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왔다가 동생과 마우스를 바꾸기로.. 사용하던 마우스는 무선 마우스인데 작고, 배터리 오래가고 꽤 만족스럽게 사용하던 마우스였다.. 그리고 무선신호 리씨버가 마우스와 결함되어 휴대에도 아주 좋기 때문에 노트북 사용에는 따봉이라 할 수 있다.. 생긴 이후로 한 3개월 사용한거 같은데 그동안 건전지를 한번도 안 바꾼 것도 정말 마음에 든다.. 건전지도 하나 밖에 안 들어간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마우스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놈이다..

이렇게 마음에 들게 사용하던 마우스를 바꾼것은 익스플로러 무선 마우스 2.0.. 작은 마우스 사용해봤지만, 역시 나는 묵직한 큰 마우스가 편하다는 생각이 든다.. 노트북과 함께 가지고 다닐때는 좀 불편하긴 하지만.. 게다 이놈은 리씨버가 마우스만 하다.. 결국 큰 마우스 2개 들고 다니는 셈이다.. 쩝~ 하지만, 그래도 묵직한 놈의 마우스를 사용하자면 별 수 없다.. 난 데스크탑 없이 노트북만 사용하므로 이동시에도 이 정도 불편함은 감수하는 수 밖에..
또 하나의 장점은 마우스 휠이 수직 스크롤 뿐만 아니라 수평스크롤도 된다는 점이다.. 흐흐흐.. 이 2가지 때문에 바꾸긴 했는데, 일단은 더 써보자.. 제일 불안한게 배터리 수명이다.. 이놈도 익스플로러 무선 1.0 처럼 배터리 많이 먹으면 바로 교체대상이다.. 흐흐흐.. 수평스크롤을 포기해야지 모.. 사용해보니 참 편하긴 하던데..
쨔잔~ 바로 요놈이 새로 교체한 마우스.. 위의 것 보다는 훨씬 구형이긴 하지만.. 그래도 묵직하고, 수평스크롤 되고.. 추가 버튼도 2개 더 있고.. 디자인도 멋지고..
근데 지금까지 사용해본 마우스가 모조리 Microsoft 마우스다.. 아무래도 MS는 S/W 보다 H/W를 훨씬 더 잘만들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마우스.. 지금까지 사용해본 마우스들 중에서 실망스러웠던 마우스는 하나도 없었으니까.. 한가지 흠이었다면 처음나온 익스플로러 무선 마우스.. 건전지 소모가 너무 심했다..
음.. MS 사이트에 가보니 건전지 소모량이 3배 이상 줄어들었다고 한다.. 예전 처음 사용했던게 한달을 버티지 못했으므로 이건 3달은 버텨야 하는데.. 기대해보자.. 이글의 첫번째 사진 주인공은 건전지 1개로 3달을 넘게 버텼으니..
그런데 이제 무선 마우스는 선이 없어져 버렸으니.. 마우스란 이름이 맞지 않는 것 같은데..

또 하나의 장점은 마우스 휠이 수직 스크롤 뿐만 아니라 수평스크롤도 된다는 점이다.. 흐흐흐.. 이 2가지 때문에 바꾸긴 했는데, 일단은 더 써보자.. 제일 불안한게 배터리 수명이다.. 이놈도 익스플로러 무선 1.0 처럼 배터리 많이 먹으면 바로 교체대상이다.. 흐흐흐.. 수평스크롤을 포기해야지 모.. 사용해보니 참 편하긴 하던데..
쨔잔~ 바로 요놈이 새로 교체한 마우스.. 위의 것 보다는 훨씬 구형이긴 하지만.. 그래도 묵직하고, 수평스크롤 되고.. 추가 버튼도 2개 더 있고.. 디자인도 멋지고..

음.. MS 사이트에 가보니 건전지 소모량이 3배 이상 줄어들었다고 한다.. 예전 처음 사용했던게 한달을 버티지 못했으므로 이건 3달은 버텨야 하는데.. 기대해보자.. 이글의 첫번째 사진 주인공은 건전지 1개로 3달을 넘게 버텼으니..
그런데 이제 무선 마우스는 선이 없어져 버렸으니.. 마우스란 이름이 맞지 않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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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실제로 그렇다는 생각이 드네요.
젊은거장님 : 그렇죠? 실제로 그렇다는 생각이 든데두요.. MS, 마우스 참 잘 만드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