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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be afraid to fail. Be afraid not to try. Pain is temporary, suck is forever. Keep it small and si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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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대유행, 4단계 격상 vs 코로나와 함께하는 세상 by 미친병아리

하루 최대 1,300명 돌파
4일 연속 1,000명 이상

식사 4명까지, 18시 이후에는 2명까지
행사금지, 시위는 1인시위만 가능, 종교행사 비대면만 가능

우리는 1,000명 넘었다고 4단계 거리두기로 격상하고 난리인데, 영국은 35,000명 발생하고 있는데도 방약해제를 한다고 합니다.
대단한 멘탈이다, 놀라면서도 왠지 설득력 있는 주장 같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도 백신 접종율이 좀 더 높아지면, 적절한 시기에 시도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모든 방역 조치 해제, 코로나와 공존 '실험'에 나선 나라들 #With코로나 #방역포기

영국, 싱가포르 모든 방역조치 해제

영국 - 방역 규제 조치를 19일부터 사실상 전면 해제
마스크 착용의무, 사회적 거리두기, 재택근무 등 모든 방역규제 해제
신규확진자 35,000명, 7일 평균 29,000여명 - 하지만, 앞으로 독감 처럼 코로나와 같이 사는법 배운다
백신 1차 68%, 접종완료 51% - 백신 덕분에 치명율 떨어져 의료붕괴 없을 것이다
실제 실행 여부는 12일 결정

싱가포르 - 코로나 퇴치 못해, 공존 선택
모든 방역조치 포기, 일상으로 복귀 - 코로나와 공존
코로나19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
코로나19와 함께 일상을 영위할 것
독감 같이 덜 위협적인 존재로 바꿔서 우리 삶을 꾸려나갈 수 있다

코로나와 공존을 뉴노멀로 선택



한편 네델란드는 상황이 좀 다릅니다.

네덜란드 - 방역 지침을 대폭 완화했다가 코로나19 확산에 ‘비상’
마르크 뤼테 총리 - 우리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던 일이 실행에 옮기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형편없는 판단이었다. 후회하고, 사과드린다.
네덜란드는 신규 확진자 수가 줄어들고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자 지난 4월부터 제한 조치를 점차 완화해 지난달 대부분의 제한 규정을 해제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당시 1년여 만에 나이트클럽 영업도 재개돼 주말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수천명이 네덜란드 전역의 클럽으로 몰려가기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급증했다. 지난 4일 941명이었던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9일 6926명으로 일주일 사이 7배 가까이 늘었다. 이에 네덜란드 정부는 지난 9일 3주 만에 술집, 식당, 나이트클럽 등에 일부 영업 제한 조치를 재도입했다.



화이자 - 부스터샷 개발중, 3차접종 하면 델타변이에게도 안전하다고 주장
백신 계속 팔기 위한 전략 - 한번 더 사세요~~ 이 이야기인 것이죠.

네델란드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면서
우리도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겠습니다.



2021.07.14 추가
확진자 1,600명 돌파 - 역대 국내 최고치, 25% 이상이 델타 변이, 32% 이상이 변이
해외에서는 감마 변이 확산



2021.07.19 추가
사무실에도 확진자 2명 발생, 15명 자가격리
사무실 폐쇄 및 전원 재택근무 - 1년간 걸리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 싶었는데 이번에는 울 회사에서 발생

2주간 지속적으로 1,000명 넘게 발생 중, 대부분 서울/경기



2021.07.21 추가
역대 최고 확진자 수 다시 돌파, 1,784명 - 아마도 내일은 최초로 2,000명 이상 나올 듯



2021.07.22 추가
외국인 확진자가 생활치료센터를 탈출했다고 뉴스에 나오는데..
솔직히 생활치료센터가 무슨 교도소도 아니고, 경비가 삼엄한 것도 아닌데 당연히 탈출 가능한 것 아닌감? 전국의 그 많은 생활치료센터에 경비 인력을 도대체 얼마나 넣으려고.

여자들도 모두 의무복무로 하고 이런데 인력 투입 합시다. - http://madchick.egloos.com/4197238



2021.07.24 추가
18일째 1,000명 이상 확진자 발생. 2주간 4단계 격상 했으나 확진자 줄지 않아 4단계 2주간 연장
최근에는 계속해서 1,600명대 확진자
비수도권도 동일하게 단계를 맞출 것인지 곧 결정

감염자는 늘었지만, 치명율은 독감수준으로 떨어짐
확진자 숫자로 방역기준을 유지하면 경제적 타격이 너무 심함 - 백신접종율을 높인 후에 고려 가능



2021.08.10 추가
오늘 21시 기준 2천명 최초 돌파. 자정까지 집계하면 2,100선 일 수도.
자영업자들 고려와 방역을 둘 다 잡는 것은 참 어려운 일 인 듯. 델타 변이와 여름휴가 시즌이 겹치면서 최대 확진자 돌파 행진은 계속 될 듯.

전문가들은 아직도 4차 유행의 정점을 찍은 것은 아니라는 의견

백신을 맞은 사람이 델타 변이에 걸릴 확율은 낮으므로, 백신은 무조건 맞아야

기쁜 소식 하나, SK바이오 백신이 3상에 들어 간다고 함
슬픈 소식 하나, 하지만 빨라야 내년 상반기 접종 가능이라네 ㅠㅠ



2021.08.11 추가
전광훈 이 인간은 도대체 뭐하는 놈인가, 광복절 집회를 이 시국에 기어코 하겠다고 바득바득
뭐라도 떨어질까 이 인간 옆에서 두둔하는 인간들, 방역 더 망가졌으면 하고 이 인간 이용하는 인간들
사람 셋만 모여도 정치질 시작되고, 자본주의에서 본인 이득을 따르는게 당연 하다지만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고, 이런 인간들이 설치는데도 별 달리 제제할 방법이 없다는게 참 답답하다
종교의 자유와 세금면제 등 너무한거 아냐?



2021.08.12 추가
계속해서 2천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전광훈은 광화문 집회를 올해에도 진행하겠다네. 전문가들은 현행 거리두기로는 확산을 줄일 수 없고, 전국 셧다운을 해야한다는 의견을 내는 중인데 말이지. 왜 이 시국에 광복절에 집회를 하겠다고 난리인지, 아 이 이기적이고 공동체의식 결여자들 같으니라고.



2021.08.13 추가
모더나 공급차질 때문에, 화이자 접종으로 변경됨. 4주후 재접종도 6주로 지연.
19세~50세 백신 예약율은 60%로 저조
일본은 하루 확진자 18,800명, 도쿄에서만 5천명, 집에서 대기중인 확진자 5만명
우리나라도 이렇게 되면 병원이 마비될 것이 예상되니 전문가들이 전국 셧다운 의견도 내는 듯

세계 각국 정부 상대로 백신 사기단 기승 이라네 - 우리나라 대구 시장님도 당했었지



2021.08.14 추가
40일 넘게 하루 4자리수 확인자
4일간 연속 하루 1,900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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