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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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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11인치, Mac OS X Lion 설치기.. ▣ 맥이야기 ▣

맥북에어 11인치 64G에 메모리만 4G로 업해서 사용중입니다.. 평소 CPU가 좀 딸린다 싶었기 때문에, 라이언을 설치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있었습니다.. 딱히 뭐가 좋아지진 않았지만, 같은 H/W에서 성능이 떨어지지만 않는다면 항상 최신버전을 유지하는 것이 좋으니까요.. (하지만, 따로 사용중인 다른 노트북의 경우 XP에서 윈7으로 업하면 분명 내 노트북에서 성능이 더 떨어지며 버벅댈 것이 분명하기에 절대 업그레이드 안 할 예정입니다.. 나중에 다시 노트북을 새로 사게되면 그때나 윈7을 사용하게 되겠지요..)

다들 좋다는 이야기만 있고, 맥북에어 11인치 성능에 대한 정보를 주는 내용은 별로 없어서리.. 좀 더 기다렸다 설치해봐야지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궁금증은 가시질 않고.. 결국, 맥북에어 11인치에 라이언 설치해본 사람들에게 물어 물어 맥북에어 11인치에서도 큰 성능상의 저하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주말에 직접 설치를 해봤습니다..


네줄 소감

다행히, 성능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맥북에어 11인치 64G 4G에서 잘 돌아감.. (하지만 부팅속도는 예전에 15초에서 20초로 늘어나네요..) 빡시게 될려봤는데, 발열도 거의 없는 것이 예전과 동일한 만족도 입니다..

바뀐거 거의 없는 것 같으면서도 룩 앤 필이 은근히 많이 바뀌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라이언이 더 나아진 듯 느껴집니다.. 특히 스크롤바, 다이얼로그 박스 및 기본 컨트롤들의 모양 및 배치 등이 주로 바뀌었는데요.. 좀 더 각진 느낌이랄까요..

스크롤 방향 바뀐거.. 예상외로 잘 적응되어 놀랍습니다.. 처음에 다른 사람들 후기만 봤을때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마우스도 꺼꾸로, 윈도XP에 원격접속해서도 꺼꾸로 사용중입니다..

250가지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지만, 애플이 어디에 그리 잘도 숨겨두었는지.. 새로운 기능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아마 앞으로 몇달간 계속 찾아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라이언에서 마음에 안 드는 점

미션컨트롤에서 최소화된 윈도우는 보이질 않음..
옛날 익스포제와 같이 보이질 않습니다.. 최소화 시켜둔 창을 다시 복구 시키려면 미션컨트롤 화면에서 한방에 안됩니다.. 독에 가서 클릭을 하던지, 창이 여러개 열린 경우는 어플리케이션 익스포제를 한번 더 해줘야 합니다.. 아, 이거 왕 불편합니다.. 예전 익스포제 처럼 최소화된 윈도우들이 하단에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특정 프로그램 실행시 특정 데스크탑으로 자동으로 옮겨지는 기능이 없어졌음..
예전의 스페이시스는 특정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될때, 어느 화면에 뜨도록 지정할 수가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윈도우 원격접속은 항상 4번 화면에서 실행되도록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미션컨트롤에서는 이걸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맨날 2번 데스크탑으로 옮겨줘야 합니다.. 아, 귀찮습니다.. 특정 데스크탑에서 실행되도록 하는 기능을 살려달라!!

아니, 왜 있던 기능을 없애냐고요.. 사람들 사용하지 않는 나쁜 기능도 아닌데 말입니다.. 옵션이나 환경설정에 있는데, 제가 못 찾은 것이라면..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특정 화면으로 띄우는 옵션은 라이언에 새로 추가된 최대화면 기능으로 대치할 수 있으며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최대화된 어플리케이션은 자동으로 새 데스크탑 화면으로 미션컨트롤에 추가됨) 하지만, 이와는 별도로 현재 미션컨트롤에서도 예전의 특정 어플리케이션은 특정 화면에서 자동으로 알아서 실행되도록 설정하는 옵션을 충분히 넣을 수 있으니 넣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못 찾은 것이었습니다.. 위의 내용은 뻘쭘한 헛소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궁극사악님이 댓글로 알려주셨습니다.. 독에서 우측버튼 클릭하면 메뉴가 나타나고, 옵션에서 데스크탑 설정하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일단, 고정시키고 싶은 앱은 독으로 빼놓고 이렇게 하면 됩니다..)



