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감동시킨 것들..
먼저, 초간단 UI.. 구글 검색엔진을 처음 봤을때 느낌 그대로다.. 그래, 이거라니까.. 웹메일 화면이 왜 이렇지 못했을까.. 나이드신 양반들이 다음과 GMail을 비교해서 어떤게 쓰기 편한지 해보자면.. 나이와 경험과 상관없이 결과는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

별표 달기 및 라벨링
이거 생각보다 사용해보니 정말 편하다.. 특히 라벨링은 정말 발상의 전환이다.. 이렇게 편할수가.. 폴더는 폴더대로, 라벨링은 라벨링 대로.. 다른데 써먹어야겠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다..
컨버세이션 룩
뉴스그룹 쓰면서 왜 메일은 이게 안될까 싶었는데.. 얘들은 만들어 버렸다.. 뭐, 예전에 구글 뉴스그룹 사용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별로 신기할건 없다.. 하지만, 이게 메일에서 된다는거다..
메일 검색
흐흐흐.. 이것두 정말 마음에 든다.. 한글 검색이 제대로 잘 안되는 듯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앞으로 잘 되겠지.. 풀텍스트 검색이 되니 메일 찾기 정말 편하다..
단점
첨부파일, 깬다.. 아직 베타라 그런지 확장자가 다 이상해져 버린다.. 이런 젠장 나만 그런가? *.hwp 파일을 보내면 *.dat 파일이 되어 있고, 어떤건 확장자가 없어져 버리고.. 아니, 그럼 그게 뭔 파일인지 나보고 울트라 에디터로 바이너리 열어서 헤더 확인해보란 말인가.. 뭐, 나중에 고쳐지겠지..
놀라워
웹메일에서는 바라지도 않던 것들인데.. 이메일 서비스라면 들어가는게 당연하다는 듯 들어가 있는 것들.. 역쉬.. 뭔가 다른..
역시 만우절과 1기가는 무관했다.. 화면 하단에 찍힌 선명한 1000MB..
셀렉션 유지.. 리스트에서 셀랙션을 해두면 메일을 읽거나 다른데 다녀와도, 그 어떤 화면을 갔다가 돌아와도 셀랙션은 유지가 되어 있다.. 다른 웹메일 서비스에서 샐랙션 열심히하다 잘못 클릭해서 메일을 읽어버리면 그 셀렉션 모두 날아가는 경험을 자주 했던 내게는 정말 감동~
check spelling.. 허걱.. 웹 메일에서 이런 것 까지 할 줄이야.. 다른데도 다 있는건데 내가 다음 한 메일밖에 몰라서 그런건가??
주소창에 메일 주소를 칠때 (IE 자동완성 기능보다 더 편리한..) 이미 보냈던 메일주소들이 완성되어 나가는 모습이 보여지는데.. 멋지다..
재미난..
No new mail! There's always Google News if you're looking for something to read.
검색만 하는 줄 알았는데.. 구글 거의 포털이다..
No conversations in the trash. Who needs to delete when you have 1000 MB of storage?!
그래도 난 지웠다.. 흐흐.. 지우고선 휴지통을 비우지 말아봐야지..
정말, 고민을 많이한, 노력과 정성을 많이 들인 흔적들이 보이는 듯 하다.. 물론, 이런 형태의 메일 서비스를 나름대로 다른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지만, 최소한 내게는 상당히 만족이다.. 베타에서부터 만족스럽다면, 아마도 계속 그럴 것이다.. 남들이 이걸 보고 따라하긴 쉬울지 모르지만, 외형만 따라할 뿐 이런 마인드와 정성, 노력까지 따라하지는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쉽게 따라할 수 있을거면 벌써 그렇게 했을 것이다.. 이런 애들은 뭘해도 잘 한다..
특히, 이런 신뢰는 몇년간 지속적으로 쌓아온 것으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메니아에 가깝다는 것은 엄청난 힘이며, 얘들만 할 수 있는 것이다.. 자주 비교되는 Microsoft에서는 기대하기 힘든 상황인 것이다.. 뭐 MS도 앞으로 잘하면 또 모르쥐..
