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想님의 이글루에서 "책을 사는데 십일조를 바쳐라"에 대한 트랙백..
어.. 이 제목 정말 맘에든다.. 그리고 글의 내용중에서 아래 내용은 특히나 더 공감이 간다.. 그래 바로, 이거다..
또한 책을 구입하는 과정에서의 정보수집은 물론 구입하게 될 때까지의 사고의 확장, 그리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호기심 증폭등 그 부가적 효과와 가치도 무척 중요하다.
하우석, 『100억짜리 기획력』(새로운제안, 2003)
MBC 느낌표에서는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후속으로 "책책책 책을 구입합시다"를 제작 방영하길 바란다.. 사실 현실적으로 월급의 10%를 매달 구입하긴 처음엔 힘들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최소 한권.. 다음엔 두권.. 이런 식으로 늘려 나가면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늘려나갈 수 있지 않을까.. 책 읽는 부모의 모습은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TV 리모콘 잡고 있는 모습 보다는 훨씬 좋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