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인가, 2.x 버젼을 설치를 해봤던거 같은데.. 리팩토링을 읽으며 봤던 JUnit이 뭘 해주는 것인지, Test Driven Development의 소스코드들을 직접 돌려보고 싶어서 설치를 했었던거 같다.. 그리고 리팩토링 기능이라는게 어케 동작하는지도..
3.0M8 이라는 새 버젼이 나왔다고 해서 다시 받아 설치를 했다.. 오.. 멋지다.. 점점 더 멋진 자바 개발환경이 되어가고 있다.. VJ++과 비교해서 자바를 정말 자바답게, 자바 개발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각종 툴들 및 플러그인 들이 통합된 진정한 자바개발 통합 IDE가 계속 멋지게 변화되고 있는 것이다.. 조만간 VJ++은 언인스톨을 하게 되지 않을런지..
음, 게다 오픈소스라는데.. 나두 언젠가는 이런 프로젝트에 함 참여해보고 싶다..
이런 멋진 개발툴을 놔두고 사용을 안해볼 수 없지 않은가.. 작년엔 설치만 해두고 제대로 사용을 못해봤는데 이번엔 시간을 내서 좀 봐야겠다.. 대학 4학년때 자바를 처음 접하단 기억을 떠올리며.. 흐흐흐.. 그땐 참 멋졌는데.. 근데 자바는 왜 아직도 이렇게 느린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