라이언에서 마음에 드는 점

미션컨트롤..
익스포제와 스페이시스를 아주 멋드러지면서도 사용하기 편하도록 정말 잘 결합시켜놨습니다.. 얘들 정말 천잰가 봅니다..
그.런.데.. 사용해보니 아주 편리한 기능이 사라졌습니다.. 스페이시스 사용할때는 앱들을 화면들에서 자유자재로 옮기는게 가능했었는데.. 미션컨트롤에서는 데스크탑1에서 미션컨트롤을 실행시킨 경우 데스크탑2의 앱을 데스크탑3으로 이동시킬 수가 없더군요.. 스페이시스는 어디서든 자유롭고 완벽하게 제어가 가능했는데..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 기능이 추가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다시 로그인 하면 윈도우 다시 열기..
앞으로 조만간 자주 사용하게될 기능으로 보입니다.. 지금이야 배터리가 제 기능을 하니 잠자기로 하지만, 조금 있으면 배터리 맛 가게되면 껐다 다시 키며 사용하게 되겠지요.. 그때 아주 좋은 기능일 듯 합니다.. 아마, 아이맥이나 맥프로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벌써부터 편한 기능이 되겟네요.. 재부팅 하면 사용하던 프로그램들 창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사파리의 경우는 탭도 다 보존이 되더군요..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는 탭 하나만 남아있습니다..

전체화면 응용프로그램 쓸어 넘기기.. (쉽게 말하면 데스크탑 왔다갔다하기)
사실 스페이시스나 별로 다를건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디바이스를 사용하듯 화면이 넘어갑니다.. 즉, 좌로, 우로 책장 넘기듯 화면을 옮겨다니는 것이죠.. 트랙패드와 매직마우스에서 보다 편하게 사용하도록 제스춰 기본 세팅이 좀 바뀌었습니다.. 새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BetterTouchTool에 제스처 재정의해서 사용하던거 모조리 다 지워버렸습니다.. 애플이 라이언에서 디폴트로 잡아준 것으로 사용하는게 젤 편하네요.. ㅎㅎㅎ

사파리의 페이지 쓸어넘기기.. (앞으로, 뒤로..) 스마트 확대/축소..
아이폰 웹 브라우저 처럼 만들어 놨습니다.. 앞으로 뒤로 이동과 확대 축소 기능까지.. 아쉬운 것은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안된다는 점 입니다.. 그렇다고 메인 브라우저를 사파리로 바꿀 수도 없고..



이런건 뭐하러 만들었나 이해가 안 가는 점

런치패드..
물론,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한번도 실행시켜보지 않을 것 같은 그런 기능입니다.. 전 독 혹은 파인더로 충분합니다..

물론, 구석구석 완전히 다 살펴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저한테는 쓰잘데기 없는 기능들이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발견해내지 못했으므로 패스~ (시간 내서 이런것 꼼꼼하게 찾아내는 것도 이제 힘듭니다.. 디테일 보다는 큰 줄기에만 충실히..)



설치 후기

라이언을 설치할까 말까 고민되게 만들던 것은 두가지였습니다.. 맥북에어 11인치 64기가 4기가 메모리, 이 모델 안 그래도 CPU 딸리는데.. 괜히 라이언 설치했다가 더 버벅대고 느려지는건 아닌가.. 그리고 남은 하드용량 10기가 밖에 안되는데, 라이언 설치용량 더 커지는거 아닌가..

하지만, 이런 우려들은 Microsoft 동네에서 너무 흔하게 겪어 발생한 우려일 뿐이었습니다.. 라이언 설치후 더 느려지지 않았으며, 하드디스크 공간은 뭐가 더 최적화가 되었는지, 임시저장 공간을 OS 설치하면서 깨끗하게 비워 줬는지 오히려 3.5기가가 더 늘어났습니다.. 결국, 라이언으로 오면서 OS의 기본 필요 용량이 크게 늘어나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앱스토어에서 29.99달러 결제하고 바로 설치에 들어갔습니다..

하드디스크는 10기가 여유용량인 상태에서 시작했으며, 맥 라이언은 3.5기가 정도의 용량이며 다운로드 받는데 3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바로 설치 화면이 등장합니다.. 2분 정도의 설치 과정을 거친 후 재부팅 합니다..

재부팅 후에 본격적인 설치가 진행됩니다.. 약 25분 정도.. 아이맥에서는 무지 오래 걸린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암튼 제 맥북에어에서는 25분 정도에 끝나고 재부팅 되었습니다..



