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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에서 디아블로 3 돌리기.. ▣ 맥이야기 ▣

결국, 주말에 디아블로 3를 구매했습니다.. 대작은 대작이더군요..

디아블로 2가 나온 이후로 12년, 디아블로 3가 개발을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나온 이후로 최소한 5년 (정확히 언제 그 이야기가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블리자드에서 공식 플레이 동영상이 소개된 이후로도 몇년.. 기다릴 만큼 기다려서인지, 발매 하루만에 350만 카피 판매, 일주일만에 630만 카피가 팔렸다고 합니다.. 출시 일주일만에 국내 PC방 게임순위도 1위에 올라섰다지요.. 역대 가장 빨리 판매된 PC게임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하네요..

플레이를 해보면 그럴만 합니다.. 디아블로 이야기야 많은 사이트와 블로그스피어에 넘쳐날 것이니 전 이만 줄이고.. 맥북에어 이야기나 좀 해보도록 하지요..



블리자드, 참 이해가 안갑니다.. 블리자드의 완벽주의 때문일까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베틀넷 공식 사이트에서 디지털 구매를 했습니다.. 한글 사이트에서는 맥용 버전 다운로드 링크가 없습니다.. 블리자드 공식적으로는 한글판 디아블로 3는 오직 윈도우 버전만 존재합니다.. 하지만, 문제점을 거의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맥에서도 한글판 디아블로 3를 즐길 수 있습니다.. 블리자드 내부 QA 프로세스가 끝나지 않아서 일까요? 블리자드의 공식입장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공식적으로 맥용 디아블로 3는 한글판 다운로드 링크가 없습니다.. 블리자드는 얼른 공식 다운로드 링크를 만들기를 바랍니다..


영문판 맥용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이 파일의 다운로드 링크는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시면 많은 분들이 올려두셨습니다..) 설치 파일의 용량은 약 8기가 가량 되며, 설치를 하는데 15기가가 필요합니다.. 결국, 23기가의 여유공간이 필요합니다.. 제 맥북에어에 이런 공간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제 맥북에어는 2010년형 11인치 기본형에 메모리만 4기가로 업글한 것이라, 하드 용량이 64기가로 매우 좁은 공간에서 근근히 버티는 중입니다.. 결국, 기존에 설치했던 게임들 죄다 지우고 오직 디아블로 3만 즐겨보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용량이 부족해서 다운로드 받은 설치 파일은 외장하드로 옮긴 후에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설치하는데는 무지 오래 걸립니다.. SSD인데 이래 오래 걸리다니.. 제 외장하드가 느려 터져서 그런지도 모릅니다.. 설치공간은 15기가가 필요하지만, 최종 설치된 공간은 9기가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15기가 이상을 비워두지 않으면 설치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설치가 종료되고 나면 실행을 시켜서 설정에서 언어를 Korean으로, 지역을 Asia로 변경하면 2기가 정도를 더 설치합니다.. 그리고 약간의 업데이트 과정을 더 거칩니다.. 제가 구한 설치본 이후로 업데이트가 있었나 봅니다.. 모든 업데이트가 다 끝나고 나면, 최종적으로 위의 화면과 같은 완전한 한글판 디아블로 3가 맥에서도 구동됩니다..




열심히 플레이를 즐겨 봅니다.. 윈도우용 한글판과 다를게 없습니다.. 모든 동영상 및 게임 플레이에 완벽한 한글 더빙, UI 및 각종 출력에 완벽한 한글 지원.. 채팅에도 완벽한 한글 지원.. 그런데 왜 블리자드 베틀넷 사이트에는 한글판 맥용 클라이언트 다운로드가 없을까요?

