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중국 황사처럼 이웃나라로 넘어가 아르헨티나도 마치 눈이 온 듯 혼통 화산재로 뒤덮혀 버렸다.. 화산폭발이 일어나면 뭐가 타길래 화산재가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신기하다..
산채로 이렇게 매장을 해야 하다니.. 슬픈 일이다.. 전염병 방지를 위해 걸리지도 않은 조류들을 예방차원에서 건강한 것들도 생매장을 시킨다고 한다.. 물론, 농가엔 판매가격 그대로 매입을 해서 매장을 시킨다고는 하지만.. 좀 그렇다.. 생매장이라는 것이..
청계천의 촛불집회.. 다음번엔 나도 함 가봐야겠다.. 앞으로 몇번이나 계속될까? 20번까지는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