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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반가운 친구로부터 MSN 메신저 메시지가 날아와 간만에 채팅을 좀 즐겼다.. 대한민국에서 ASP로 웹사이특 개발을 해본 사람이라면 많이들 알고 있을법한 태오란 별칭으로 알려진 김태영 아저씨.. Microsoft MVP 모임에서 알게되어 자신이 관계된 행사나 모임이 있으면 꼭 초대를 해주곤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오프라인 모임엔 거의 얼굴을 내밀지 못하며 사는지라 매번 미안했었다.. 이번엔 상당히 의미있는 행사여서 꼭 가보려고 한다..
![]() 참가를 위해서는 사전등록을 꼭 해야한다고 해서 사이트를 가봤더니 엥, 회원가입도 안 되어 있더군.. 사전등록과는 상관 없지만 (회원이 아니라도 참가신청 가능하다..) 그래도 회원등록을 했다.. 사실 회원등록을 하지 않더라도 태오사이트의 콘텐츠들은 모두 볼 수 있기 때문에 그간 회원등록을 안했는가보다.. 사실 솔직히 자주 가볼일이 없긴하다.. ㅎㅎㅎ 태오사이트 10주년 축하하며, 7월 5일날 봅시다~!!
이 글은 미친병아리님의 2008년 6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미친병아리님의 2008년 6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미친병아리님의 2008년 6월 8일에서 2008년 6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전의경 채용배제. 세상에 이런일이.
기막히다 못해 어처구니가 없다.. 이런 주장이 일부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이, 이명박이 미국산 쇠고기 마구 수입하겠다는 이야기 보다 더 황당하게 여겨진다.. 어찌 이런일이.. 전경이 전과자인가?? 전과자라도 이런 대우를 해서는 안되거늘, 이런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한다.. 헐.. 안철수와 Lawrence Krauss의 충고 안철수 KAIST 석좌교수, 지난 5일 연세대 공학원에서 ‘차세대 전문가에게 필요한 자질’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중.. “...아는 것이 아무리 깊고 넓어도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모르는 거예요. 지금은 사실이 아닌, 사실에 대한 타인의 인식이 진실인 시대입니다...” IT인재가 없다 "좀 시니컬하게 얘기하면, 한국에는 IT인재가 없어도 되니까(또는 필요하지 않으니까) 없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수요가 없으니까 공급이 없는 것이겠죠." 그렇다기 보다는 인재를 제대로 활용할 계획을 지대로 가지고 있는 기업이 별로 없다가 정답이 아닐까? 인재들은 근무여건이 만족스럽지 못해 방황하고, 회사는 매일 사람 없다는 이야기만 반복하는게 아닌지.. 네이버의 보물 한게임 사행게임으로 돈벌다 NHN의 한게임 논란 한게임과 네이버.. 정말 절묘한 M&A, 기대 이상의 시너지.. 작품이네요.. ㅎㅎㅎ 구글맵 vs 네이버맵 국내 시장에서 누가 이길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 그런데, 가진 자들의 싸움 구경만 해야 하나.. 뭔가 이런거 만들어볼 기회를 잡는건 요원하기만 하고.. ㅎㅎㅎ 국방부에 계신 분에게 들은 이명박 정권 출처가 명확치 않으니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전형적인 카더라 통신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하지만, 웬지 (사실 이런거 좋지 않은데..)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뿐일까? 쇠고기 보고 놀란 가슴, 미국 무기 보고도 놀란다..
