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로지텍 마우스는 궁합이 안 맞는건지 일년만에 바꿔버렸다.. 분명 성능이 좋은 고급 무선마우스 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수명도 오래가지, 옵티컬 마우스보다 정교한 레이저 마우스..) 갈수록 불만이 쌓이더니 결국엔 교체.. 가장 큰 이유는 마우스의 움직임 반응이 느리다는 것.. 마우스 드라이버가 좀 느린 것 같은 느낌이 처음부터 들더니 점점 심해져서 교체를 하기로 했다.. 평소엔 큰 느낌으로 안 와닿던데, 사용하면 할 수록 크게 느껴지니 참을 수가 없더군.. FPS 게임을 해보면 적나라하게 차이가 난다..
그래서 고른 마우스는 아주 저렴하고 만족스런 마이크로소프트 콤팩트 옵티컬 마우스.. 가격도 저렴하고, 사용감도 좋고, 아주 만족스럽다..
일단,
요즘 즐겨하는 FPS 게임부터 해봤다.. 확실히 차이가 난다.. 돈 좀 들여서 Microsoft 무선 마우스를 사려고도 해봤는데, 걍 참기로 했다.. 돈 없다.. 근 5년동안 거의 대부분의 마우스를 공짜로 얻어 사용하다 돈 내고 사려니 좀 돈이 아까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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