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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몬 (와이드)





내가 사용중인 SNS.. ▣ 삐약삐약 ▣

어찌 하다보니 SNS를 6개나 사용중이다..

뭐, 그렇다고 열심히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대충 잡담이나 올리는 수준.. 그리고 6개 모두에 동일한 내용으로 올리는 정도..

미투데이
아는 분 초대로 시작해서 상대방이 올려둔 글들 보며 친구 맺은 사람이 이제 148명.. 여전히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만나본 사람들은 거의 없다.. 물론, 미투에서 만나 오프라인에서 뵌 분들도 몇분 되긴한다.. 뭐라 꼬집어 말하긴 힘들지만, 나름 재미난 공간이다..

페이스북
오프라인에서 한번이라도 안면이 있는 분들만 친구추가를 해 놓은 공간.. 나름 이렇게 정해놓고 지내려고 하는데, 가끔 모르는 분들이 친구추가를 해올때는 대략 난감..

트위터
일반적인 내 생활 범위에서 만나기 힘든, 하지만 궁금했던 사람들을 위주로 팔로우.. 하지만, 스토커 마냥 눈팅만 하지 그 사람들에게 멘션을 날려본다던지 그런적은 아직 거의 없다..

구글플러스
이건 완전 실험적인 공간.. 나를 팔로잉 하는 사람들도 무조건 팔로잉.. 아무튼 어디까지 할 수 있나 보자는 생각으로 무조건 서클에 추가하는 중.. 해서 여기 올라오는 내용들은 거의 읽어보지 못한다고 보면 맞다.. 지인으로 분류해 놓은 분들이 올린 글만 필터링 해서 보는 정도..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에 저장된 사람들끼리만 친구를 맺을 수 있으니.. 내가 전화번호를 아는 사람들만 있으니 친척, 친구, 직장동료, 거래처 고객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하지만, 실제로 친구신청을 한 사람들은 몇 안된다.. 폰으로만 사용을 해야해서 그게 좀 짜증..

Path
하도 말들이 많길래 사용해보기 시작한 앱인데.. 사용하는 사람들이 너무 없어서 계속 사용할지 말지 고민중.. 폰으로 밖에 안되서 더더욱..

출퇴근 시간에만 잡담을 올리는 정도라 그렇게 헤비 사용자는 아니다.. 게다, 6개 모두 동일한 내용으로 올리는지라 사용 프로그램이 많다고 부담스러운 것도 아니고..

6개 공간에 두루 퍼진 지인들도 있고 해서 각각 나름대로 매력이 있어서 당분간은 6개 모두 계속 사용할 것 같다.. 예를들면 어떤 친구들은 트위터만 사용하고, 누군 구글+만 사용하고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리.. ㅎㅎㅎ

물론, 아는 사람들은 페이스북에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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