뭐가 달라졌는지도 모를 정도도 똑같은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BetterTouchTool, QuickSilver, 다음클라우드 등 시작 프로그램 잘 실행되어 있고 동작도 정상적으로 하고..

달라진 점의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메뉴막대 제일 오른쪽에 계정명칭이 표시되기 시작한 점.. 원래는 시계가 있던 자리인데 왼쪽으로 밀렸더군요.. 헌데 웃긴건, 대부분의 메뉴막대 표시 내용들이 설정에 가면 메뉴막대에 표시를 할 것인지 여부를 조정할 수 있는데 이건 조정을 할 수가 없네요.. 계속 표시되는 것이 보기 싫은데.. 일단, madchick 이라는 로긴 아이디로 표시되던 것을 전체이름 입력해서 미친병아리라고 바꿔 놓긴 했지만, 표시 안되었으면 하는데, 없애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시나요?
(모노케로님이 댓글로 알려주셨습니다.. 커맨드 키 누르고 마우스로 잡아서 끌어 내리니 사라지는군요.. 캬캬캬.. 만능의 사과키..)



제대로 실행이 안되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하나씩 실행시켜봤습니다.. 다 잘 실행이 되더군요.. 네이버의 N드라이브만 제대로 동작을 안합니다.. 네이버 N드라이브 팀 망신살 좀 뻣치겠네요.. 어도비 플래쉬가 라이언 최적화를 제대로 못해서 온라인 상에서 발리고 있다던데.. N드라이브 팀도 분발하셔야 겠습니다..

아래에 언급한 몇개의 프로그램을 제외한 나머지 프로그램은 다시 설치하고 뭐하고 할 필요 없이 모두 정상동작합니다..

BetterTouchTool 동작은 잘 하는데, 옵션이 아직 스노 레오파드용이라 혹시나 하고 업데이트를 해봤더니, 역시나.. 부지런한 개발자.. 라이언용으로 이미 배포를 시작했더군요.. 라이언용으로 설치했습니다..

이클립스 실행시키니 JavaVM이 없다고 나오더군요.. 친절한 맥OS, JavaVM을 설치하겠느냐고 물어봅니다.. 설치하겠다고 하니 알아서 설치해주고, 설치되니 이클립스 실행 잘 됩니다.. 웹 개발용, 안드로이드 개발용 테스트 프로그램 빌드해 돌려보니 정상 동작 하네요..

Xcode 4.0.2 실행 안됩니다.. 뭘 설치 하라는데, 영 이상한 에러메시지가 나옵니다.. 앱 스토어에 업그레이드 없나 싶어 들어가봤더니 4.1이 새로 나왔더군요.. 다시 설치를 했습니다.. 쩝.. 다시 무료가 되었습니다.. 4.0.2 괜히 돈 주고 샀습니다.. ㅋㅋㅋ (Microsoft 개발툴도 풀 버전이 이렇게 무료로 좀 제공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헌데, 다운로드 다 받고 설치 과정에서 자꾸 에러가 납니다.. 계속 다시 시도해도 에러가 나길래 어플리케이션으로 가서 Install Xcode를 직접 실행했습니다.. 한참 설치하다 중간에 아이튠즈가 실행되어 있다고 설치가 중단되더군요.. 아마 이것 때문에 앱스토어에서 설치할때는 중간에 설치가 취소 되었나 봅니다.. 하지만, 아이튠즈는 실행되어 있지 않습니다.. 활성 상태 보기를 실행시켜 itunes helper 프로세스 강제종료 시켰더니, 다시 설치가 진행되더군요.. 허.. 참.. 이후 과정은 순조롭게 마무리 되고, Xcode도 이제 정상 동작 합니다..

N드라이브 실행하면 로그인에서 에러가 납니다.. 아무리 해도 안됩니다.. 새 버전이 나왔나 싶어 새로 다운로드 받아 다시 설치를 했습니다.. 오~ 이제 로그인은 됩니다.. 파일도 잘 열리고, 동영상 재생도 잘되고, 이미지 파일도 잘 보입니다.. 헌데, 파일을 업로드 / 다운로드 하면 에러가 납니다.. 젠장, 새 버전 나오기 전에는 파일 백업도 못하고, 백업해둔 파일 다시 내려 받지도 못합니다..
네이버 N드라이브 팀은 얼른 패치 버젼을 릴리즈 해주시길 바랍니다.. 라이언 설치 후 유일하게 정상동작 안하는 프로그램이 N드라이브 입니다.. 얼른 명예회복 하셔야죠..



