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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be afraid to fail. Be afraid not to try. Pain is temporary, suck is forever. Keep it small and si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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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국에는.. 코로나 하루 확진자 3천명 돌파 by 미친병아리

7월부터 시작된 4차 대유행이 몇달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결국 금요일 확진자가 역대 최고인 3천명을 넘겼습니다.

4차 대유행, 4단계 격상 vs 코로나와 함께하는 세상 - http://madchick.egloos.com/4199250
8일만에 다시 코로나 확진자 2천명 돌파 - http://madchick.egloos.com/4200655
2021.09.24 - 3,270명 (최초 3천명 돌파)
2021.09.25 - 2,771명 (주말 최대)
계속해서 1,000명 이상 - 82일째 (7월 6일 부터 연속)



위드코로나 선언한 싱가포르와 영국은 상황을 보면 
영국은 사망율이 낮으니 확진자가 쏟아지더라도 방역수준을 높이지 않고 버티는 반면
싱가포르는 변이 때문에 확진자가 쏟아지자 다시 방역수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82% 싱가포르, 위드코로나 시작 선언 - 접종율 세계 최고 수준
9월부터 급증하기 시작, 어제 1,650명 - 한달간 방역수칙 다시 강화하기로 함

이에 싱가포르 정부는 당분간 추가적인 방역 완화 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했다. 태스크포스 공동의장인 옹 예 쿵 보건부장관은 "더 엄격한 방역 조치로 돌아갈 필요는 없다"면서도 "추가적인 재개방 조치를 서둘러 밀고 나가는 것 역시 신중하지 않다"고 언급했었는데
몇일만에 한달간 방역수칙 다시 강화하는 방향으로 선회 했습니다.

영국 - 7천만명, 하루 35,000, 총 760만명
대한민국 - 5천만명, 하루 3,270명, 총 30만명
싱가포르 - 550만명, 하루 1,650명, 총 8만4천

각국의 상황이 다 다르니 다른 나라가 어떻게 한다고 하더라도 참고는 하겠지만 그대로 따라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방역수준을 높이면 경제가 힘들어지니 이제 더 이상 봉쇄로 버티긴 힘들어 보이니까요.

죽어라 1년 버텨 백신 나왔는데, 변이 바이러스 때문에 확진자 급증을 하고 있으니 정말 죽을 맛 입니다.

정말 코로나 이전의 세상으로 돌아가는건 힘들 것 같습니다.
백신 맞아도 마스크는 계속 될 것이고, 거리두기는 완화 된다고 해도 예전처럼 완전 완하는 안되는 상태로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될 것 같습니다.



2021.10.24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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