의 가사만 있는 것과는 달리 상당량의 스릴러 스틸컷 사진이 같이 장식되어 있다.. 양면 인쇄된 멋진 포스터는 사은품.. 디럭스 세트는 3,500장 한정판매라고 하니 구하려는 사람들은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이글루스에서 리뷰 상품으로 디럭스 세트를 보내줬으면 좋았을텐데, 그건 너무 무리였나? 하지만, 렛츠리뷰의 리뷰상품 사진에는 분명 디럭스 세트가 사진에서 소개되고 있었다.. 음~ 과장광고라고 신고해야 하나? 아무래도 한정판매라고 하니 마케팅 프로모션으로 풀지는 못했는가 보다.. 하긴 그렇게 푼다면 한정판매는 아닐테니 말이다..
음반제작과정이나 뮤직비디오 제작과정 등의 영상이 DVD에 더 담겨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 앨범이지만, 25년전 마이클잭슨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구매해볼만한 앨범이다.. 뭐, 7년전 발매된 스릴러 스페셜 에디션을 소장하고 있는 사람들은 망설여 질 수도 있겠지만.. 25주년 기념 앨범은 재미나게 LP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요즘 같은 세상에 LP라니.. 정말 멋진 기획이다.. 하지만, 마이클잭슨이니 가능한 기획이 아닐까 싶다.. DVD 구성이 무척 단조로운 것 (아마 25주년 기념 DVD 발매를 별도로 구상중인게 아닌가 싶다..) 말고는 흠이라곤 없는 정말 멋진 추억의 선물이었다.. 원판이 워낙에 좋으니..

렛츠리뷰

by 미친병아리 | 2008/02/24 01:29 | ▣ 삐약삐약 ▣ | 트랙백(2) | 핑백(3) | 덧글(12)
트랙백 주소 : http://madchick.egloos.com/tb/171673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Perfect Isla.. at 2008/02/24 18:21

제목 : 마이클 잭슨 - Thriller 25주년 국내반/일..
나에게 팝의 매력을!! 팝에 미치게 만든 장본인이 있었으니,80~90년대 강호를 완벽하게 제압했던 절대 무공의 소유자, 마이클 잭슨이다!그가 구양신공을 완벽하게 구사했던 82년에 발표한 [Thriller] 앨범으로강호를 평정했으니!!! 평정기념 25년을 맞아 마이클 잭슨은 신개념의 구양신공을 펼친다!!이름하여 [Thriller 25th Anniversary]!!!그간의 녹쓸었던 무공들을 재점검하고, 그를 정신적인 스승으로 생각했던 제자......more

Tracked from Bluesky at 2009/06/26 12:19

제목 : 마이클잭슨 사망 소식들 정리
미국의 팝가수 마이클잭슨이 오늘 사망했다고 하네요. 조금 전에 소식을 접하고 반신 반의해서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사실 같군요. 80년대를 대표하는 마이클잭슨, 학창시절 일탈속에는 항상 그의 노래가 함께 한 기억이 납니다. 한때 성형과성추문 등에 휩싸여나의 우상으로서의 지위는 잃었지만, 젊은시절 그의 노래가 있었음에 즐거웠던 것은 사실이니 그의...more

Linked at Kindred Spirits .. at 2008/02/25 20:57

... 셨기에 제가 거기에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을 것 같네요. 그래서 저는 앨범 자체에 대한 역사적인 의미와 각 트랙들에 대해서 조금 자세하게 살펴보고자 합니다. ● 마이클 잭슨 25주년 음반.. by 미친병아리 ● 렛츠리뷰: Michael Jackson - Thriller 25th Anniversary Edition by NanoNeya ● [렛 ... more

Linked at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 DV.. at 2008/02/26 09:48

... 얼마전 마이클잭슨 25주년 기념앨범에 포함된 DVD를 감상하려 했는데 예상치 못한 태클에 쌩쑈를 다했다.. DVD라는게 넣고 플레이를 시키면 영상이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노트북에서 DVD 보기가 ... more

Linked at EBC (Egloos Broa.. at 2008/03/12 15:45

... 등록된 Michael Jackson 음반 을 받으실 분] 다음엇지 (http://ignorams.egloos.com/4181332) 미친병아리 (http://madchick.egloos.com/1716734) 이올로 (http://mentat.egloos.com/1720541) [미싱로즈 리뷰를 써주신 분 중 스타더스트 를 받으실 분] 露彬 ... more

Commented by ^^ at 2008/02/24 11:48
마이클잭슨.. 사춘기때 왜그렇게 멋져보이던지.. 잘 보고 갑니다. 잘 정리해주셔서 읽기도 편했습니다.
Commented by 테디준 at 2008/02/24 18:22
우와~~ 멋집니다!!! 저도 트랙백 하나 날려요...^^ 그리고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젝슨싫어 at 2008/02/24 18:24
성형중독자.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을 부인하고
백인이 되고자 했던자...