마지막으로.. 시스템 환경설정 > 언어 및 텍스트 > 텍스트 > 자동으로 영문 철자 수정 부분으로 가서 해제를 해줬습니다.. 쓸데없이 표시되는 지렁이 표시가 보기 싫어서요..

그리고, 지금 아주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사용하는 앱 중에는 없었습니다만.. 모든 앱들이 라이언에서 제대로 잘 동작하지는 않는다는군요.. 저는 N드라이브 하나여서 다행입니다.. 예를들면 PowerPC 기반으로 만들어진 옛날 앱의 경우 스노우 레오파드까지는 정상동작 하였지만, 라이언에서는 완전 지원이 끊겼다고 합니다.. 오랜동안 맥을 사용해오신 분들은 이런 앱들이 많을 수 있을텐데, 아쉽습니다.. 어느분이 이런 내용을 정리를 해놓고 공개를 해주었네요.. 참고하시길..



읽어볼만한 관련 자료

Mac OS X 10.7 Lion: the Ars Technica review : 엄청난 분량의 라이언 소개글.. 맥 라이언이 뭐가 달라졌는지 궁금한 분들에게 좋습니다..

10 Reasons Why You Should Upgrade To OS X Lion : 전 별로 와닿진 않던데..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 이유라고 보기엔 좀 많이 약한.. 그래도, 필요한 분 있으실지 몰라.. 함 참고하시길..

Nine Things You Should Do After Installing OS X Lion : 전 별로 할거 없더군요.. 영어 스펠링 검사기능 꺼주는 것만 했습니다.. 그래도 개인별로 사용환경과 성향이 틀리니 한번씩 읽어볼만 합니다..



덧글

  • 궁극사악 2011/07/24 00:21 # 답글

    특정 데스크탑 실행은, 독에서 두손가락 클릭>option > assign to.. 에서 설정하면 되는듯 합니다.
  • 미친병아리 2011/07/24 01:43 #

    이야호.. 감사합니다..
    그 옵션이 없어진 것은 아니었군요.. 고맙습니다..
  • 모노케로 2011/07/24 01:49 # 답글

    계정명 부분은 해보진 못했지만 cmd누르고 잡아 빼도 안빠지는건가요?
  • 미친병아리 2011/07/24 02:11 #

    이야호.. 감사합니다..
    ㅋㅋㅋ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6개월된 맥초보 잘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jagddoga 2011/07/25 12:36 # 답글

    집에서는 듀얼 모니터 환경으로 사용중인데
    전체화면이라던지 미션컨트롤같은데서 듀얼 모니터를 재대로 지원 하지 않더군요.
    특히 전체화면으로 사용하면 보조 모니터는 그냥 잉여가 되어 버립니다.
    전혀 고려를 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전 역방향 스크롤은, 트랙 패드를 마우스 같은 포인팅 장치라고 확고하게 박혀 있는지라
    절대 적응이 안되더군요. 게다가 PC도 작업도 병행하니 더욱 더 바꾸기 힘들더군요.
  • 미친병아리 2011/07/25 13:44 #

    저는 노트북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10년 가까이 듀얼 모니터를사용을 안하는지라.. 그런 문제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애플도 그런 부분은 미처 제대로 고려를 못했나 보네요.. 다음 업그레이드에서 빠른 대응이 있길 바래야겠네요..

    역방향 스크롤은 사실 호불호가 완전 갈릴 것 같습니다.. 애플이 역방향을 디폴트로 해버리는 바람에.. 하지만, 저 같은 사람은 역방향이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으므로 애플의 시도가작은 의미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 smallsnail 2011/08/01 04:29 # 삭제 답글

    미션컨트롤에서 2번데스크탑에서 3번데스크탑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1번에서 실행시켰을경우 미션컨트롤내에서 트랙패드 손가락4개로 쓸어서 2번으로 이동한후 잡아서 3번으로 이동시키면됩니다ㅣ
  • 미친병아리 2011/08/01 10:14 #

    아..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이동시키려면 가능합니다.. ㅎㅎㅎ 다만, 예전 스페이시스에서는 스페이시스 한번만 실행시키면 창 이동 없이 해당 화면에서 모든 프로그램의 배치가 한방에 가능했는데, 지금은 데스크탑을 여기저기 옮겨 다녀야 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특정 프로그램은 특정 데스크탑에 고정시켜두고 실행시키는게 적당한 적응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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