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재미나게 본 영화.. 요즘엔 블록버스터 보다는 이런 드라마성 영화가 더 재미난 것 같은데.. 나이가 들었나? 코믹영화 같으면서도 훈훈한 이야기가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윤제균 감독이 <낭만자객> 실패 이후 4년만에 절치부심 내놓은 작품이라는데 간만에 즐겁고 유쾌하게 본 영화다.. 추천할 만 하다.. 이경규가 제작한 야심작 <복면 달호>와 나란히 개봉하여, 설연휴 나흘간 9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첫 주 흥행 1위에 올랐다고 한다..
얘네들 엄청 웃긴다.. 영화속 모습 뿐만 아니라 대사 하나 하나가 아주 즐겁다..
왜 하필 권투일까? 맨주먹으로 할 수 있는 일은 권투 밖에 없을까?
둘 사이의 관계가 참 묘하면서도 재미나게 발전된다..
이런 역할은 주현 아니면 또 누가 할 수 있을까?
순수하고 아름다운 커플이다.. 여자의 허영심도 진심 앞에서는 변하더라..
윤제균 감독이 <낭만자객> 실패 이후 4년만에 절치부심 내놓은 작품이라는데 간만에 즐겁고 유쾌하게 본 영화다.. 추천할 만 하다.. 이경규가 제작한 야심작 <복면 달호>와 나란히 개봉하여, 설연휴 나흘간 9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첫 주 흥행 1위에 올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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