이해할 수 없는 촛불 문화제
동감이다.. 오늘 TV를 보니 밧줄로 전경차량을 끌어내던데.. 우와~ 정말 멋진 문화제가 아닐 수 없다.. 요즘엔 평화시위에서 줄다리기도 하는가보다.. 언제부터 촛불은 내버리고 줄다리기가 시작되었는지 원.. 경찰의 과잉진압에 화가나니 같이 흥분한 시위대의 행동이 촛불문화제로 불리울 수 있을런지는 생각해볼 문제다.. 흥분하면 촛불문화제는 사라진다.. 내가 줄다리기 안했으니 그만일까? 줄다리기 하려는 사람들 말려야 하는거다.. 같이 흥분하면 원 목적이 사라지기 때문.. 순식간에 모든 핵심이 니가 먼저 때렸네, 내가 먼저 맞았네가 되어 버린다.. 왜 촛불들고 나왔는지가 사라진단 말이다.. 스텔스 물질, 고등훈련기 T-50 대상으로 성능 실험 이여.. 고등훈련기도 멋진데, 스텔스 기능까지.. ‘노트북 2세대’ 열린다 무게가 훨씬 가벼울 줄 알았는데 73g (기존 하드디스크 100g) 차이밖에 안나네.. 하지만,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니 앞으로 같은 사양에서 노트북이 데스크탑보다 느린 현상이 확 사라질 듯.. 가격은 양산된 이후 1~2년새로 금방 떨어지겠지.. 유모차 행렬과 예비군들 예비군 모습이 이렇게 달라보이다니 정말 놀랍군.. 시위에서 유모차 행렬이 등장한 것도 놀라운 일이다.. 이명박의 현실인식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이명박 대통령님.. 참 재미난 발언 많이 하십니다.. 아주 재밌어요.. 사우나 민심 간혹 농담삼아 하는 말.. 도대체 누가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았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 뽑은 사람들이 있다.. 그것도 투표한 사람들의 50% 가까이가.. 이명박이 사기쳐서 대통령 된게 아닌것이다.. ㅎㅎㅎ
얼마전에 구입한 Falcon 4.0 Allied Force의 메뉴얼 번역을 담당한 분들이 활동하는 온라인 모임이 가상공군비행학교라고 하여 함 방문해봤다..
![]() 하지만, 이곳은 좀 더 다른 부분이 있었는데.. 레벨별 훈련과제와 승급시험을 정해놓고 가상비행훈련을 실제로 할 수 있는 과정을 만들어 놓고 운영중이었다.. Falcon의 메뉴얼이 워낙에 좋아 이를 따라하는 것으로도 즐거움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이것을 수준별로 나눠 레벨화를 시켜놓아 더 재미나게 즐길 수 있게 해두었다.. 물론, 잘 안되면 더 짜증날 수도 있지만 언제나 레벨 혹은 계급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성취동기를 부여하기 마련이다.. 혼자 게임하는 것 보다는 재미날 것 같아 바로 회원가입했다.. 여러가지 활동들이 최근에는 좀 미진한 것 같아 아쉬운 느낌은 들지만, 그대로 국내에서는 가장 멋진 커뮤니티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에도 전교생이 운동장에 모여 아침조회를 갖는지 모르겠다.. 인터넷에서 아침조회에 대한 사진을 찾으려고 검색을 해봤는데, 아래에 올린 사진처럼 최근 사진이 있는 것으로 봐서 아직까지도 아침조회는 가끔은 진행되는 행사로 보인다..
![]() 인원이 이쯤 되니 전교생이 운동장으로 나가고, 다시 교실로 들어오는 일도 쉬운 일이 아니다.. 순서에 맞춰 질서를 갖추지 못하면 바로 개판이 된다.. 위의 사진에는 남녀공학 학교인 것 같다.. 난 남자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여자라고는 매점 아가씨와 양호실, 그리고 여 선생님 한분 뿐이었다.. 남자들만 4천명 넘게 운동장에 모여 있으니 무슨 군대같았다.. 4천명 정도면 어느 정도 규모일까? 10개 대대가 넘으니 1개 사단보다도 인원이 많을거다.. 당시 울 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아침 조회시에는 사단장 급인거다.. 요즘엔 학급당 인원수나 학급수가 그렇게나 엄청나게 많지는 않을 것이니 이런 모습은 보기 힘들 것 같다.. 당시 디카가 있었으면 사진이라도 한장 찍어놨을텐데.. 아마 학교에서 찍어 논 사진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사진 한장 구했으면.. 지금은 볼 수 없는 풍경이었을 테니까..