꼬리말 1 : 그나 저나 초대권한은 언제 생기는걸까?? 쿠쿠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꼬리말 2 : 국내 웹메일 서비스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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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전 키보드를 사랑하는 유저인지라.. 단축키.. 정말 감동..ㅋ
구걸멜은 말로 표현키힘든 즐거움인듯 ~_~a
메일에 리플도 달고;
야후, 핫메일이 아무리 동일한 1G 의 용량을 제공한다 할지라도 Gmail 의 편리한 인터페이스는 결코 따라할수 없을것입니다.
지금은 안되는건가요? ㅡㅡ;
미병님의 Gmail 초대를 기다립니다.
dnasoft골뱅이com.ne.kr - 감사합니다. 꾸뻑~
흠....
부탁좀 드려도 될까요?
neoasurada@com.ne.kr 인데요...ㅡㅡ;
UI가 좋다고 말씀하시니까 매우 땡기는군요 쩝...
한번 연구해보고 싶은 마음이...
세계 최고의 서버 관리 기술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Daum 이 최고라고 하던데..
Daum 시스템 팀에 속한 선배의 말로는 구글 다음이 다음이야 -_-;;
여하튼.. GMail 은 정말 매니아를 위한 절대적인 메일 서비스 입니다.
어디 Gmail초대권좀 못얻을까요? ㅜㅜ
정말 힘드네요~
초대권이 생기면 부탁드리겠습니다.
gmail 꼭 써보고 싶어요
성:kim
이름:kweon-young
메일: pink@the-pink.com
수고하세요 ^^
Gmail 꼭 써보고 싶은데 초대권이 쉽게 안생기네요
제게도 기회를 좀 주세요ㅜㅜ
성 : Kang
이름 : Han Kyung
mail : redguy2@msn.com
estdragon님 : 네.. 용량만 허용된다면 네떡 어딘가에 담아두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현재 gmail도 개인정보 보호 문제 때문에 논란이 많은가 봅니다.. 즉, archive 시키면 검색엔진에 등록이 되는데 이 경우 메일을 지워도 구글 검색인덱스엔 남게 된다는 것 때문에 지운 메일은 확실히 지워져 어디에도 남지 않는다는 보장을 하지 않으면 gmail 오픈이 힘들 것 같더군요..
tae100님 : gmail은 기본 기능이라 놀라운거죠..
제닉스님 : 마우스, 쓰면 쓸 수록 정말 짜증나는 입력장치 입니다.. 째려보고 움직이고 맞추고 클릭하고.. 키보드로 치면 한줄이면 될 일을..
광풍님 : 기다려보시면 초대권한 생깁니다.. 저도 일주일만에 6명 초대권한 생기더군요..
절대두부님 : 지금쯤이면 생기셨겠네요..
Sensui님 : 지금쯤이면 역시 초대권한 생기셨을거네요..
코드블루님 : 용량만 늘려서는 경쟁이 안될겁니다..
Alex님 : 히히히..
ASURADA님 : 네.. 현재 베타서비스중이라 초대를 받아야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Innovision님 : 네.. 혹시나 초대권한이 남으면 초대해드리겠습니다.. 아직 초대해드릴 분들이 많이 남아서리..
ASURADA님 : 네.. 역시 차례를 기다리시길.. 아마 다른 분에게서 먼저 얻으실 지도..
jeff님 : 상동~
다로님 :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알바아님.. 최고 서버관리를 하던 말던, 사용자는 화면만 봄.. 난 google 검색 및 메일의 사용자일 뿐.. 히히히.. 다음이 넘버 2건 아니건 간에, hanmail sucks~ !!
코드블루님 : 시스템 점검중인가 보죠..
himskim님 : 곧 써보시게 될겁니다..
코드불루님 : 히히히..
레★드님 : 네.. 초대권한이 또 생기면요..
김권영님 : 네, 첨뵙겠습니다.. 초대권한이 또 생기면 순서대로..
계속 찾다가 찾다가 여기로 오게 되었네요 ^ㅡ^ㅋ
이름 Ji-Woong Kim 입니다
e-mail은 kju135@empal.com 이구요 부탁드립니다
영문이름 : Kyungsik Seo
e-mail : felixseo@hotmail.com
DongWoo Lee
leepro@edong.net
현재 gmail에서 초대권한을 전혀 주질 않고 있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정책상 초대권한 배포를 제한하고 있는 듯 합니다..
더이상 초대부탁을 남기지 말아주세요.. 주고 싶어도 저도 못 줍니다.. 곧 gmail 정식 오픈이 될 듯 하니, 정식 서비스 되면 가입해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