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윈95부터 지원되었던 내용인데, 이제서야 알게되다니.. 97년 1월, 4월, 5월 기사내용이니.. 흐흐..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잘 활용하면 되는거징..
글쓴이는 디버깅, 시스템 프로그래밍 관련분야에서 유명한 Matt Pietrek.. Numega에서 Bounds Checker 개발의 메인 개발자로 더 유명하다..
A Crash Course on the Depths of Win32™ Structured Exception Handling - 1997/01Under The Hood - 1997/04Under The Hood - 1997/05Under The Hood - 2001/09, New Vectored Exception Handling in Windows XP디버깅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클래스들을 제공해준다.. 그리고 Win32의 SEH 구조에 관한 이해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기사다..
위의 내용이 연재된 잡지는 현재는 MSDN 매거진으로 흡수되었지만, 당시엔 MSJ 라는 이름으로 발행되던 잡지다.. 우리나라에서도 번역되어 한동안 나오기도 했었는데, 한 1년쯤 나오다 사라졌다.. 아마, 그런 고급 내용을 읽는 개발자들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리라..
요즘에야 영문으로는 인터넷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기 때문에 번역본이 다시 발행되어 나올 것 같지는 않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