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다큐멘터리: 식코(Sicko)영국의 전 국회의원인 Tony Benn의 말.. 무서운 말이군..
"가난하고 절망한 사람들은 투표를 하지 않는다. 교육받고 건강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국민은 휘어잡기가 더 어렵다. 그래서 정치가들은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그들이 계속 절망적이고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는 혼란한 상태에 나둔다."
64비트 정수형 출력시 주의할 점."이런 걸 챙겨서 프로그래밍해야 하는 언어가 안습일 뿐." C++ 표준이 존재하는데 실상은.. 쩝.. 안타깝다.. 나처럼 윈도 환경만 고려하며 코딩하는 사람은 행운인건지.. 불운인건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녀가 있는 나라는 스웨덴스웨덴 스톡홀름.. 꼭 방문해봐야 하는 곳, 1위로 정했음..
촛불과 정선희, 마녀사냥과 사이비 볼테르주의자들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했길래 그러나 싶어 찾아봤다.. 틀린말 하나 없고 정선희가 사과해야할 내용이 전혀 아니었다.. 그런데, 사죄해야 하고, 맡고 있던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도 내놓아야 했다.. 무서운 집중공격.. 이럴때면 사람들이 싫어진다..
Today’s picture from Korea (20080610)이여.. 정말 많이도 모였다..
NHN 혁신의 과제자주 비교되는 대상인 NHN과 다음.. 확실히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회사를 옮기게 된다면 NHN 보다는 다음에 둥지를 트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외부인사의 이야기를 들어야 "아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는 부분 참 답답하다.. 이명박 처럼 학습능력이 부족한 것일까? NHN 내부 직원들 기분이 어떨지.. 나도 겪어봐서 안다..
"친한파" 단상글의 주제와는 약간 동떨어진 이야기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반대의견을 가진 소수에 관대하지 못하다.. 몇일전 철야작업중에 다른 작업이 끝나길 기다리는 시간이 있어 TV를 보는데 마침 요즘의 뜨거운 감자인 소고기 수입 재협상에 대한 100분 토론이 진행중이라 보게되었다.. 두 대학생이 시민논갠으로 의견을 말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한 대학생은 실랄하게 정부를 비판했고, 다른 학생은 촛불집회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후자의 학생 발언이 진행되는 중 주위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은 저 여학생 내일이면 사이버 테러 당하겠다고.. 나도 비슷한 생각을 했는데, 지금 대중의 의견에 반하는 행동이나 의견개진을 하면 거의 매국노 취급을 당한다.. 분명 정부와 한나라당의 의견에도 맞는 말들이 있는데, 화부터 내고 보는 반대측 인사들의 모습에서 통쾌해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보면 나처럼 짜증 내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다.. 다수의 의견이 항상 올바른 것만은 아니다..
외국통신사에 담긴 미국 쇠고기 수입반대 시위 사진들이여.. 버스 정말 예술적으로 주차시켜 놨구만..
이명박 정부는 유시민님의 이야기대로 정말 학습능력을 상실한 것일까? 이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촛불을 들고 나가는 이유를 모를 수가 없다.. 일부 보수단체의 촛불집회 반대집회에서 나온 어처구니 없는 "모두 북한으로 보내야 한다"는 둥, "광우병이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데 방송사가 선동하고 있다"는 둥, 이런 이야기들대로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미국산 소가 들어간 쏘세지를 같이 공동시식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절대 그냥 멈추거나 할 일이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과소평가하는 "냄비근성" 이라는 표현을 그대로 믿어서는 큰 코 다칠거다.. 양키 좋아하다 생긴 큰 코, 이번에 다치면 정말 아플거다.. 제대로 다칠 것이니.. 그냥두면 지쳐 관둘거라 생각한다면 멍청한 선택이다..
사람들이 왜 컨테이너 장벽에 절망하고 마음아파 하는지 아직도 모른다면 신해철님의 표현대로 그들이 아마추어라고 욕하던 정권보다도 더 아마추어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답답한 네이버를 보면서 어떤 분이 한마디 하셨다.. 그들이 자랑하는 통합검색만 해보면 네이버가 잘 못 하고 있는 점들이 다 나오는데 왜 모르냐고.. 이명박 정부도 네이버 검색 한번만 해봐라.. 국민들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바로 알 수 있다.. 어쩜 이렇게 모른척, 동문서답, 반대로만 하는지 기가찰 노릇이다.. 경험해보고도 모르는게 가장 멍청하다 했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