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옥상에 올라가 주변을 둘러보곤 하는데, 이번엔 사진기를 들고 올라가봤다..
그 유명한 타워팰리스가 왼쪽에 보인다.. 이여~ 정말 그 높이가 장난이 아니다.. 주변의 작아보이는 아파트들도 최소한 15층 건물이다..
건물 외관 때문에 그런건지.. 원래 옥상은 7층인데, 벽이 이 모양으로 생겨 주변을 구경하기 쉽지 않고 답답한 느낌이 든다.. 풍경을 탁 트이게 볼 수 있게 만들면 안되는 것일까?
다른 한편으로는 주변의 양재천이 보인다.. 물론, 물 흐르는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푸르른 양재천이 주변에 있는 것만 해도 장점이다.. 점심시간 산책코스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