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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광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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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애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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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WWDC 2013 잡다한 이야기..

지난 6월 10일 있었던 애플의 WWDC 2013을 이제야 봤습니다.. 크레이그 페더리의 깨알같은 유머들이 화제가 되어 궁금하던 차에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봤습니다.. 그럭저럭 재미나게 봤습니다.. 뭐 자세한 이야기는 워낙에 좋은 글 올려주신 블로그들이 많으니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보시면 많이 나올 겁니다.. 저는 그냥 제 관점에서 재미났던 부분들만 간...

가지고 다니는 가젯들 이야기..

항상 가지고 다니는 가젯은 맥북에어, 아이폰, 넥서스7 입니다.. 최근엔 서피스프로가 맘에 들어 돈을 모으는 중인데, 사고나면 맥북에어와 서피스프로를 같이 가지고 다닐 수 있을지가 좀 걱정인데.. 이런 걱정은 일단 사고 나서 하는게 맞을 듯 하고요.. 서비스프로 아주 맘에 듭니다.. 물론, 그 가격이면 날렵한 삼성 센스 시리즈를 살 수도 있을 것 같긴 ...

아이폰5, 나도 사고 싶어..

9월 12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13일 새벽에 있었던 애플의 아이폰5 발표에 대해서.. 실망이다.. 혁신이 없다.. 말들이 많다더라.. 하지만, 판매는 잘 될 것이라는 예상들이 많더니만.. 정말로 예약판매 한시간만에 모든 물량이 다 동이 나버렸다네..(예약판매 역대 최고 신기록으로 한시간만에 200만대 매진 되어 버렸다네.. ‘혁신없는’ 아이폰5, 하...

아이폰 3G 다운로드 용량제한..

아이폰 3G 다운로드 제한, 50메가.. 앱 내부에서 다운로드 받는 것은 풀렸는가 보다..애플은 이런 제한 하지 않았는데, 앱 개발사들이 제한을 걸어둔 것인가? 아무튼, 예전에는 앱에서 데이터 다운로드 받는데도 50메가 넘으면 와이파이 연결시에만 가능하다며 3G로는 다운로드가 불가능 했었다.. (내 입장에선 이해가 안되는 오지랖 제한정책..)올레 내비 ...

맥에서 라이브러리 폴더, 숨겨진 파일 보여주기..

나이가 들어 이제 명령어들은 외우기가 힘들어서리 여기다 메모로..라이브러리 폴더는 각종 설정 값들이 저장되는 경우가 많아 간혹 그 폴더안에 있는 파일들을 수정할 일이 생기는데.. 그때마다 인터넷 검색해서 보는 것 귀찮음.. 물론, 내 블로그 와서 내 글 찾아보는 것도 검색이긴 하지만..1. 숨겨진 파일 모두 보여주는 옵션 조정 : 터미널 실행해서 커맨드...

안드로이드 폰이 그리워질 때..

삼성 갤레기S의 기억은 다시 하고 싶지 않고, 아이폰은 워낙에 만족스럽게 사용중인지라.. 사실 그리 자주 드는 생각은 아니다.. 나의 첫번째 안드로이드 폰은 막판의 좋지 않은 추억 때문에 아마도 마지막 안드로이드 폰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다음에 폰을 바꾼다면 아이폰을 다시 선택하거나 윈도우 폰이 될 것 같다..자주 발생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그...

스마트폰 첫 화면으로 자기 소개하기..

이전에 올렸던 스마트폰 첫 화면으로 자기 소개하기의 아이폰 버젼..여러 페이지 왔다갔다 하는거 귀찮아서 항상 한페이지로 유지하도록 노력중입니다.. 정말 필요한 앱들 아니면 아예 설치를 안하고, 인기 앱들 어떤가 설치해보는 일도 없습니다.. 정말 필요한 앱이라면 어떤 경로를 통하던 알게 되겠지요.. 남들보다 먼저 좋은 앱 사용해보는 것, 이젠 별로 바라지...

커피 쏟은 맥북에어 수리하기..

지난주 금요일 엄청나게 비싼 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커피 한잔을 통째로 맥북에어에 쏟아버렸습니다.. 냉큼 서비스센터로 가져갔으나, 수리 비용이 너무가 비싸서 그럴 바에는 중고를 하나 새로 사는게 났겠다 싶어 수리하지 않고 그냥 들고 왔습니다.. 켜지지도 않는 상태였습니다.. 제 맥북에어가 완전히 사망해 버린 것이었습니다.. 망연자실..그 이후로 하루에...

맥북에어에 커피 쏟아붇기..

다음 노트북은 아이패드로 사야지 했는데.. 그 순간이 너무 빨리 와버렸다.. 사실 맥북에어를 한 4년쯤 쓰고 나서 버릴 때 쯤 아이패드를 사거나, 맥북에어를 사용하면서 아이패드를 사게 될 줄 알았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맥북에어를 날려버릴 줄이야..이 순간이 너무 급작스럽게 빨리 닥친지라.. 이번엔 총알이 모이면 이번에는 맥북에어를 다시 사게될 것 같다...

다음 노트북은 나도 아이패드로..

태블릿PC가 노트북 시장을 잠식하는가?를 읽고 끄적거림..요즘 주로 사용하는 노트북은 맥북에어 11인치이다.. 그 전에도 여러 노트북들을 사용했었고, 최근에도 업무용 노트북을 구입했는데 주로 성능을 위해 무게를 희생한 거대 노트북들이다..개인용 노트북은 가벼운 것도 한번 사보자는 생각에 당시 가장 얇고 가벼운 맥북에어 11인치를 골랐는데, 대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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