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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12일.. by 미친병아리

어린이들이 적어놓은 쌍욕섞인 대통령 비판
정말 반성해봐야 한다.. 어린이들 앞에서 우리가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그리고 이 아이들에게 잘못을 알려주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책임도 우리들에게 있다..

조선일보는 왜 효순이 미선이까지 욕보이는가.
조선일보는 "TV 등 일부 매체가 유언비어의 소재를 제공하고 거기에 일부 선동에 쉽게 휠쓸리는 사람들, 그리고 이 사태를 반미운동의 운동장으로 삼으려는 세력의 움직임이 합쳐져 판단력 없는 중고교학생들까지 촛불을 들고 거리로 밀려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태는 6년 전 효순·미선양 사건과 비슷한 모습"이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있다.
조선일보에 별로 악감정이 없다가도 이런 언조의 글을 보면 으어~ 가만 있는 사람들 덩달아 흥분시키는 재주가 있다.. 조선일보의 눈에는 뭐든 다 저렇게 보이나 보다..

자바와 닷넷 중 어떤걸 해야 하나요?
커커커.. 명답이다..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으면 아무거나 Just Do It.. 아님 둘다..
둘 중 하나라면 닷넷을 권하는데, 닷넷도 윈폼 프로그래밍을 먼저 하는게 좋다..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웹개발로 가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그 반대는 어려운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어떻게 시작하던 상관없다.. 하고자 하는 사람은 다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머무른다..

야후 결국 MS에 무릎을 꿇다?
주주들 등살에 야후 경영진들, 완전 스타일 구겼군.. 매국노 되었으니 앞으로 고달프겠네..

열심히 하는 건 누구나 하잖아?
열심히 하는 것과 잘 하는 것에 대한 관점의 차이.. 생각해볼만한 주제..

WebClient의 DownloadString에서 Result의 문자가 깨질 때 해결방법.
웹문서에서 인코딩을 제대로 지정해주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이므로, 원래는 웹문서를 수정하는 것이 맞다.. 다만, 다른 서비스의 내용을 가져와야 하기 때문에 수정요청을 해도 기다려야 하는 경우에만 이 방법을 사용..

컨테이너의 변신
멋진데.. 나중에 내 사무실을 만들게 되면 나도 이렇게..

“미래에도 콘텐츠가 왕…불변의 가치 주목해야”
역시 어디서나 콘텐츠는 가장 중요한 요소..

이계진 의원의 굴욕.
이젠 함부로 말 못한다.. 언제 무슨 말을 했는지 모두 기록에 남는다..

진중권 교수가 100분토론에서 조용했던 이유
다시보기로 꼭 봐야겠다..

[북 리뷰] 살아가는 기술, 라이프 스킬 10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열 가지 라이프스킬을 제창했다.
(1) 의사결정 기술 : 자신의 일은 자신이 정한다.
(2) 문제해결 기술 : 직면한 중요한 문제를 제대로 처리한다.
(3) 창조적 사고 기술 : 발상을 풍부하게 한다.
(4) 비판적 사고 기술 : 객관적인 방법으로 정보나 체험을 분석한다.
(5) 효과적 커뮤니케이션 기술 : 사람들에게 조종당하지 않고, 사람들을 조종하지도 않는다.
(6) 대인관계 기술 :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
(7) 자기 인식 기술 : 자기에 대해 잘 안다.
(8) 공감 기술 : 다른 사람의 의견, 감정, 기분을 그대로 받아들여 내면으로부터 이해할 수 있다.
(9) 감정 억제 기술 : 불안이나 희로애락의 감정을 조절한다.
(10) 스트레스 대처 기술 : 스트레스를 자기 나름대로 극복한다.
이 가운데서 인간관계와 관련된 기술은 (5)~(10) 이하의 여섯 가지로, 모든 기술 가운데 절반을 넘는다. 그만큼 우리 삶에서 인간관계가 중요하고, 따라서 그것을 제대로 유지해갈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인간관계가 중요한 만큼 이렇게 어려운가 보다..

덧글

  • 병아리99 2008/05/12 11:55 #

    진중권의 100분 토론(?) : 어쨌든, 국민들에게 숨기고 있다는 점에서는 욕먹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이 뭐 제국시대도 아니고요...
  • 떠돌이학사 2008/05/12 15:16 #

    조선일보는 참...
  • nokarma 2008/05/13 12:44 # 삭제

    하나만 하는 경우에는 닷넷 특히 윈폼 프로그래밍을 먼저하는것을 권하고 싶지는 않군요.
    보통 프로그래밍 좀 하는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유저 인터페이스쪽입니다. 극히 소수의 프로그래머들이 UI와 로직 양쪽에 재능이 있죠.
    특히 UI는 매우 간지나게 만드는 추세로 가기 때문에 그 쪽으로 발을 들여놓아봤자 대부분 전문 디자이너에게 판판이 깨지게 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에 재능이 있고 관심이 있는 초보들은 데이타 스트럭쳐쪽 기초를 다지는게 좋습니다. 자바로 치면 Collection framework 소스 코드를 먼저 공부하는게 좋죠.

    한 분야에 최고 전문가가 될때까지는 둘중에 하나만 파는게 낫구요.
    어슬프게 둘다 하면 여기 저기 프로젝트 끌려다니기만 하고 몸값은 낮은 하급 프로그래머로 전락하기 딱 좋습니다. 컨설턴트 딱지달고 썰 풀고 다니는쪽으로 풀린다면 또 다른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 미친병아리 2008/05/13 13:17 #

    병아리99님 : 정부에서 일관되고 정확한 모습으로 대처하지 못해 사태를 쓸데없이 더 키우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을 왜 이렇게 하는지..

    떠돌이학사님 : 조선일보엔 똑똑하고 좋은 사람들 많을텐데.. 왜 이러는지..

    nokarma님 : 공감합니다.. 이야기 하신 방향이 닷넷 윈폼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쪽이 더 근접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UI 없는 서버 어플리케이션 만드는 일이 더 맞는 표현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초보에게 그런 일을 시켜주는 경우가 많지 않으므로 여전히 웹프로그래밍 보다는 윈도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개발쪽을 더 권해주고 싶습니다.. 특히, SI 환경에서는 자료구조에 관련된 프로그래밍을 거의 할 일이 없다는게 더 슬픈 현실인데 결국 좋은 선배와 자기노력으로 귀결되는지라..
  • nokarma 2008/05/13 14:17 # 삭제

    자바 collection framework 소스코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자료구조 공부하는 의미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초절정고수인 Joshua Block과 Doug Lee의 코드를 공부하는 의미가 더 크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자바 무림계의 달마역근경 비급이나 마찬가지죠. 거기다가 Glassfish 커널과 통신 모듈 소스코드로 초식을 제대로 익히면 서버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이 아니라 서버 플랫폼 코어 프로그래밍쪽에서 모셔 갈겁니다.
    SI쪽은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는것이 만수무강에 좋습니다.
  • opnc 2008/05/14 19:45 # 삭제

    정말로 열심히 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체력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는.. -_-;;
  • 미친병아리 2008/05/19 11:56 #

    nokarma님 : SI쪽을 빨리 벗어나는 것이 좋겠지만, 이왕 들어선거 뭔가 변화를 일으켜 보는 것도 좋은 시도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도 국내 S/W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opnc님 : 그럼요.. 건강이 최고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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