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화이트)

531147
11243
2561412

저작권

Do not be afraid to fail. Be afraid not to try. Pain is temporary, suck is forever. Keep it small and simple.

태그 : 애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애플코리아 고객서비스는 나아질리가 없어요

팔 때는 친절하지만, 팔고 나서는 황당한 상황이 많이 생기는 회사엘렉스컴퓨터가 애플 제품을 수입해서 판매할 때도 그랬고애플이 직접하면 좀 나아질까 싶었지만, 애플코리아가 생긴 이후도 마찬가지애플스토어가 생기면 좀 나아질까 싶었지만, 가로수길에 오픈한 이후에도 마찬가지여의도에 애플스토어 2호점이 오픈해도 달라질건 없을 듯아이폰4 수신 결함 이슈 때, 손에...

애플 에어팟, 안녕~

1세대 에어팟이제 3년이 되었습니다오른쪽은 배터리가 거의 갔습니다요즘은 헤드폰을 주로 사용해서 뒷방 신세가 되었고살까 말까 망설이던 때엔 비싸 보이기도 했지만그동안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했습니다맘에 들었던 점1. 정말 편합니다. 그전에는 양쪽이 선으로 연결된 제품을 사용했는데, 그 선 마저 없는 완전 무선이 얼마나 편한지 새삼 놀랐습니다이젠 선 ...

미친 M1 맥북 성능, 애플의 허풍이 아니었습니다

새로 나온 macOS Big Sur, 기존 맥북에서는 뭐가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http://madchick.egloos.com/4190558지들이 만든 M1을 위해서는 열일 했나 봅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x5ib4oo5pPQ앱 실행되는 속도가 완전 미쳤네요이거 CPU만 좋아졌다고 이렇게 동작할리 없고애플의 취미인 끝...

iOS 14 PIP, 이제라도 되니 좋네요

안드로이드 폰들에서 될 때그게 뭐 얼마나 필요하겠어 라며 정신승리 하고 있었다는걸이제서야 써보니 알겠습니다.사실 아이패드에서 먼저 지원되기 시작했을때도편한지 잘 몰랐습니다하지만 폰에서 사용해보니아아, 정말 너무 편합니다.작게가로 폭 꽉차게아래로, 위로화면 너무 가린다 싶으면 옆으로 치워놔도 계속 재생되며 소리를 들을 수 있고애플이 신경 써서 잘 만들었습...

macOS Big Sur, 뭐가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 업데이트는 했습니다

DOS 사용하던 시절부터OS는 나오면 바로 바로 업데이트 하던 편이라Big Sur 업데이트 하라고 알람이 뜨길래 바로 업데이트 했습니다(물론, 베타버전은 절대 미리 설치하지 않습니다)http://madchick.egloos.com/35586242011년 맥북에어로 개인 노트북은 macOS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래로애플은 매번 역대 최고의 큰 변화...

아이폰 핫스팟 표시 좀 고쳐줬으면..

스마트폰의 태더링 기능 덕분에 어디서나 노트북을 꺼내들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어서 자주 사용하는 편이다..하지만, 몇몇 앱들은 스마트폰에서만 구동되는 것들도 있고 데스크탑 버전이 있다고 하더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한 경우가 있다.. 해서, 당연히 노트북 꺼내들고 뭔가를 하더라도 스마트폰도 번갈아 가며 사용을 하게 마련인...

아이폰에서 사전 사용하기..

스마트폰에 사전이 뭐하러 필요해? 라는 사람들도 많던데.. ㅇㅇ 알았어.. 그런 사람들은 읽지 말고 얼른 뒤로가기 버튼 눌러서 가던 길 마저 가.. 번지수 잘 못 찾아왔어..뭐, 다들 알고 있는 내용일텐데.. 오늘 후배랑 점심먹다 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거야.. 그래서 내 주변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물어봤더니 다들 모르더라고....

iOS7 업데이트 맘에 드는군..

마침 추석 휴일이라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맘 편하게 업데이트 진행..다른 사람들은 엄청 오래걸리고 난리였는가본데.. 한바탕 난리 난 이후에 했더니 쾌적하네..아이튠즈 업데이트 먼저 하고.. 바로 아이폰 업데이트 돌입.. 시간이 꽤 걸리긴 했지만, 무리없이 잘 진행.. 아이폰 iOS 업데이트 하면서 한번도 벽돌을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항상 불안하...

애플 WWDC 2013 잡다한 이야기..

지난 6월 10일 있었던 애플의 WWDC 2013을 이제야 봤습니다.. 크레이그 페더리의 깨알같은 유머들이 화제가 되어 궁금하던 차에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봤습니다.. 그럭저럭 재미나게 봤습니다.. 뭐 자세한 이야기는 워낙에 좋은 글 올려주신 블로그들이 많으니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보시면 많이 나올 겁니다.. 저는 그냥 제 관점에서 재미났던 부분들만 간...

가지고 다니는 가젯들 이야기..

항상 가지고 다니는 가젯은 맥북에어, 아이폰, 넥서스7 입니다.. 최근엔 서피스프로가 맘에 들어 돈을 모으는 중인데, 사고나면 맥북에어와 서피스프로를 같이 가지고 다닐 수 있을지가 좀 걱정인데.. 이런 걱정은 일단 사고 나서 하는게 맞을 듯 하고요.. 서비스프로 아주 맘에 듭니다.. 물론, 그 가격이면 날렵한 삼성 센스 시리즈를 살 수도 있을 것 같긴 ...
1 2 3 4 5 6