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돈 주고 구입한 만화책.. 완결되자 마자 구입했다..
사무실 책꽂이에 꽂아두고 가끔 본다..
이런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 내는지 궁금하다.. 몬스터를 추적하는 의사의 이야기.. 주변 인물들의 과거 이야기를 쫒아 여러나라의 도시들을 돌아다니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여러 인물들과 사연들을 치밀하게 잘 구성한 탄탄한 스토리라인이 돋보인다.. 말이 필요없다.. 일단 읽어보면 안다.. 지금까지 본 만화들 중에서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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