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와 책 쓰기책을 읽는 자는 세상을 이해하고 책을 쓰는 자는 세상을 바꾼다. 이해하는 자가 많아야 바꾸기 쉽다.
아주 공감이 가는 이야기.. 나도 내 이야기를 더 적극적으로 써보자..
빌 게이츠 안녕세월이 흐르긴 하는구나.. 하긴 나도 이제 곧 나이가 40이 된다.. 세월 빠르다..
MS의 무서움, 어플리케이션의 위력웹 어플리케이션이냐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이냐..
뉴미디어와 블로그: 세계시민기자포럼 발표 내용"변화하는 패러다임, 360도 리더쉽 & 레벨5 리더쉽, 권위주의의 해체, 권한위임, 경청, 이해, 배려, 관계에 대한 요구" 라는 부분이 눈길을 끄는군..
전무님이 내 옆자리?이사 직급을 달려면 술을 잘 먹어야 한다.. 왜, 어떻게 마시느냐가 중요하겠지.. 하지만, ㅅㅅㅈㅈ에서는 대충 어떨 것이라는 것은 경험해보지 않아도 느낌이 온다..
새벽2시 광화문, ‘유모차맘’이 물대포 껐다예비군부대와 유모차부대라는 내용을 봤을때도 그랬지만, 예비군부대는 이해를 해도 유모차 앞세워 시위에 참여하겠다는 것은 정말 이해가 안되었다.. 내 목적을 관철시키기 위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를 어떻게 이용해도 상관없다? 너무한 비약인가? 아니다.. 왜 내 주장을 내세우는데 어린 아이를 이용해야 하나? 물대포를 막았으니 모든게 이해가 되나? 훌륭하다는 생각도, 감동적이지도 않다.. 링크 걸린 글의 논조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아주머니가 너무 했다는 생각은 한다.. 이 아주머니가 의도적으로 유모차를 몰고 갔음은 분명하니까..
결국 이런 상황까지 발생.. 이런데도 유모차 부대가 더 필요하다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참, 무슨 말을 해야할지.. 지금 경찰과 정부는 제정신 아니래두.. 내 몸 다치는건 좋은데, 왜 스스로 의사결정 능력이 없는 애들을 데리고 나가냐고.. 지금은 그럴 상황이 아니다..
어설픈 최적화는 아예 하지를 마라We should forget about small efficiencies, say about 97% of the time: premature optimization is the root of all evil." (Knuth, Donald. Structured Programming with go to Statements, ACM Journal Computing Surveys, Vol 6, No. 4, Dec. 1974. p.268.)
우리는 조그마한 효율성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다. 대략 97%의 경우, 어설픈 최적화는 모든 악의 근원이라 말하고 싶다. - 명언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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