블로깅을 하면서 이 책의 제목을 다른 블로그에서 접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 끌린 책.. 나도 예술가가 되어 보겠다는 잠재의식 때문일까? 읽어보고 싶은 책 리스트에 넣어두었다가 다른 책들 주문할때 같이 주문했다.. 책도 작고, 두께도 얇아 가지고 다니며 읽기 딱 좋다.. 하지만, 철학적인 이야기나 직업관, 가치관 등 이런 이야기 골치 아프다 하면 이 책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읽어봐도 별로 재미없을 것이다.. 나도 예술가 기질을 가진 사람으로서 이런 고민을 함 해봤다 싶은 공감대가 형성될만한 사람들은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사실 재료는 예술가가 통제할 수 있는 예술창조 요소들 중 하나이다. 그밖의 요소들을 보면, 글쎄, 조건은 완벽할 때가 거의 없고, 충분한 지식과는 거리가 멀며, 주요 자료들은 언제나 놓치기 마련이고, 후원자들은 지독히도 변덕스럽다. 모든 일은 불가피하게 불확실성을 담지하고 있다.예술가들은 무엇 때문에 고뇌하는지에 대한 책이다.. 끊임없는 창작활동을 가로 막는 심리적인 두려움.. 인간이기에 가질 수 밖에 없는 여러가지 심리상태.. 그것은 한 인간이기 때문에 어쩌면 자연스러운 것이며, 이러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여기고 극복하는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예술가들도 일반인들과 다를 바 없다는 이야기.. 간단히 말해, 이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사실 마무리 상태에서 아주 훌륭해 보이는 예술 작품도 처음에는 완전한 쓰레기였을 수 있다. 케티스버그 연설에 대한 확신이 없었던 링컨은, 그저 최선을 다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나가는 것이 할 수 있는 전부였다. 언제나 그와 같은 식인 것이다. 예술은 그 끝을 알지 못하면서 문장을 시작하는 것과 같다. 위험은 불 보듯 환하다.모차르트 이야기.. 정말 천재인가 보다.. 재능과 천재성 이야기를 할때마다 빠지지 않으며, 누구나 모차르트를 꼽는다.. 모차리트 이후 수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대체할 사람이 없다.. 예술가들이 힘겨운 현실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묵묵히 창작활동을 해나갈 수 있는 내용을 재미나게 쓴 책이다.. 물론, 읽는 사람에 따라서는 지루하고 따분한 내용이 될 수도 있다..
구형 노트북에 우분투를 설치해 윈도우와 우분투를 같이 사용중인데, 둘을 비교하며 사용하다 보면 재미난 점들이 가끔 발견되곤 한다..
![]() ![]() 하지만, UI 디자인은 좀 약간 어색해 보인다.. 바로 취소버튼의 위치와 디자인인데.. X 표시도 참 쌩뚱맞고, 위치도 아주 애매하고 어색해 보이는 자리에 있다.. 그에 비해 윈도우의 취소 버튼은 목적하는 바를 잘 알리고, 심리적으로도 안정적인 적당히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 윈도우만 사용하면서는 이런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우분투의 같은 메시지 박스를 보고 비교를 해보니 신경 많이 써서 만든 UI라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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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래간만이시네요.^^..
by gonny at 11/03 ㅅㅂ 나도 몰른다고 by 야동매니아 at 10/20 하하, 이런경험 있는데.. by 씩씩한강냉이 at 10/03 꺅. 한글이 위대하기에 .. by 씩씩한강냉이 at 10/03 소설식이라 편하고 재미.. by ohyecloudy at 10/01 환영합니다 미병님~^^ by Paromix at 09/16 온국민이 싫어하고 혐오.. by 닭날다 at 09/16 살아계셨군요... 계속.. by 미친감자 at 09/08 가끔씩 들리는데, 진짜.. by 랄라 at 09/05 웰컴~투~~~~~~.. by S2nNAMU at 08/25 좋은 정보네요 ^^ 그.. by 난복잡한것은 at 08/24 kk//ㅗ^^ㅗ by 뭐야이미친놈. at 08/23 반갑습니다. 알려하지 .. by 쩌비 at 08/20 Welcome to your blog.. by 우하하 at 08/20 1년간 무엇을 하였는지 .. by falconer at 08/13 지난 1년간 365번 이상 들어.. by 김상형 at 08/13 바뀐게있나하며꽤많은.. by inJURa at 08/12 1년만에 돌아오셔도 많은.. by 오픈검색 at 08/06 ^^* by 검은흰새™ at 08/06 웰컴 투 이글루스~~~ by Funny at 08/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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