스타로서의 능력은 인정하지만,
자신의 존재조차 받아들이지 못하는
못난이는 싫다.
Commented by 미스가루 at 2008/02/24 19:27
잘못 알고 계신데요 마이클 잭슨 성형 중독자 아닙니다.
사고로 코수술 한거고.
피부가 하얀것은 질환입니다.
세상에 피부 하얗게 하는 기술이 있다고 믿으세요?
다 마이클을 시기한 자들이 퍼뜨린 루머입니다.
조금만 인터넷 뒤져 보시면 다 알수 있는 내용임
Commented by at 2008/02/24 19:55
저도 일부로 하얗게 바꾼줄알았는데

아니었나보군요^^;
Commented by 마스터플랜 at 2008/02/24 22:43
백반증입니다.
피부의 군데군데 하얀 얼룩이 생기는 불치병입니다.
초기에는 검은색으로 분장을 하고 다녔으나 증세가 심해져서 불가피하게 전신성형을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Commented by 워너비 at 2008/02/24 23:32
리뷰 잘 읽었습니다. 다만 글내용중 마이클잭슨이 백인을 동경했다는 부분은
글쓴님의 큰 오해라고 생각합니다.
흑인의 피부색을 인위적으로 바꾸는 것이 의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차치하고서라도, 현재 미국 흑인사회에서의 마이클잭슨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
존재인지, 어떠한 위상과 위치를 갖고있는지 한번쯤 고려해보신다면 백인이
되고싶어했다는 것은 터무늬없는 얘기라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잭슨이 정말로 백인이 되고싶어했다면 흑인으로서의 자부심이 매우 강한 미국 흑인사회에서 그는 철저히 외면당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다이애나 로스, 스티비 원더 등 수많은 흑인뮤지션들은 잭슨을 음악적인 면에선 물론이고 흑인의 한사람으로써도 존경하고 있습니다.
소울음악의 대부라는 제임스브라운은 생전에 이런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마이클잭슨을 볼때면 부끄러움을 느낀다. 그는 우리 세대들이 해내지 못한
일들을 해냈다."
Commented by 워너비 at 2008/02/24 23:34
또한 마이클 잭슨은 1993년에 있었던 오프라윈프리와의 인터뷰에서도 자신이
흑인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한바 있습니다.
Commented by 워너비 at 2008/02/25 01:49
잘못된 부분을 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이클 잭슨은 분명 미용을 목적으로
성형수술을 한적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자신이 큰 코에 대해 컴플렉스를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코수술을 했는데 그 모습이 오프더월앨범과
드릴러앨범때의 모습입니다. 그이후에도 코수술을 했는데 그건 무대 리허설중의 사고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성형수술을 바라보는 각자의 가치관과 시선에 따라 마이클잭슨을 비난할수도 있고 옹호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의 피부색에 관한 잘못된 루머는
반드시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배길수 at 2008/03/04 09:46
젝슨싫어/ 라네즈와 상의했나보오?
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8/03/16 22:26
^^님 : 옛날에 정말 멋져 보이던 가수였지요..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테디준님 : 감사합니다.. 트랙백 잘 읽어봤습니다..

잭슨싫어님 : 백인이 되고 싶어했다는 것은 오해라고 합니다..

미스가루님 : 네.. 저도 잘 못 알고 있었네요..

흠님 : 그런 소문이 있었는데, 잘 못된 소문이라고 합니다..

마스터플랜님 : 백반증.. 그런 병인지 몰랐네요..

워너비님 : 그 부분은 제가 잘 못 알고 있었던 부분이라 생각되어 요청하신대로 수정했습니다.. 피부색에 관한 루머는 잘 못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배길수님 : ㅎㅎㅎ
Commented by 잭슨좋아 at 2008/12/09 20:50
저도 이 앨범 샀습니다.
앨범이 마치 보물처럼 느껴진다죠 ^^ㅋ
멋진 리뷰 잘 읽었구요, 아울러 백반증에 대해 내용 수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

:         :

:

비공개 덧글

Creative Commons License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태그
최근 등록된 덧글
^^;; 톰켓, 아파치를 ..
by 지난가는이 at 18:35
한동안 이 앺을 잘 썼는데..
by 수학의정석 at 01/06
gw031511@naver.com ..
by gw031511 at 01/05
최고입니다!
by 아리스 at 12/28
귀환 축하드립니다~ㅎㅎ
by 라디오키즈 at 12/23
ftp이동시 한글/중국어/..
by 흐흠... at 12/17
YOIU MAD CHICK YOU.
by my name at 12/17
YOU MAD CHICK YOU.
by my name at 12/17
Solution for Error code:..
by C광 at 12/14
저도내복사야하는디....
by 미친감자 at 12/09
하하^^ 저도 요즘 뜸하..
by 김정수 at 11/27
잘 봤습니다. UML에 대..
by ohyecloudy at 11/21
잘 지내시죠? 여전히 일로..
by hehua at 11/20
월동준비없이 간만에 오..
by 쩌비 at 11/20
블로그가 업데이트 되어..
by Funny at 11/19
간만의 포스팅 반갑습니..
by 135th at 11/19
오랜만이세요.. 어케 ..
by zoops at 11/19
오래간만 입니다. :)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at 11/19
오랜만에 돌아오셨네요~..
by jely at 11/19
좋은평가 감사드립니다. ..
by ilsooni at 11/16
최근 등록된 트랙백
[펌] UTF-8 인코딩과..
by 돈버는 기계로 살것인가?..
크리스마스 영어 표현들
by 영어와 가제트 이야기 [..
데꾸벅의 생각
by techbug's me2DAY
UML, 실전에서는 이것..
by Ohyecloudy's Progr..
데드라인 - 소설로 재미..
by Ohyecloudy's S3
실전적 문장비법 글쓰기..
by 블로거1.0의 WEB2.0 도전기
우분투 리눅스 8.10 하루..
by joogunking
마이클잭슨 사망 소식들..
by Bluesky
후아유(2002) : 2000년대 ..
by 생활의 발견
知的人의 생각
by peter_c's me2DAY
톰캣!!
by 나두미키님의 이글루
정규 표현식 완전 해부와..
by 김재호의 디지털보단 아..
HTML 소스 제대로 보자,..
by [부동산]개발.정비구역
내 손안의 PC - 자바가 ..
by 上善若水
Stringbuilder OutOfMe..
by Pinch of Smack for D..
웹 오피스 정리
by Web N Bizr
네이버 블로그 검색 - ..
by InformationRedesign
에반게리온: 서 - 사운드..
by LG전자 XCANVAS홈..
블로그에서 수익은 기대..
by IT, 모바일, 엔터테..
"다음으로 지원한 이메일..
by 민노씨.네
이글루링크
EBC (Egloos Broad..
erehwon.LAB
About willy
Living Loving and L..
修身齊家萬事成
【 이름쟁이™의 눈으로 】
개 풀 뜯어먹는 소리
觀鷄者의 망상 공간
Oz in Wonderland
김명신의 즐거운 하루
함께.. 늘 그렇게..
荷花(hehua)
소스코드위를 걷다.....
네러티브 오프로드
zoops 이야기
까모의 룰루랄라~
▒ 제닉스의 사고뭉치 ▒
河伊兒의 고물상
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
餘分D: physics and fun
극한추리 hansang\'s w..
길고양이 이야기
어쨌건간에 흘러가는 者
선인장 일지
~★~ 우하하!!~ 프로..
without coffee
Lady Nariel's Golde..
검색엔진 루씬 Lucene..
fire, walk with me
디지털을 말한다 by oojoo
♠후리지아 향기처럼♠
일상 생활 속의 파편들
뽐뿌 inside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Mono log
blogger jely
반복되는 일상속의 비정..
골룸의 골방
질풍 17주의 머브러브 라..
maniacs
AURA's Showcase
ozzyz review 허지웅..
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ANTIEGOIST : GyuHo..
미달이의 육아일기
All about IT Trends
Suicide Solution
얼음집
Trouble n Travel
모기불통신
Trip
찬별은 초식동물
숲 속 작은 섬
snowcat blog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한글이 꿈틀
이우진의 UCC 제작실 ..
INVENT
위로..위로..위로..
woody's film review
Show me the money
전자음악 알아보기
sunny's store
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 M.HOUSE - Masade..
Urban Living
쉽니다.
roadster
무디의 무책임한 세상
이제 다시... 바라보다.
random life
Beyond Web
ricordati di me
Jania's Blog
Gaious 功房 네오베..
애자일 이야기
- Last Paromix -
T9T9 Research Center
양군 블로그
소프트웨어 이야기
식사일보 food daily
Software Engineering..
티오
고재관의 블로그
mocca
yundream의 프로그래..
통TON
lalou
생각이 없는 블로그
이전블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