참, 이해가 안갑니다.. 혹시, 이유를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뭐, 다들 아시겠지만 맥북에어는 게임을 위한 노트북이 아닙니다.. 하지만, 언제든 소지하고 다닐 수 있는 맥북에어에 게임 하나쯤 설치해 다니는 즐거움은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위의 플레이 화면캡쳐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맞습니다.. 그래픽 품질이 좀 구릴 수 밖에 없습니다..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서는 그래픽 품질을 희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매번 꼬꾸라져 있는 캐릭터 모습을 보시게 될 겁니다.. 아니 몹에게 집단구타 당하기 전에 몹 구경도 못하고 마을에서 뛰댕기다가 속 터져서 그래픽 옵션을 내릴 수 밖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조금이라도 그래픽 품질을 높여보겠다고 이짓 저짓 다 조합해보며 발악 하다가 결국 최소로 해버렸습니다.. 그림자 끄고, 모든 품질 최저로.. 성능이 향상된다는 설명이 뜨는건 다 한 셈이죠.. 현재 최신형인 2011년 모델의 맥북에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래픽 품질을 좀 더 올려도 할만 하실지도 모릅니다.. 전 그럴 수 없더라구요.. 다른 노트북에서 하다, 맥북에어에서 해보면 이렇게 최저로 해놨는데도 뭔가 좀 느립니다..

일단 한번 구매하면 자기가 보유한 PC 어디든 설치해도 상관없으니 죄다 설치해뒀습니다.. 비교해보면 크진 않아도 차이가 느껴집니다.. 신경이 좀 쓰이긴 하지만, 디아블로 3를 즐길 수 있다는 대세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므로 걍 참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한가지 더..

맥북에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맥북에어 엄청 조용합니다.. 저는 처음에 팬이 없는 노트북인 줄 알았습니다.. 냉각팬의 존재를 알게 해준 프로그램은 플래쉬였습니다.. 플래쉬가 많은 웹 페이지를 오래 켜두었더니 팬소리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디아블로 3 돌리는 동안은 그야말로 헬리콥터 소리 납니다.. 로그인 하자마자 팬소리 시작되면서 게임화면 뜰때쯤이면 거의 모.. 냉각팬 소리가 거의 IDC에 들어가 있는 서버 냉각팬 수준입니다.. 그래서, 전 이어폰 꼽고 게임 합니다..

내 이쁜 맥북에어가 이런 소리를 토해내는 모습을 애써 외면하고 싶거든요.. ㅎㅎㅎ



2012.06.01 추가

영문판 맥용 디아블로3를 사용하다보니 별일을 다 겪는군요..

30일 새벽 3시, 북미 서버가 1.0.2 패치에 들어갑니다.. 아시아 서버는 31일 패치가 예정되어 있었으므로 접속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게임을 실행시키자 북미 서버에서 클라이언트 패치를 합니다.. 맥용 클라이언트는 북미 서버에서 업데이트를 받는 것이 디폴트 입니다.. 영문판으로 설치를 해서 그렇죠..

여기서부터 악몽.. 아시아 서버는 1.0.1 버전, 제 클라이언트는 1.0.2.. 이렇게 버전이 안 맞으니 새로운 패치가 있다며 로그인이 안됩니다.. 다시 게임을 실행시키면 최신 버전이라 나오고.. 당연하겠죠.. 북미 서버로 붙어서 업데이트 하니.. 로그인 하면 새 패치 하라고 나오며 로그인은 안되고, 다시 실행시키면 최신버전이라고 나오고.. 무한 반복입니다..

헌데 윈도우 노트북에 설치된 클라이언트는 버전이 다른 겁니다.. 그제서야 이유를 파악하고, 아시아 서버가 업데이트 되면 해결될 것으로 보고 기다립니다..

31일 저녁에 다시 접속을 했더니.. 또 안됩니다.. 아시아 서버가 북미서버보다 더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된 것 입니다.. 아.. 미쳐.. 또 로그인 안되는 현상의 무한 반복.. 북미서버는 6월 1일에 다시 패치가 진행된답니다.. ㅎㅎㅎ 이 상태로라면 북미서버 패치된 이후에나 게임이 가능합니다.. (물론 윈도우 노트북으로 하면 게임하는데 지장없이 잘 됩니다..)

헌데, 이게 패치 될때마다 이럴겁니다.. 블리자드가 북미, 아시아 등 모든 서버를 한방에 패치를 진행하지 않는한..

