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까? 그래 가자~ 아내와 더운 방안에서 뒹굴거리다 양재 시민의 숲에 유안이를 데리고 가기로 하고 분주히 움직여 출발했다.. 장모님, 유안이, 울 부부.. 넷이서 움직이는데도 짐거리가 좀 되더구만.. 유모차에 사진기에 돗자리에 간단한 음식에..
웬간해서는 움직이기 싫어하는 우리 부부도 유안이 세상 구경을 위해 양재 시민의 숲으로.. 나가니 시원하기도 하고, 나무들 사이에서 공기도 좋고..
앞으로는 매주 나가봐야겠다.. 나가보니 사람 정말 많더구만.. 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