간신히, 업데이트 서버를 아시아 서버로 바꾸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Users/Shared/Battle.net/Agent 폴더에 저장된 Agent.db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로 열어서, http://enUS 로 시작되는 주소를 http://koKR로 수정하면 됩니다.. 그러면 앞으로 패치를 아시아 서버에서 받습니다..

이걸 수정하고 나니 게임 아주 잘 됩니다.. 헐헐헐..



2012.06.07 추가

시네마틱 동영상 나오게 하는 법..

노말 클리어 후 시네마틱 동영상이 안나오는 경우 해결법임..

d3Prefs.txt 파일을 열어 PlayedCutscene 정보를 다음과 같이 수정..

PlayedCutscene0 "15"
PlayedCutscene1 "15"
PlayedCutscene2 "23"
PlayedCutscene3 "143"

d3Prefs.txt 의 위치
Windows : C:\Users\사용자이름\DocumentsDiablo III\
Mac : Library/Application Support/Blizzard/Diablo III/
(맥에서 Library 폴더 찾기 : 파인더 > 메뉴에서 이동 선택 > 키보드에서 Option 키를 누르면 이동 메뉴에 Library가 나타납니다.. 클릭하면 파인더의 현재 폴더가 그리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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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dd 2012/05/30 01:48 # 삭제 답글

    확장팩이나온다면,,
  • 미친병아리 2012/05/30 02:09 #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확장팩 걱정 때문에 맥용 한글판은 공식지원하지 않는다고 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요..
  • allrelease 2012/05/30 02:16 # 답글

    클라이언트 다운로더는 다국어 지원으로 만들어놓고서 설정파일은 영문판으로 해놓고 공개한겁니다.
    맥용 다운로더도 파일 내용 바꿔놓으면 처음부터 한글판 파일 다운 받는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 미친병아리 2012/05/30 02:51 #

    그러니 더더욱 이해가 안가지요.. 만들어 놓기는 다 만들어놓고 왜 공식지원 한다는 이야기를 안하고, 다운로드 링크도 안 만들어 놓고.. 참 이해가 안갑니다.. ㅋㅋㅋ
  • 김재훈 2012/05/30 03:09 # 답글

    지원 문제가 클겁니다. 공식적으로 지원한다고 공지한 미국, 프랑스, 독일은 개인용 컴퓨터 10대 가운데, 한두대가 맥이지만, 한국은 100대 가운데 한대도 채 안되는 수준이거든요.

    전 와우도 맥용 클라이언트로 했는데, 일단 와우의 경우엔 블코에서 다운로드를 공식적으로 지원해주긴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지엠들이 지원을 제대로 못해줍니다. 직원들이 맥 OS를 모르거든요. 블리자드 미국 사이트엔 스타, 와우, 디아 모두 맥 테크니컬 포럼이 있고(블리자드 코리아, 배넷 코리아엔 당연히 없습니다.) 애플스토어의 지니어스 같은 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문제에 대해 답해주는 맥 오에스 담당 지엠들이 따로 상주하며 답변 달아줍니다.

    그러니까 이건 한국에 애플 공식 스토어와 지니어스바 지니어스가 없는 문제와 같아요. 이해를 할 수 밖에 없는 것도, 개인용 컴퓨터 100대 가운데 1대도 안되는 맥 OS 유저를 위해 블리자드 코리아에서 맥 전문가를 따로 고용하거나, 직원 교육을 시키기엔 발생하는 비용 대비 기대효과가 넘 작지요. 물론 블코 자체도 어바인에 있는 블리자드 본사의 지사다 보니, 본사 방침을 따라, 본사의 지원 결정이 맥 오에스 유저 비율이 높은 곳으로 한정하게 됐나 싶네요.
  • 미친병아리 2012/05/30 04:03 #

    흠.. 글쎄요..
    와우와 스타크래프트2의 경우는 다 맥버전 한글판 다운로드 링크가 있는데, 그런 문제가 있는 것이라면 와우와 스타2도 맥버전 다운로드 링크가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 김재훈 2012/05/30 09:44 #

    예, 요번에 디아 내며 정책을 바꾼 것 같아요. 맥 점유율 높은 곳만 공식 지원하기로. 만들때 구분해서 만든 건 아닌데, 지원 문제로 보이네요. 맥 테크니컬 포럼이 있어 맥 OS 지식이 있는 지엠들이 상주하는 미국, 프랑스, 독일과 달리 한국엔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만을 이제껏 지원해줬지만, 문제가 많았거든요.

    가령 워크래프트나 디아2 같은 이전 블자 게임이 라이언을 지원 안하는 거라든가, 라이언과 호환성은 있지만 코딩이 다르다 보니 맥에서만 발생하는 버그도 있고 그러거든요. 근데 블코 직원들은 그에 대한 매뉴얼이 전혀 없기 때문에, 한국 유저가 포럼에서 "팔아놓기만 하면 장땡이냐!" 해도 해명이나 변명을 할 수도 없었죠. 배넷 사이트 잘 찾아보시면, 라이언을 쓰는 시점에서도 한국에서 지원해주던 맥 클라에 대한 FAQ에 쓰인 내용과 스샷이 스노 레퍼드나 레퍼드도 아닌 타이거임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정도로 지원이 후지다 보니, 본사 지침일지, 협의일지는 모르겠지만 맥 비중 낮은 국가에선 공식 지원을 철회한 것 같네요.
  • 미친병아리 2012/05/31 00:13 #

    아하.. 이제 알겠습니다..
    결국 블코가 한국 맥 사용자들을 제대로 지원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블리자드 본사가 판단한 것이군요.. 쩝..
    공식지원은 안하지만, 굳이 쓰고 싶은 사람은 막지 않겠다.. 어찌 보면 최선의 선택일 수 밖에 없기도 하네요.. 슬프지만..

    이제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상근 2012/05/30 14:12 # 삭제 답글

    블리자드가 맥 지원을 잘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 디아블로3는 왜 돼는걸 빼뒀는지 모르겠더군요
  • 미친병아리 2012/05/31 00:14 #

    위의 김재훈님 댓글을 보면 상황 파악에 도움이 많이됩니다..
  • 디아포 2012/05/30 14:52 # 삭제 답글

    미치겠네요

    저도 위에 써진대로 한 보름전에 맥북에어에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제 부터 로그인하면

    새로운 업데이트가 있으니 종료하면 자동으로 패치가 적용되서 게임을 이용할수 있다구요

    그리고 확인누르면 게임이 꺼지고 런쳐가 실행됩니다

    근데 아무런 반응없이 최신버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옆에 게임실행을 클릭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게임 들어가서 로그인하면 계속 같은 메세지가 나오고 런쳐가 실행되네요

    계속 반복입니다

    환장 하겠어요

    희안하게 미국섭은 들어가집니다

    왜 이럴까요

    저랑 같은 증상이신분???
  • 미친병아리 2012/05/31 00:35 #

    저도 같은 현상입니다.. 밑에 댓글 달아주신 분의 댓글 내용대로 시도해볼 참 입니다..
  • 미친병아리 2012/05/31 01:02 #

    쩝.. 버전을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버전은 1.0.1.9558 입니다..
    미국 서버는 1.0.2 패치가 어제 이루어졌습니다.. 제 클라이언트가 1.0.2.9749 더군요.. 아시아 서버는 오늘 새벽 5시부터 오후 1시까지 1.0.2로 업데이트 됩니다.. 이게 끝나야 정상접속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섭은 로그인 되나 봅니다.. 헌데 내 캐릭 리스트가 안 나오죠.. ㅋㅋㅋ
  • McK 2012/05/30 19:07 # 삭제 답글

    @디아포 미국 포럼에도 자주 올라오는 현상입니다. http://us.battle.net/d3/en/forum/5386228/ 블리자드에서는 디스크 권한 복구와 D3 폴더의 권한 조정을 권하고 있습니다. http://us.battle.net/d3/en/forum/topic/5051876136#11 제 주변에는 대부분 이렇게 해서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만, 한 분 정도는 이 조치와 함께 /Users/Shared/Battle.net 폴더를 지워서 해결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관련 링크 남깁니다. http://us.battle.net/support/en/article/BLZPTS0000C http://us.battle.net/support/en/article/diablo-iii-patch-troubleshooting-mac

    이런 지원을 블리자드 코리아는 하지 못하는(안 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점유율이 적더라도 맥과 영어를 아는 CM 한 사람 채용해서 북미 포럼과 연계해서 제한적으로 나마 지원하는 정도 돈은 충분히 벌텐데말이죠. 공정위나 소보원으로 들어가는 고발 때문이라면 (서버 운영이나 제대로 해야...) 국내 맥 사용자는 이미 인내심으로 득도의 경지에 이르러서 걱정 덜어도 될텐데요.
  • 미친병아리 2012/05/31 01:04 #

    이 문제가 아니네요..

    맥 버전은 한글판을 공식지원 안하다 보니 업데이트를 미국서버를 통해서 받아오는가 봅니다.. 윈도우에 설치된 버전은 1.0.1.9558 인데, 맥용은 1.0.2.9749로 이미 1.0.2 패치가 되어버렸습니다..

    헌데 아시아 서버는 1.0.2 패치가 오늘 새벽 5시부터 시작이니, 이게 끝나야만 정상접속 될 것 같네요.. 냠..
  • 미친병아리 2012/06/01 02:59 #

    /Users/Shared/Battle.net/Agent 폴더에 저장된 Agent.db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로 열어서, http://enUS 로 시작되는 주소를 http://koKR로 수정하면 됩니다.. 그러면 앞으로 패치를 아시아 서버에서 받습니다..

    이걸 수정하고 나니 게임 아주 잘 됩니다.. 헐헐헐..
  • 쿠앙 2012/06/01 17:25 # 삭제 답글

    죄송한데 저도 현재 12년산 맥북에어로 디아블로 설치하고 하려고 하는데..
    설치는 되었는데.. 이게 게임로그인 하고 시작만 하려하면 자꾸 화면이 깨지네요.. 메뉴 화면은 멀쩡한데 배경화면하고 캐릭터화면이 아예 깨져서.. 게임 진행이..
    혹시 왜그런지 아시나요?
  • 미친병아리 2012/06/01 18:53 #

    쩝.. 글쎄요.. 그건 제 능력 밖이네요.. 그런 경험도 없고..
    블리자드 영문 홈페이지에 가면 맥 서포트 포럼이 있습니다.. 거기서 검색을 해보시거나 구글링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뚱계킹카 2012/06/24 03:04 # 삭제 답글

    맥용디3에서 창모드로 실행시켜보세요. 창모드면 더 느릴것 같은데 훨씬 빨리 잘됩니다. 컨도 가능하네요. 창모드는 어떻게 실행시키는지 모르겠어요 우연히 됐는데 지금 컨트롤 하면서 사냥중..훨씬 빠름
  • 미친병아리 2012/06/24 10:04 #

    전체화면보다 창모드가 훨씬 빠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프로그램들로 전환이 훨씬 편하네요.. 저도 앞으로는 창모드로 디아3를 할랍니다.. 고맙습니다..
  • ㅇㅇ 2012/08/20 19:26 # 삭제 답글

    맥북에어가 조용한것은...
    애플의 꼼수?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원래 조용해서는 안되거든요^^
    애플제품이야 워냑 발열로 유명하니 다 아실듯 합니다만..

    노트북 내부 팬 속도가 3000RPM정도는 되어야 조용한데..
    3000RPM으로 지속적으로 돈다면 내부 온도가 굉장히 높다 할 수 있습니다.

    물폰 프로그램에 따라 유동적으로 내부팬 RPM 이 상승하지만 사용자가 맞게 사용하는게 여러모로 좋겠죠..

    맥북에어 같은 경우 메인으로 사용시에는 온도문제로 자판 갈라지고 터져나가는것 여럿보았기에 메인 사용시(토렌트.부트캠프...등등..)팬콘트롤러는 필수같네요
  • 미친병아리 2012/08/21 16:19 #

    어찌보면 제가 토렌트, 부트캠프 등을 전혀 사용안하는 관계로 CPU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만 사용해서 그런가 봅니다..

    영화 볼때도 괜찮고, 플래쉬가 돌거나 게임할때 말고는 팬 소리는 들어볼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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